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오는 18일부터 9월 1일까지 가정 및 외식업소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저염 요리교실` 수강생을 반 별 24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요리 교실은 3회차 과정으로 9월 8일부터 9월 23일까지 금요일 반은 오후 19시~21시, 토요일반은 오전 10시~12시에 동아요리학원에서 진행된다. 참가비와 재료비는 무료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수강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며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구민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오는 19일 ‘김광석길 여름 힐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힐링콘서트는 김광석길 콘서트홀 미디어 플랫폼 구축 사업으로 조성된 무대 영상기능이 강화된 벽면 대형전광판 제막식과 함께 진행된다. 두명의 보컬과 11인조의 실력 있는 오케스트라, 밴드 연주자들로 이루어진 팝스 오케스트라가 ‘superstition’, ‘I feel good’, ‘Rolling in the deep’ 등의 다양한 팝 장르의 공연을 펼치고, ‘날 위한 이별’, ‘편지할게요’, ‘나와 같다면’ 등 지금도 여전히 사랑받는 곡을 현악기와 브라스로 연주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주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김광석길을 방문해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게 될 것”이라며 “김광석길 힐링콘서트가 주민들의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에너지를 전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건립 예정인 ‘중구 구립공공도서관 건립사업’의 건축 설계 공모 당선작품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중구 구립공공도서관 건립사업’ 설계공모 심사는 지난 4일 7명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출품된 8개의 작품 중 당선작 1점과 입상작 4점을 선정했다. 당선작으로는 운생동 건축사사무소㈜가 선정됐으며,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부여된다. 입상작은 총 4점으로 2위 ㈜건축사사무소 씨마, 3위 건축사사무소 서로가, 4위 ㈜유선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5위 ㈜삼원종합건축사사무소는 각각 4,000만 원, 3,000만 원, 2,000만 원 1,000만 원의 보상금이 지급된다. 이번 공모에서 선정된 당선작과 입상작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대구 중구청에서 전시할 계획이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이번 구립공공도서관 설계공모에 많은 전문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이 참여해 경쟁이 치열했다.”며 “당선작이 우리 구의 랜드마크로 구현될 수 있도록 설계와 시공에...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개최한 ‘경상감영 설(雪)렘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대구 중구가 주최하고 매일신문, 도시재생문화재단이 협력해 ‘눈 내리는 8월의 경상감영’이라는 테마로 꾸며졌다. 테마에 걸맞게 제설기, 물 안개 분사기, 대형 선풍기 등 특수 장비를 활용해 공원 곳곳에서 눈이 내리는 이색적인 모습을 연출하고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대형 화채 만들기, 모래 놀이터, 더위극복 스탬프 투어, 도심 속 쉼터, 북성로 공간 콘서트, 경상감영 해설사 투어 등 다채롭게 마련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더위를 잊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축제를 위해 성내2동 통우회 및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은 무더위를 식혀줄 대형 수박화채를 만들어 시민들에게 나누어 줬으며, 경상감영 인근 음식점과 연계하여 식사 쿠폰을 제공하는 등 주민들이 화합하고 지역 상인들과 상생할 수 있는...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8월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한 ‘AI-IoT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AI-IoT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화면형 인공지능 스피커 또는 스마트폰의 '오늘 건강' 앱을 통해 측정한 건강 미션을 보건소에서 비대면으로 모니터링하고 건강 상담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건강 미션은 총 9개로 규칙적 혈당 측정하기, 손목 활동량계 매일 착용하기, 매일 혈압측정하기, 매일 외출하기, 매일 충분히 물마시기, 매일 걷기, 제때 약먹기, 매일 세끼 챙겨먹기, 주 1회 몸무게 측정하기이다. 보건소에서는 참여 어르신의 건강 상태에 따라 맞춤형으로 미션을 부여하고, 부여된 미션에 따라 건강디바이스 4종(손목활동량계,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을 선별해 제공한다. 주어지는 과제를 잘 수행하면 보조 가방 등 소정의 선물도 받을 수 있다. 가정방문 대상자인 사업참여자 오모씨는 “무더운 날에도 인공지...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공동주택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지난 1일 ‘제9호 반월당역 서한포레스트(중앙대로67길 11)’와 ‘제10호 대구역경남센트로팰리스(태평로 47)’를 공동주택 금연구역(이하 ‘금연아파트’)으로 지정했다고 2일 밝혔다. 금연 아파트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거주 세대 2분의 1 이상 동의를 얻어 공동주택의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4곳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해줄 것을 신청하면 검토 후 금연 아파트로 지정한다. 이번에 제9, 10호 금연 아파트로 지정된 ‘반월당역 서한포레스트’ 와 ‘대구역경남센트로팰리스’는 각각 거주 세대 337세대 중 201세대(59.6%), 111세대 중 61세대(54.9%)가 동의해 금연 아파트로 지정됐다. 금연 아파트 정착을 위해 6개월의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2024년 2월 2일부터는 공용 공간(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에서 흡연하다 적발될 경우 과태료 5만 원을 부과할 예정이다. 