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2023년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을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선발인원은 13명이며, 행정인턴 선발자는 7월 17일부터 8월 25일까지 6주간 주 5일, 하루 6시간 근무한다. 시간당 9,620원의 임금을 받게 되며, 구청·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행정업무를 지원한다. 참여 희망자는 대구 중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및 이메일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중구 장기거주, 연령, 학년, 자격증 유무 등에 의거 고득점자순으로 최종 선발된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국채보상로에 보행자들의 안전을 제고하고 도시미관을 향상시키기 위해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공사'를 추진해 오는 18일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대구 중구에서 공평네거리에 이르는 구간의 인도부분에 가로수 뿌리로 인한 위험 및 불편사항에 대한 조사를 완료한 후,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에 따른 예산을 시에 요청해 올해 초 1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사업에 착수했다. 이번 공사에서 일부구간은 가로수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구청을 찾는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문그로우, 에메랄드그린 등의 소교목과 노랑말채, 자엽병꽃과 같은 관목류, 리아트리스, 휴케라 등의 초본과 애란, 사철채송화 등의 지피들이 다양하게 어우러진 정원형 띠녹지로 조성했다. 특히 해당구간에 수분요구 빈도가 높은 초화류가 식재된 점을 감안하여 띠녹지로의 빗물유입과 빗물에 함유된 영양분의 공급을 용이하게 하고 화단의 토사유출을 차단하는 기능을 가진 고강도 슬림형 띠녹지 보...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1일, 2일과 7일 남산4동, 성내2동, 대봉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통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80여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및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복지 사각지대 및 고독사 위험군 발굴은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통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지역인적안전망(복지핵심리더)의 역량이 매우 중요하며, 이에 해당 교육은 자살예방 전문 강사를 초빙해 ‘자살예방 및 생명지킴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은 자살의 위험 징후를 보이는 고위험군을 발견했을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 및 자살예방을 위한 자가수칙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이번 동 복지핵심리더 자살예방교육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및 자살 고위험군 발굴 등 어려운 이웃을 더 가까이 더 촘촘히 살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주민들의 보행로 경관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총 8,6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반월당 인근에 조형펜스 및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아름다운 밤 풍경을 연출하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이번 사업은 반월당역 인근 통행로에 있는 환기구 벽면이 노후되었고, 불법 현수막 게시 등으로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어 주변 경관개선 및 쾌적한 보행환경을 마련하고자 추진되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원도심과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의 경관개선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도시경관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오는 5월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2023 대구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 대구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은 국내 최초의 길거리 모터페스티벌로 자동차 관련 업체 상호 간의 화합과 경쟁력 제고, 자동차 튜닝문화의 올바른 인식유도와 정보제공 등을 위해 남산동자동차골목상점가 상인회가 주관하고 대구시와 중구청이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자동차에서 생활속의 친구’라는 주제로 오프로드존 캠핑카 및 슈퍼카, 튜닝카 등 60여 대의 희귀차량 전시, 시승체험, 레이싱 모델과의 포토타임과 성악앙상블 공연을 비롯한 20여 명의 지역가수 및 댄스팀의 공연, 대구시니어모델패션쇼, 웨딩드레스쇼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준비되어있다. 또한, 시민들이 참여하는 SNS틀린그림찾기, 보물캡슐찾기, 페스티벌 최고의 한컷 이벤트가 진행되고, 경품추첨과 남산동 자동차골목 50여개 업체에서 사용가능한 자동차용품, 정비, 썬팅 등 할인쿠폰 제공 등 관람객을 위한 행사도 펼쳐질 예정이다...

대구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대구광역시 식품진흥기금 1,700여만 원을 확보하여 5월 12일~13일 이틀간 방천시장·김광석길 먹거리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중구에서 4년만에 개최하는 먹거리골목 행사로 방천시장과 김광석길 일대의 외식업소, 노래연습장 등 총 46개소가 참가하며 업소별로 가격 할인 및 음료수 무료 제공 등 가게를 찾는 손님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축제기간 동안 김광석길 야외공연장 및 거리 곳곳에서 다양한 공연과 버스킹을 즐길 수 있어 음악과 함께 하는 새로운 축제가 진행될 예정이며, 이 외에도 전통놀이 체험, 찾아가는 노래방, 빈티지 플리마켓 등을 통하여 축제기간 동안 해당 골목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먹거리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 외식업계가 활성화되고, 앞으로도 이 곳이 많은 시민들이 꾸준히 찾을 수 있는 대표 먹거리 골목으로 거듭나는 등 소...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방천시장이 5월 9일부터 14일까지 ‘함께하면 대박나는 2023 동행축제’에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함께하면 대박나는 2023 동행축제’는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마련한 온 국민이 함께할 수 있는 소비축제다. 축제기간 동안 방천시장 30여 개 점포에서 테이블당 음료 1병을 무료로 제공하며, 5만 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추첨 행사도 진행한다. 또 고객쉼터에서는 5월 5일부터 27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버스킹 공연이 열리며, 13일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책갈피, 컵받침만들기, 스트링아트 등을 제작하는 목공예 체험행사가 준비돼있어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춘남 방천시장 상인회장은 “방천시장이 내수 활성화를 위한 범 전국적인 행사에 동참해 기쁘다”며 “고객들에게 더 좋은 상품과 풍성한 혜택을 제공해 방천시장 및 김광석다시그리기길을 대구의 대표 관광지로...

