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보건소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해 지역 거점시설을 활용한 상·하반기 건강클럽을 운영한다. 상반기(5~7월)에는 동부·서부 거점에서 치매·우울 예방, 건강 상담 등을, 하반기(8~10월)에는 보건소 거점에서 필라테스, 걷기 등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건강 플래너가 소규모 그룹 활동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돕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는 5월 13일 수창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중부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등 40여 명이 참여해 등굣길 어린이 보행 지도, 운전자 대상 안전 수칙 준수 계도 및 홍보 활동을 펼쳤다. 스쿨존 내 감속 운전, 횡단보도 일시정지,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안전 수칙을 홍보하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을 유도했다.

대구 중구보건소는 12일 수창공원에서 주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바르게 걷기 야외교육'을 실시했다. 걷기 전문 강사의 지도로 올바른 보행 자세를 익히고, 개인 체형과 운동 습관에 맞는 맞춤형 걷기와 스트레칭 교육을 제공했다.

대구 중구, 동성로 일대 불법 유동 광고물 특별단속 실시...5월 30일까지 집중 정비, 과태료 부과 등 강력 조치 예정

대구 중구, 자매도시 교류 활성화 위해 '교통편의 지원사업' 추진 5월부터 10월까지 자매·우호도시 청소년 및 단체 대상 전세버스 및 간식 지원 '근대골목투어' 참여 편의 높이고 실질적 교류 장 마련 안동시, 청도군, 광주광역시 등 3개 지자체 9개 학교·단체 1,000여 명 참여 예정

대구 중구, 60초 영상 공모전 '중구를 담다, 중구를 잇다' 개최…10월 30일까지 중구의 일상, 명소, 문화·관광 담은 숏폼 영상 모집

대구 중구청은 관내 초등학교 3개교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추가 설치하여 총 9개교로 확대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의 폐의약품 안전 처리 및 환경오염 예방을 도모하고, 올바른 약물 처리 문화 정착에 기여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는 5월 7일부터 11일까지 봉산문화회관에서 국제예술축제 '2025 봉산 페스타'를 개최한다. 12개국 120여 명의 예술가가 참여하는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공연과 퍼포먼스를 통해 세계 예술의 연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우즈베키스탄 국립무용단 초청 공연과 한국·중국 아티스트 협업 무대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대구 중구, 5월 축제 앞두고 동성로 일대 대청소 실시…쾌적한 환경 조성

대구 중구는 5월 7일부터 6월 25일까지 지역 내 초등학교 5학년 469명을 대상으로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환경 교실’을 운영한다. 기후 위기 대응 및 환경 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적응력과 실천력을 기를 수 있도록 영어 기반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퀴즈게임, 인형극, 토의 및 발표 등으로 구성된다.

대구 중구는 4월 30일 동성로에서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및 관계기관과 함께 1,000여 명을 대상으로 ‘마약류 중독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소년과 일반 시민에게 맞춤형 홍보물을 배부하고 마약류 범죄, 처벌 기준, 중독예방 상담 등 정보를 제공했다. 중구청은 마약 없는 안전한 사회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대구 중구보건소는 29일 ‘심금을 울리는 건강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금연 지원 사업을 위한 주민 주도의 건강생활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섰다. 5개 간호대학 대학생 32명이 서포터즈로 위촉되어 심뇌혈관질환 예방 수칙 홍보, 금연 캠페인, 건강 정보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