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17일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 인턴으로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부서 배치, 사업추진 일정, 근로계약서 작성, 근무 준수사항 등을 안내하는 ‘2023년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에 선발된 대학생 행정 인턴은 지난달 13명이 최종 선발됐으며, 7월 17일부터 8월 25일까지 6주간 구청 및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된다. 인턴 기간에는 대학생 행정 인턴들과 함께 '중구 공공기관 탐방 프로그램' 과 '구청장 간담회'를 갖고 정책 제안에 대한 팀별 발표를 통해 실질적인 취업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우리 구는 대학생 행정인턴 사업 등 다양한 청년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 대학생들이 이 사업을 통해 사회생활에 대한 경험과 더불어 자신의 진로 탐색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16일부터 12월 3일까지 종목별 경기장에서 12개 단체 2,200여 명의 동호인 및 가족이 참가한 가운데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체력 증진과 화합을 위한 ‘중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대구 중구가 주최하고 중구 체육회 및 종목별 협회·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줄넘기, 프리테니스, 축구, 탁구, 볼링, 게이트볼, 소프트테니스, 파크골프, 검도, 농구, 배드민턴, 태권도의 12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이번 대회로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되고 동호인뿐만 아니라 가족과 관람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남산어린이공원을 새롭게 단장하고 정비를 완료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남산어린이공원은 중구의 대표적인 공원으로 인근에 어린이집과 경로당이 있어 주민 휴식은 물론 만남의 장소, 체육 활동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었지만 2017년 리모델링되어 시설이 노후화되고 대규모 아파트 단지 등이 주변에 건립되면서 이용자 중심으로 개선이 요구돼 왔다. 총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용이 불편했던 순환 산책로를 정비해 걷기 좋은 환경을 만들었으며,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조합 놀이대를 교체해 노년층과 유아·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이용을 유도했다. 또한 중앙광장 무대를 정비해 에어로빅과 같은 생활체육을 원활히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고, 목재펜스를 설치하여 수목과 잔디 보호에도 힘썼다. 기존 수목에 대한 가지치기와 더불어 황금사철과 자산홍 등의 화목류를 추가로 식재해 한층 밝고 활기찬 분위기의 공원으로 거듭나게 됐다. 아울러 도심 고층 ...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더현대 대구점 서편에서 계산성당 후문으로 이어지는 구간에 벽화 보수 작업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벽화 보수 사업은 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2022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돼 추진했다. 영남대로 과거 길은, 조선시대 부산에서 한양까지 가는 길에 문경새재를 넘기위해 쉬어가던 영남대로의 요지인 약령시 인근을 표현한 길로, 현재는 대구의 대표적인 걷고 싶은 거리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도장 탈락, 박리 등으로 낡고 지워진 벽화에 밑그림과 채색 작업 등을 진행하고 트릭아트만의 입체감을 되살려 영남대로 과거 길을 실감 나게 표현했다. 좁은 골목으로 이어지는 영남대로 과거길에는 벽화 속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포토존도 조성했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벽화 보수 작업으로 영남대로 과거길 구간이 더욱 화사하고 밝아졌다.”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을 유치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마련하겠다.” 고 말했다.

