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는 난임부부 지원을 위해 경북대학교병원 등 5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구 최초로 난임 부부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협약을 통해 난임부부 대상 건강 증진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 정신건강 서비스 연계, 맞춤형 상담 지원 등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중구는 최근 3년간 출생아 수와 가임기 여성 인구가 모두 증가하고 있는 지역으로, 선제적인 출산 친화 정책을 통해 실효성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구 중구, 2년 연속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SA등급 획득! 61개 공약사업 중 42개 완료, 68.9%의 높은 이행률 기록. 동성로 관광특구 지정 등 주요 공약 성과 달성 및 투명한 행정 운영으로 좋은 평가.

대구 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은 지난 19일 조직 내 소통 강화를 위한 '직원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재단 전 직원 31명이 참석해 안상호 상임이사의 특강을 듣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건의사항을 공유했다. 재단은 수렴된 의견을 운영 전략과 근무환경 개선에 반영하고, 지역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대구 중구보건소는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고(혈압)당(뇨병) 예방 관리 교실'을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만성질환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도왔다. 영남대병원 박일래 교수의 강의와 혈압·혈당 측정, 건강 상담 등을 통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했다.

대구 중구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30세대에 가족사진 촬영 지원

대구 중구청, '2025년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측량 부문 최우수상 수상! 전국 17개 팀과 경쟁하여 측량 기술력과 실무 능력 입증.

대구 중구, 힐스테이트 대구역 공동주택 금연 구역 지정…간접흡연 피해 예방 및 건강한 생활 습관 유도

대구 중구청은 14일부터 16일까지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중구 새롭게 알기 현장학습 교육’을 진행했다. 청년창업클러스터, 건축자산통합관리센터 등 주요 시책 현장 방문과 구청장과의 소통 시간을 통해 직원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부서 간 협업과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대구 중구보건소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건강 관리를 위해 ‘AI-IoT 기반 어르신 비대면 건강관리사업’ 참여를 돕는 스마트폰 및 건강관리 앱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틀간 진행된 교육은 어르신들이 ‘오늘건강’ 앱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에 필요한 스마트폰 활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개인 맞춤형 건강 미션을 제공하고, 미션 수행 정도에 따라 방문간호사가 비대면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어르신들의 건강생활 실천과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대구 중구보건소와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14일 청년과 장년층 거주 비율이 높은 오피스텔과 고시원을 중심으로 ‘가가호호 자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문틈으로 전하는 희망’이라는 슬로건 아래, 각 세대 문고리에 정신건강 자가검진 QR코드, 상담 전화 안내 등이 담긴 리플릿을 배포했다. 이번 캠페인은 접촉이 어려운 청년 1인 가구와 은둔형 외톨이를 고려한 비대면 접촉 방식을 활용하면서도 실질적인 정보 접근성 확보에 중점을 둔 맞춤형 정신건강 지원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구 중구는 '중구대표맛집 전자카탈로그'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5월 19일부터 6월 15일까지 4주간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는 매장 QR코드 또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 접속 후 매주 퀴즈를 풀면 되고, 매주 50명씩 총 200명에게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중구는 이벤트를 통해 86개 중구대표맛집의 인지도 향상 및 카탈로그 활용도 증대를 기대한다.

대구 중구는 '인교동 오토바이골목' 및 '대신미싱골목' 일대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 추진 계획과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안내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4억 4천만 원의 예산으로 100여 개 점포의 노후 간판을 교체하여 지역 정체성을 살린 거리 미관 조성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