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는 서문시장에서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주관으로 ‘안전불감증, 안전경시문화 타파’ 캠페인을 진행했다. 중구청, 중부경찰서, 중부소방서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여 시민과 상인들에게 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하고 재난 대비의 중요성을 알렸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중구청장 류규하,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복지행정경영 부문 수상. 세대별 맞춤형 복지, 생활 밀착형 돌봄 체계, 선도형 복지모델 구축 등 주민 체감도 높이는 복지정책으로 높은 평가.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발달장애인 정서 지원, 다문화가정 영양교육 등 특화사업 추진 및 복지 인프라 확충 노력 인정.

대구 중구보건소는 9월까지 건강 취약계층(75세 이상 독거 어르신, 장애인, 쪽방 거주자, 65세 이상 만성질환자 등)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관리 물품과 영양식품을 지원한다. 방문간호사가 가정 방문 건강 상담, 만성질환자 맞춤형 관리, 전화 상담, 폭염 안내 문자 메시지 전송 등을 지원하며, 영양곡물선식을 배부하여 고령자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기력 유지에 도움을 준다. 특히 만성질환자는 폭염에 더욱 취약하므로 철저한 건강관리가 필요하며, 어지러움, 탈진 등의 증상 발생 시 즉시 119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대구 중구보건소와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5개 분야 9개 기관이 협력하여 고위험군 발굴 및 지원, 자살 예방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 중이며, 수창초등학교는 전교생 대상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대구 중구는 7월 7일부터 10월 22일까지 관내 유치원 및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환경교실’을 운영한다. 고래와 지구환경 관계를 주제로 이론수업과 고래 무드등 만들기 체험활동을 병행하여 환경보호 실천을 유도하고, 총 51회에 걸쳐 12개소를 방문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 국공립 힐스테이트동인어린이집 개원… 국공립 어린이집 비율 52.6%로 대구시 평균 상회

대구 중구, 초등 돌봄 공백 해소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개소

대구 중구, '2025년 지역 연계 해외홍보 영상콘텐츠 제작사업' 선정…국비 4천700만 원 확보! 근대골목, 김광석길 등 중구의 매력을 담은 다국어 영상 콘텐츠로 세계에 홍보 예정

대구 중구 주민자치위원연합회는 6월 30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5년 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송해선 대봉1동 주민자치위원장을 제8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행사에는 연합회 임원진과 각 동 주민자치위원장 등 180여 명이 참석하여 사업 보고, 예산심의 및 결산보고, 임원단 선출, 회장 이·취임식 등을 진행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임하는 황구수 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신임 송해선 회장을 중심으로 지역 발전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송해선 신임 회장은 주민자치 발전과 도약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구 중구는 6월 30일 젊은 직원들과 '소확행' 간담회를 개최하여 세대 간 인식 차이, 청렴문화, 직장 문화 개선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 중구는 28일 남산어린이공원에서 '2025 남산어울림한마당'을 개최하여 지역주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남산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자원순환 나눔장터, 플리마켓, 가족문화 행사,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주민 중심의 참여형 문화 행사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 중구청은 지난 26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구 변화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인구 특강’을 실시했다. 서울대 인구정책연구센터 이상림 책임연구원이 ‘인구 변화의 이해 및 중구 인구 정책 대응 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저출산·고령화 현황, 인구 위기 원인, 타 지자체 사례, 중구 인구 특성 분석 및 정책 방향 등을 다뤘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인구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정책 발굴 및 실천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