대구 중구보건소(소장 황석선)는 지난 6일 몬스터커피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몬스터커피 수창점을 ‘심뇌혈관질환 걱정 없는 QR 건강카페’로 지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역사회 주민들이 보다 쉽게, 자주 접근할 수 있는 카페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는 것이 이번 협약의 주요 목적이다. 특히 ‘대구중구심뇌교실’ 카카오톡 채널 QR코드가 삽입된 컵홀더를 자체 제작해 자기혈관 숫자알기, 혈압 수치 인지율 향상 방안 설문조사, 건강홍보존 운영 등의 내용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카페 내에 혈압계와 심뇌혈관질환 교육자료를 비치해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황석선 중구보건소장은 “QR코드를 통해 본인의 혈관 숫자를 아는 주민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며 “더 친근한 홍보 활동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자매도시인 청도군 및 제천시와 함께 7일 ‘청도, 제천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했다. 이 사업은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거래를 통해 청도군의 우수농산물인 복숭아와 제천시 청풍면 도화리의 우수특산품인 개복숭아 발효액, 조청, 된장 등의 친환경 먹거리를 주민에게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자매도시와의 민간 교류 활성화 및 착한 소비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진행됐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자매교류도시와 상생하는 직거래장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도·농 주민들이 함께 행복해지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은 도시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청년들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새로운 사업에 활용하기 위해 '2023 대구 중구 도시재생 청년 서포터즈'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6월 5일부터 6월 30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년 서포터즈는 총 24명이며, 6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9월 21일까지 3개월간 도시재생 서포터즈로 활동할 예정이다. 청년 서포터즈들은 도시재생 이론교육을 통해 도시재생 역량을 강화하고 소규모 그룹활동(6명씩 4개팀), 도시재생 선진지 답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새로운 사업에 활용할 아이디어를 발굴할 계획이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하여 중구 미래의 주인공인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도시재생사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은 민선8기 2년차 첫걸음으로 지난 3일 취약 지역 집중 방역소독 현장에서 힘차게 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류 구청장은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생현장에서 만난 주민들과 중구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민선8기 1주년 맞은 류규하 중구청장은 ‘도약하는 행복도시 중구’을 만들기 위해 지난 1일 자로 행정조직을 효율적이고 혁신적으로 개편했다. 새롭게 개편된 행정 시스템을 주축으로 앞으로 중구는 이인성 아르스 공간 조성, 대구읍성 영상관 조성, 동성로 관광특구 지정 등 중구의 관광명소 위상을 높일 문화·관광사업과 복지누리반다비체육센터 건립, 구립도서관 건립, 공영주차장 확충, 아동, 보육 지원사업 확대 등 다 함께 따뜻한 주민복지사업을, 명물 골목 활성화, 동성로 상권 부활, 청년 정책지원 등 지역 특성 맞춤형 일자리, 경제사업 등 중구를 발전시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녹색쉼터인 '계성초 명상숲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대구 중구는 앞서 공모를 통해 신청을 받은 계성초등학교와 ‘2023년 명상숲 조성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식재 및 시설물 설치 등의 방향에 대한 협의를 거쳐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했으며 지난 4월 공사를 시작해 6월 초 준공했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에게 녹색쉼터 및 학습의 공간을 제공하고자 관목 블루엔젤향 등 8종 572주, 초화류 3,070본을 식재하여 향기로운 정원을 조성했고 수목과 초화류에는 표찰을 설치했다. 또한, 유휴공간을 이용하여 산책로를 조성하고 명상숲의 주 이용자인 학생들의 야외수업을 위하여 앉음벽과 의자를 설치한 데크 쉼터를 마련하여 자연 속에서 체험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20일 종각네거리 일원에서 '미소친절 대구포유운동시민추진단 중구 지회'와 함께 중구의 미소친절 문화 확산 및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미소친절 대구포유운동 시민추진단 중구 지회는 밝고 활기찬 중구 분위기 조성을 위해 현수막과 피켓 등을 통해 홍보하고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미소친절 홍보물품을 나눠줬다. 또한 치매전문봉사단인 ‘청라지기’ 활동도 함께 겸해 치매 관련 정보를 안내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활동도 진행했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미소친절 대구포유운동을 통해 중구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생활 속 미소친절로 따뜻하고 활기찬 중구를 만들어드리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미소친절 시민추진단이 청라지기 활동을 병행하여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도심속 가로변에 정원형 화단을 조성하는 '가로변 정원형 화단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대구 중구는 올해 국채보상로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 공사를 통해 구청을 찾는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문그로우, 에메랄드그린 등의 소교목과 노랑말채, 자엽병꽃과 같은 관목류, 리아트리스, 휴케라 등의 초본과 애란, 사철채송화 등의 지피들이 다양하게 어우러진 정원형 화단을 선보였다. 또한 올해 하반기에는 수성교 교통섬과 달구벌대로 신성미소시티 아파트 앞에 정원형 화단을 추가로 조성할 예정이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가로변 정원형 화단 설치 시행으로 인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 경관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14일 출근시간에 맞춰 중구청 1층 로비에서 전 직원과 주민의 청렴 의식을 도모하기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류규하 중구청장, 부구청장,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단장 정현이) 등 20여 명은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부패공익신고자 보호제도’ 리플릿과 청렴 쿨토시, 물티슈 등을 나눠 주고, ‘갑질 이제 그만’, ‘편의제공 안돼’, ‘청렴 좋아요’, ‘배려 따뜻해’ 등 손팻말도 들어 보이며 청렴한 중구를 함께 만들어 보자고 다짐했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주민과 직원들이 함께 하는 청렴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까지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고 신뢰받는 구정을 실현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