대구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소상공인과 생계형 체납자들의 경제회생 지원과 납세자들의 권익 침해 방지를 위하여 압류된 재산에 대하여 지난 25일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체납처분을 중지했다. 이번 체납처분 중지 대상은 압류된 총 재산의 추산가액이 체납처분비에 충당하고도 남을 여지가 없다고 인정되는 차량 215대와 부동산 9건을 대상으로 했다. 자동차의 경우 차령이 20년 이상 노후 자동차를 전수 조사하여 4년 이상 책임보험과 정기검사를 이행하지 않고 자동차등록원부상 수 년동안 운행위반 사항이 없는 자동차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부동산의 경우 후 순위 압류 및 사실상 매각이 어려운 실익 없는 부동산을 대상으로 했다. 체납처분 중지 대상 인원과 체납액은 체납자 207명 총 체납액 66,400만 원으로 압류 재산은 4월 27일부터 1개월간 구청 홈페이지 게시 후 압류해제 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체납처분 중지로 인하여 영세·소상공...

대구 중구청(구청장 류규하)은 18일 경북대사범대학부설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중부경찰서 및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단체 40여 명이 참석하고, 학교 교사 및 전교어린이회장단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 및 학교주변 불법 주·정차 차량계도, 교통사고 예방 수칙 홍보 등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운동을 전개하였으며, 칼라밴드 등 홍보 물품도 나누어 주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확대 및 시설개선 사업 등 교통약자 맞춤형 교통안전 대책으로 안전한 중구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성장기 아동의 구강건강 중요성 인식제고와 양치습관 형성을 위해 대구중구치과의사회(회장 배수근)와 연계하여 명덕초등학교 5학년 53명을 대상으로 4월 13일부터 6월 29일까지 '건강한 치아, 양치대장 뽑기 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관내 희망 초등학교 중 선착순으로 명덕초등학교가 선정되었으며, 4월 13일 1차 구강진료를 통하여 양치 전 치아상태와 구강상태를 확인받는다. 본 사업은 양치습관 형성을 위해 10주간 진행되며, 비대면 구강교육 및 체험키트를 제공하여 참여자가 양치 전·후의 상태를 바로 확인함으로써 올바른 양치습관을 형성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한다. 10주간의 양치습관 형성 후에는 중구치과의사회의 자문을 받아 우수 양치자 5명 정도를 선정하여 치아 홈메우기 및 불소도포 등 구강진료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황석선 중구보건소장은 “초등학생 시기는 평생 구강건강의 기틀을 잡는 아주 중요한 시기로 이번 사업을 통하여 자녀뿐 아니...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원룸가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 단속을 한다고 6일 밝혔다. 1인 세대의 증가와 더불어 원룸가 쓰레기 무단투기로 다수의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대두되고 있어, 원룸 등 다가구주택의 쓰레기 배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원룸가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4월 한달동안은 쓰레기 배출요령에 대한 집중 홍보 및 계도를 한 후,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규격봉투 미사용, 배출시간 미준수, 혼합배출 등의 배출위반 행위를 중점적으로, 야간과 주간을 병행해 단속할 계획이다. 6월에는 단속반 6개반 33명과 주민 120여 명이 참여하는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상습 불법투기 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계도활동도 함께 펼친다. 또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를 이행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중구민의 성숙한 시민의식이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

대구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27일 5급이상 간부공무원 및 구의원 등을 대상으로, 위급상황 발생 시 응급처치 역량강화를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구시응급의료협력추진단 지역중재분과위원장 이경우 교수(대구가톨릭대학교 응급의학과)를 심폐소생술 전문 강사로 초빙하여 2시간 가량 진행되었으며, 심폐소생술 이론교육과 가슴압박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등의 실습교육이 동시에 이루어져 실제 응급상황 적용률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3월 27일부터 시작한 이번 심폐소생술 교육은 오는 5월 10일까지 총20회에 걸쳐 중구청 산하 전 직원(공무직 등 포함)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하반기에는 구민 및 노인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 프로그램을 상설 운영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심장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더불어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화합·상생하는 중구의 미래도 함께 제고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