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12일 개인정보 취급자 및 부서 별 보안 담당자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개인정보 보호의 목적, 개정 현황 및 주요내용, 개인정보 유·노출 사례 및 예방법, 정보보안의 목적, 최신 동향 및 사건 사례, 해킹메일 대응 요령 등을 교육하며 개인정보 취급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해킹 대응 역량을 키우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정보보안 분야에서 주의해야 할 위협에 대비한 보안 수칙과 늘어나고 있는 스마트폰 사용에 따른 스마트폰 정보보안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개인정보 유출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사이버테러 가능성이 증가함에 따라 정보보호 및 보안의 중요성은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역량을 강화하고 구민들의 개인정보...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중구 국민운동단체(중구새마을회·바르게살기운동중구협의회·자유총연맹중구지회·자연보호중구협의회) 100여 명과 함께 쾌적하고 깨끗한 도심환경을 만들기 위한 ‘추석 맞이 합동 대청소’를 12일 실시했다. 합동 대청소는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됨에 따라 6일간의 추석연휴에 대비해 국민운동단체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거리의 묵은 때를 제거하고, 담배꽁초 등 불법투기 된 쓰레기를 수거함으로써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깨끗한 도심 환경을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주민과 관광객들이 이번 합동 대청소를 통해 안심하고 쾌적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우리 구의 깨끗한 환경을 위한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8일 청소년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채보상운동기념관, 경상감영공원, 대구형무소터, 대구근대역사관 등을 투어하는 ‘대구 독립운동 발자취를 따라 떠나는 시간여행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북성로 일원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사)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와 함께 기획했다. 참여한 청소년들은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체험 부스에서 대구 독립운동과 관련된 숫자를 암기해 암기한 숫자에 맞춰 샌드백을 치기, 병뚜껑 폭탄을 손으로 밀어 독립운동가 장진홍이 폭파시키고자 했던 건물에 폭탄 배달하기, 만보기를 흔들어 국채 1,300만 원의 '1,300'만들기, 태극 바람개비 만들기 등 책으로 배우는 독립운동이 아닌, 놀이를 접목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대구 지역에서 일어난 독립운동 시간의 흔적을 찾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청소년들이 역사를 기억하고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및 사회복지주간을 맞이해 ‘제3회 중구사회복지대회’를 6일 개최했다.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심영숙)가 주최하고, 중구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150여 명의 협의체 위원과 회원기관 종사자가 참여했으며, ‘하나되는 가치, 행복 중구!’ 라는 슬로건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지적장애인 공연팀인 ‘콘솔피아노앙상블’의 식전공연, 사회복지사업 윤리 선언 낭독,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통기타 듀오 ‘애플트리’의 힐링 공연, 한상덕 교수(경상대)의 ‘행복! 해석에 답이 있다‘를 주제로 한 인문학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류 구청장은 지역 곳곳에서 사회적 약자를 돌보기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사회복지 유공자 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이번 중구사회복지대회를 계기로 민·관이 한층 더 협력해 행복 중구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를 바란다”며 “우리 구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4일 중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정정념) 주관으로 2023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누구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슬로건으로 준비한 이번 교육은 관내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론 및 실습 강사 5명이 최근 묻지마 범죄에 따른 사회적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각종 위급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자동심장충격기(AED) 실습을 진행했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이번 양성평등주간 행사를 준비한 중구 여성단체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우리 구도 구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가 되도록 관련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남산롯데캐슬센트럴스카이(재마루길 77)와 동인삼정그린코아(동덕로 30길 53)에 ‘음식물류 폐기물 대형감량기’ 7대를 설치하고 9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음식물류 폐기물 대형감량기’는 탈수, 건조, 발효 등의 방법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를 최대 85%까지 감량하고, 음식물 쓰레기 처리 후 발생한 부산물은 퇴비 등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장비다. 