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가 아동보호 치료시설인 성바오로청소년의집 기능보강사업을 완료하여 노후된 벽지 교체 등 생활 환경을 개선했다. 이번 사업으로 25명의 아동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었다.

대구 중구가 '2025년 청년정책 활성화 유공' 분야에서 대구광역시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중구는 청년 주거 안정, 경제적 부담 경감, 소통 및 교류 거점 마련, 맞춤형 문화 행사 운영, 창업 기반 구축, 건강 증진 등 다방면에 걸친 청년 정책을 추진하여 청년 인구 유출 방지 및 지역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구 중구가 2026년부터 전 부서에 점심시간 휴무제를 전면 시행한다. 이는 동 행정복지센터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되었으며,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및 온라인 민원 서비스 활용을 안내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지자체 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중구보건소는 서비스 신청률, 예산 집행률, 저소득층 참여율 등 다양한 지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정신건강 취약계층에 대한 적극적인 연계와 관리로 사업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구광역시 중구 지역자율방재단이 2025년 행정안전부 주관 '국가재난관리 유공' 평가에서 행정안전부장관 단체 표창을 수상했다. 전국 200여 개 방재단 중 대구 지역 1등 성적으로, 재난 예방 및 피해 복구 활동에 대한 헌신을 인정받았다.

대구 중구는 고지서 미송달 및 체납 예방을 위해 카카오톡으로 지방세 납부 기한 3~5일 전 고지 내용을 안내하는 '원클릭 납부서 알림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자동이체 대상자에게도 자동이체 내역, 계좌 잔고, 결제 카드 확인 알림톡을 발송하며, 알림톡에는 가상계좌,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즉시 납부 링크, 위택스 연계 페이지가 포함되어 납부 편의를 높였다. 올해 정기분 지방세 미납자 5만 3천여 명과 자동이체 대상자 1만 2천여 명에게 알림톡을 발송했다.

대구 중구가 대구시 주차질서 확립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어린이 보호구역 단속 강화, 주차시설 확충, 승용차요일제 참여율 등 10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받았으며, 특히 스쿨존 안전 확보와 도심 주차난 해소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세외수입 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중구는 대형 폐기물 품목 및 수수료 신규 추가, 전국 최초 수수료 납부 필증 QR코드 삽입,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 전용 선반 설치 및 감량기기 지원 등 혁신적인 방안을 통해 세입 누수를 차단하고 주민 편의를 증진시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대구 중구가 도심 녹지 확충 및 생활권 녹지 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녹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녹색 환경 질을 높였다. 공평로 수목 교체, 쌈지공원 및 마을 쉼터 재조성, 정원형 띠녹지 확충, 수목경관조명 설치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으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대구시 도시녹화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중구는 2026년에도 건들바위 역사공원, 제3수창소공원 재조성 등을 통해 녹지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가 복잡한 절차와 비용 부담으로 세무 불복 청구를 망설이는 영세 납세자를 위해 변호사, 세무사, 공인회계사로 구성된 '선정대리인 제도'를 무료로 운영한다. 보유재산 5억 원 이하, 종합소득금액 5천만 원 이하, 납부세액 2천만 원 미만의 개인 납세자가 대상이며, 신청서를 구청 납세자보호관에게 제출하면 된다.

대구 중구가 통합돌봄사업 추진을 위해 제1기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하고, 2026년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을 심의했다. 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대구 중구청이 구민 체감 행정 혁신과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을 선발했다. 최우수상은 외식업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골목 경제를 살린 위생과 이지현 주무관, 우수상은 청년 행사 기획으로 청년 문화를 활성화한 혁신사업홍보과 김현지 주무관이 수상했다. 장려상은 출산·양육 가정 취득세 감면 혜택을 제공한 세무과 박정숙 주무관과 가족센터 리모델링으로 가족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한 복지정책과 김정예 주무관이 선정되었다. 중구청은 이들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