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는 9월 19일과 20일 동성로 관광특구에서 '2025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동성로 타임워프 페스타'를 개최한다. 시간여행 콘셉트로 과거와 현재를 잇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취타대 퍼레이드, 전통 무예 공연, 90년대 가수 소찬휘, 조성모의 공연, 유튜버 정선호, 박근미의 토크콘서트, 댄스 및 가요 경연대회, 먹거리장터, DJ 파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대구 중구는 9월 20일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에서 '2025 대구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슈퍼카, 튜닝카 전시, 캠핑트레일러 체험, 교통안전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레이싱모델 퍼포먼스와 초대가수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대구 중구 남산2동 현대기획 최경식 대표가 '제37회 인쇄문화의 날' 기념식에서 인쇄문화 발전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최 대표는 지역 복지와 나눔 문화 확산, 지역민 문화 접근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구 중구진로진학지원센터는 지역 공방 3곳과 청소년 진로체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0월에 진행될 '중구공방체험'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공예 콘텐츠와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이해 및 지역사회 유대감 형성을 도울 예정이다.

대구 중구는 9월 12일 구청 대강당에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및 사회복지주간을 기념하여 ‘제5회 중구사회복지대회 및 통합돌봄 민관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6년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구 중구 남산3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업사이클링 프로그램 '양말목 열쇠고리 만들기' 진행. 참여 어르신들은 양말목을 활용, 다양한 모양의 열쇠고리를 제작하며 환경보호와 치매 예방 효과를 동시에 누리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 중구 성내2동, 복지·문화 소외계층 대상 '업사이클링 재생아트 수업' 성료. 버려지는 유리볼을 활용한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으로 자원 재활용 가치를 되새기고, 참여자들의 성취감을 높이는 시간 마련. 류규하 중구청장 격려 방문.

대구 중구 성내2동, 주민참여예산으로 '성내2동 스토리북' 제작 및 청년사업가 소통 간담회 개최. 지역 역사와 문화, 주민 삶 기록, 청년 참여로 완성도 높여.

대구 중구는 K-디저트 열풍에 맞춰 전통 한약재를 활용한 약령시 시그니처 디저트 개발과 관광 콘텐츠 확충을 위해 ‘대구약령시 한방디저트 아카데미’ 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최대 10개 업체를 선정하여 맞춤형 메뉴 개발, 전문가 컨설팅, 상품 제작 지원, 홍보 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대구약령시 한방디저트 페스타’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대구 중구보건소와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월 자살 예방의 달을 맞아 10일부터 23일까지 청년 정신건강 캠페인 ‘커피 한 잔, 마음 한 스푼’을 진행한다. 현장 행사와 참여 이벤트를 통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살 예방 사업 홍보, 우울증 자가 검사, 스트레스 지수 측정 및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구 중구는 아동 안전 강화를 위해 초등학교, 어린이집, 공원 등 5곳을 아동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LED 안내표지판, 로고젝터 설치 및 경찰 순찰 강화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청은 9월 17일 우리들병원에서 '2025 대구 내일 공동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25개 지역 중소기업이 참여하여 1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물류, 운수, 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가 제공된다. 취업 상담, 직업교육, 정보 제공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