음식물쓰레기를 발생지에서 직접 처리함으로써 기존의 수거‧운반 과정에서 발생했던 오염물질, 악취, 해충 등의 문제 해결은 물론 처리비용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대형감량기 설치는 자원순환경제로 나아갈 수 있는 긍정적인 수단”이라며 “감량 효과 및 경제성, 주민 만족도 등을 분석해 대형감량기 보급을 더욱 확대하고 주민생활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9월 1일부터 11월 중순까지 매주 금요일 관내 발달장애인 20여 명을 대상으로 ‘발달장애인 치과 진료’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발달장애인 치과진료’는 대구지부 중구치과의사회(회장 배수근) 소속 회원의 자원봉사로 진행하며, 진료 후 당일 조치가 완결될 수 있는 간단한 충치 및 치주 치료 등 구강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자는 (사)꿈행복친구와 협조해 주간활동 서비스 제공기관 소속의 발달장애인으로 선정했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치과 방문이 어려워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장애인 구강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8월 초 흡연과 담배꽁초 무단투기 상습 지역인 동성로2길 14 남측 담벼락에 관내 초등학교 10개교 220여 명의 초등학생들이 참여한 ‘금연타일 벽화’를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 타일 벽화를 설치한 장소는 상습흡연지역으로, 인근 주택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간접흡연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었다. 이에 따라 금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도시미관 개선 및 주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금연 벽화를 조성했다. 타일에는 초등학생들의 자유롭고 기발한 발상이 담겨있어 자연스럽게 금연을 유도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쾌적한 금연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금연벽화 그림을 그린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역주민들의 흡연율 감소와 함께 깨끗한 중구, 건강한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오는 26일 매마토 문화공연을 개최한다. ‘여름아 홀캉스를 부탁해!’라는 타이틀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대구 출신 방송인이자 연극배우인 이재선이 진행하는 신나는 레크리에이션, 칵테일쇼, 댄스 타임과 DJ로빈과 함께하는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공연으로 구성해, 관객들이 함께 공연을 즐기고 여름밤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수 있는 시간으로 기획했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8월 매마토 행사가 김광석길을 찾는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늦더위를 떨쳐버리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공연이 열릴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마토 문화공연은 ‘매월 마지막 토요일’ 사업의 일환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고, 다음 공연은 9월 23일과 10월 28일에 김광석길 야외콘서트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6월부터 8월 초까지 수성교 옆 교통섬 2개소(삼덕동 3가 379 일원)의 재정비를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통섬 재정비’는 총 사업비 60백만 원을 투입했으며, 기존 단조로운 교통섬과의 차별성을 부여하고 사계절 볼거리가 있는 힐링의 공간을 창출하기 위해 기획됐다. 고풍스러운 느낌의 인조사암 부정형 판석으로 바닥을 재포장하고 조경용 경계블럭으로 정비했으며, 관목인 둥근측백 외 8종 208주와 화려한 컬러를 지니면서도 개화기가 긴 초화류인 개량휴케라 외 18종 2,860본과 무늬 밀사초 등 582본 등을 식재해 도시경관과 조화되는 밝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교통섬을 아름다운 정원으로 조성해 도시경관을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속 녹지공간 재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19일 시민과 관광객이 쉬어갈 수 있는 힐링의 장소를 제공하기 위한 ‘김광석길 콘서트홀 미디어 플랫폼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김광석길 콘서트홀은 2014년 준공된 270석 규모의 개방형 야외공연장으로, 정기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했으나, 공연이 없을 때는 활용이 없어 아쉬운 공간이었다. 이에 대구 중구는 김광석길 콘서트홀 미디어 플랫폼 구축사업으로 지난 4월부터 8월 초까지 약 25㎡ 크기의 대형전광판, 미디어 파사드 시스템, 조명 등 최신설비를 설치했으며, 낮에는 영상과 음악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쉬어갈 수 있는 힐링의 장소를 제공하고, 밤에는 무대 전광판과 좌우 및 천장 빔을 이용해서 콘서트홀 전면에 영상 이미지를 표현해 특별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개선했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미디어를 활용한 김광석길 콘서트홀 정비로 누구나 쉬어갈 수 있고, 방문객들에게 한층 업그레이드된 문화행사를 개최...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오는 22일 ‘2023년 을지연습 시 지정 실제훈련’인 중구청 폭탄·드론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대구 중구청 주관으로 중부소방서를 비롯해 501여단 1대대, 경찰특공대, 중부경찰서, 한국전력대구경북본부, ㈜대성에너지, ㈜KT중대구지점 등 8개 기관 90여 명이 참여하고, 굴절사다리차, 병력수송차량 등 차량 및 장비 20여 대가 동원된다. 훈련은 적 테러범 3명이 중구청으로 침투해 1층 도서관에 폭발물을 설치하고, 폭발물 폭발로 5층에 화재 발생하고 1층 도서관이 파손되는 등 실제 상황과 같이 긴박하게 이뤄진다. 상황 조치는 501여단 1대대와 중부경찰서 및 특공대에서 적 테러범을 생포하고, 중부소방서는 인명구조, 응급처치, 화재진압을 위한 자체 분사, 옥상으로 대피한 직원들을 구조한다. 그리고 피해복구를 위해 한전, KT, 대성에너지 직원이 주요 설비 및 파손된 건물 장비 등 긴급 복구 작업을 완료하고 심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