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는 인구 10만 명 회복을 기념하고 지역 활성화를 위해 24일 오후 7시 동성로 28아트스퀘어에서 '동성로 찾아가는 명품콘서트'를 개최한다. 어쿠스틱 밴드 '너들', 힙합팀 '데카&바스택', 댄스팀 '브리온', '엘린 밴드', 팝페라 가수 배은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팀이 출연하며, 아나운서 양채원이 진행을 맡는다.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대구중구문화재단TV' 유튜브 채널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대구 중구 성내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랑 한 걸음, 탄소 한 줄음' 2회차 활동을 진행하여 제로웨이스트 교육 및 커피박 업사이클링 체험을 통해 주민들의 환경보호 인식을 높였다.

대구 중구 대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17일 관내 경로당에서 어르신 20여 명과 함께 ‘추석맞이 어르신과 함께하는 정겨운 인절미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1마을 1특화사업 ‘반빛별(반딧불이 빛나는 별이 되어 반짝이는 마을)’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이 직접 떡을 빚으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석한 류규하 중구청장은 어르신들과 정을 나누는 모습을 격려했고, 참여 어르신은 이웃과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명절의 따뜻함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어르신 고립감 해소와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보건소는 삼덕초등학교와 제일중학교에서 하반기 감염병 예방 캠페인 ‘감염병 STOP! 손 씻으면 FLEX’를 개최하여 학생들에게 감염병 예방 수칙과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교육하고, 건강 생활습관 형성을 도왔다. 또한, 감염병 사전예보제를 통해 학교와 협력하여 감염병 확산 방지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중구, 동성로 옥외광고물 특정구역 운영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디지털 광고물 설치 및 지역 축제 연계 콘텐츠 송출로 상권 활성화 및 도시 이미지 개선 도모

대구 중구청은 ㈜블루워커의 후원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프린터를 설치하고, 16일 전달식을 개최했다. 중구청 2층 민원토지과에 설치된 점자프린터는 시각장애인을 포함한 주민 누구나 상시 이용 가능하며, 점자 안내문, 복지 정보, 교육자료 등을 출력할 수 있다. 이로써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 확대와 교육·문화 활동 참여 기회 보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중구, '2025년 제6회 한국문화가치대상'에서 우수상 수상. 생활문화 활성화, 북성로 문화사업, 문화예술 접근성 확대 사업 등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정책 높이 평가받아. 2020년부터 3년 연속 우수상, 2024년 최우수상에 이어 쾌거.

대구 중구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대성에너지에서 경북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와 함께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개별 상담, 건강 교육 등을 제공하여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대구 중구는 9월 19일 오후 1시 30분 중구청 대강당에서 ‘대구읍성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달성토성·경상감영·대구읍성 유네스코 등재 추진’ 사업의 일환으로, 대구읍성 발굴 조사 성과와 공간구조, 역사적 가치, 활용 방안 등을 논의하고 유네스코 등재 추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지역 주민 누구나 방청 가능하다.

대구 중구는 9월 20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2·28기념중앙공원에서 '2025년 중구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청년 연합 뮤지컬 갈라 쇼, 청년 예술인 공연, 갓탤런트 경연, 토크쇼, 래퍼 디핵 초청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15개의 체험 부스와 피크닉존이 운영된다.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다양한 경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대구 중구보건소는 성내3동 ‘건강동네 심(心)터 조성 사업’으로 쉼터카페를 심뇌혈관질환 예방 건강카페로, 대백마트 달성공원점을 건강마트로 지정하여 주민 맞춤형 건강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쉼터카페에는 건강음료 메뉴판, ‘심뇌 QR 컵홀더’, 자동 혈압계, 건강 홍보존을 운영하고, 대백마트에는 ‘심뇌건강 코너’를 마련하여 예방에 좋은 식품과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직원 대상 심화교육 및 캠페인을 통해 지역 건강리더 역할을 지원하며, 일상 속 혈관 건강 관리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구 중구는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과 창업가 역량 강화를 위해 ‘실무형 스타트업 클래스’를 9월 5일과 12일 양일간 북성로 청년창업클러스터에서 개최했다. 생성형 AI 활용법, 기초 세무·노무 및 절세 전략 등 실용적인 교육을 제공했으며, 대구테크노파크와 협력하여 기업 간 교류와 노하우 공유를 촉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