류규...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총사업비 1억3천만 원을 투입해 대신동 주민쉼터의 재정비를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01년 조성된 대신동 주민쉼터는 재정비를 통해 경사졌던 진입로를 평탄화해 노년층의 이용 편의를 확대했다. 공원 내 탄성 고무칩 재시공, 노후 된 파고라 교체, 운동시설 재배치, 미끄러운 화강판석을 안전한 블록으로 대체하는 등 공원에 활력을 불어넣고 안전하게 쉴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했으며, 산딸나무 외 13종, 2,241본의 관목과 꽃을 식재해 밝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새롭게 단장한 대신동 주민 쉼터가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위한 녹지공간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구하)는 오는 8월 4일부터 8월 6일까지 경상감영공원에서 여름 축제인 '경상감영 설(雪)렘 가득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경상감영 설(雪)렘 가득 페스티벌은 북성로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경상감영 스토리와 역사·문화유산을 활용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경상감영을 활성화하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눈 내리는 8월의 경상감영'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며, 어쿠스틱·마술공연을 비롯해 그늘막 모래 놀이터, 한옥 피서·더위 극복 프로그램, 도심 숲속 쉼터, 프리마켓과 징청각을 활용한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과 젊은 세대와 가족 단위 참여를 유도한 감성 프로그램, 어린이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경상감영공원은 중구의 귀중한 자산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찾아오고 싶은 젊고 활력이 넘치는 공간으로 바꾸고자 축제를 준비했다.”며 “시민분들이 무더위를 날리고, 많은 추억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구민 건강 증진과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대구시 최초로 사유지에서도 흡연 단속을 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금연거리인 관광안내소(구 중앙파출소)에서 CGV 한일극장 구간과 동성로 골목의 흡연으로 인한 민원이 속출 했지만 사유지에 해당 돼 단속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구에서는 ‘대구광역시 중구 금연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를 개정해 '건축법'에 따른 공개공지 및 대형건축물(연면적 5,000㎡이상)이 속한 대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명시했다. 또한 더욱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화재에 취약한 주유소도 금연 구역으로 포함했다. 금연 구역의 지정은 대구광역시 중구 금연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시행규칙에 따라 신청서와 소유자 2분의 1 이상의 동의서, 도면에 관한 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과태료 부과는 금연구역 지정일로부터 3개월의 홍보 및 계도기간을 두고 시행하고, 계도기간 이후 금연구역 흡연 위반자에...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24일 데레사신협(이사장 배상국)과 저출산 문제 해결과 유기적인 체계 구축을 위해 ‘우리동네 다문화가정 어부바사업’ 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동 행정복지센터와 대구중구가족센터에서 선정한 신생아, 영유아 자녀가 있는 다문화가정에 일천만 원 상당의 출산용품 및 학습교구가 전달될 예정이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우리 이웃의 어려움을 돌보는 신협의 가치를 잘 나타낸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라며, “구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19일 민원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휴대용 영상, 음성 기록 장비인 ‘웨어러블 캠’ 14대를 배부하고 사용 방법, 사용 지침 및 개인정보 보호 등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웨어러블 캠’은 목걸이 형태의 카메라로 사각지대 없이 근거리 촬영과 녹음이 가능한 장비로, 사용 시 민원인에게는 녹화 사실을 사전 고지하고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최소한의 용도로만 활용할 방침이다. 대구 중구에서는 보호장비 사용을 위해 올해 5월 '대구광역시 중구 민원 처리 담당자 휴대용 보호장비 운영 지침'을 마련했으며, 민원인이 카메라를 의식해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폭언 및 폭행 등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휴대용 보호장비 도입으로 민원 처리 공무원을 보호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공무원과 민원인 모두가 마음 놓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민원실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전통시장의 시설을 개선하고 현대화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지난 3월부터 7월 14일까지 ‘번개시장(태평로 177-2) 지붕개량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번개시장 지붕개량 사업’은 사업비 10억여 원으로 상인회의 의견을 수렴해 상인과 소비자 편의 중심으로 정비를 추진했다. 쾌적한 쇼핑환경을 제공하고자 창호, 상가 칸막이, 우수관을 신설하고 노후 된 환기설비를 교체했으며, 지붕 및 벽체는 석면을 철거하고 유해 독가스가 발생하지 않는 1급 불연재로 교체해 전통시장이 가지고 있는 화재의 위험성을 대폭 낮춰 소비자가 안심하고 장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번개시장을 비롯한 전통시장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정비하여, 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