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청은 '2025년 음식점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완료하여 지역 내 13개 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 및 고객 편의 증진을 도모했다. 총 4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방 시설 교체, 입식 테이블 전환, 화장실 개선 등을 지원했으며, 사업비는 구가 70%, 영업자가 30%를 부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중구청은 2021년부터 해당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참여 업소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대구 중구는 2025년 두 번째 청년 팝업클래스를 삼덕동 카페 ‘수평적관계’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수평적관계’ 김태환 대표가 직접 진행한 이번 클래스는 커피 전문 지식과 창업 경험을 전달하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커피 시음, 유통 구조 설명, 창업 과정 공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 청년들은 커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창업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중구는 청년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 외식 상권 활성화 위해 '중구대표맛집' 영수증 리뷰 이벤트 실시.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2개월간 진행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 증정. 맛집 목록과 이벤트 참여 방법은 QR코드 또는 전자카탈로그 확인 가능.

대구 중구는 7월 24일 동성로에서 여름철 전력 수급 안정과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구시, 한국에너지공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지구를 살리는 에센스, 당신의 에너지센스'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에게 실내 적정온도 유지(26℃)와 개문 냉방 영업 자제를 권장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중구청은 향후 전력 수급 상황에 따라 에너지 사용 제한 조치 및 개문 냉방 업소 단속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 2단계 공공근로 및 행복일자리사업 참여자 45명을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모집한다. 선발된 인원은 9월 1일부터 11월 21일까지 정보화 추진,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정화, 지역 특화 등 4개 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대구 중구는 9월까지 관내 주요 버스 정류장 7곳에 쿨링포그 시스템을 운영하여 폭염으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고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증진한다. 쿨링포그는 체감온도를 3~5℃ 낮춰 온열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며, 폭염특보 발효 시 자동 가동된다.

대구 중구는 7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저녁 7시 김광석길 야외콘서트홀에서 '김광석길 영화관'을 운영한다. '드래곤 길들이기', '엑시트', '토이 스토리 3',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여 주민과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 폭염 대비 편의점 무더위 쉼터 운영...지자체 최초 GS25와 협약, 9월 30일까지 24시간 운영

대구 중구, 27년 만에 인구 10만 명 회복 기념 행사 개최. 10만 번째 전입 가족에게 기념품 전달 및 주민 참여형 퍼포먼스 진행. 도시정비사업, 정주 기반 개선 등으로 3년 연속 인구 순유입률 전국 1위 달성.

대구 중구,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과 소상공인을 위해 '2025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일반 구민 1인당 18만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정 33만원, 기초생활수급자 43만원 지급. 9월 12일까지 온·오프라인 신청 가능하며, 사용기한은 11월 30일까지.

대구 중구, '2025 한겨레 지역 회복력 평가' 종합 8위 선정, 대구·경북 1위! 경제 영역 전국 2위 쾌거. 주거환경 개선, 도시재생 사업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정주여건 개선 효과 인정받아. 전통시장 지원, 청년 창업 지원 등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 노력도 높이 평가.

대구 중구 남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관내 어르신 20명과 함께 바리스타 & 베이커리 체험 행사 ‘함께해요 실버공작소 - 달콤한 하루’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독거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년 생활을 지원하는 1마을 1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참여자들은 커피와 케이크를 만들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산1동 지사협은 이외에도 고독사 위험군 및 1인 가구를 위한 다양한 돌봄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