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는 어린이 유괴 예방을 위해 경찰서, 학교, 시민단체와 합동 캠페인을 실시, 안전수칙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대구 중구, 저장강박 의심 가구 지원 위해 그린알앤이와 '클린홈 리스타트 사업' 업무협약 체결. 재활용 가구 및 생활용품 지원, 폐기물 처리 등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 및 복지안전망 강화 예정.

대구 중구, 봉산문화길 카페 활성화 위해 '2025년 달콤한 카페 여행, #봉산달달행' 추진. 9월 26일부터 한 달간 SNS 리뷰 인증 이벤트, 봉산 스탬프 랠리 등 온·오프라인 프로그램 진행. 4천만 원 예산 투입, 15개 카페 참여. 봉산문화길을 새로운 먹거리 명소로 육성 기대.

대구 중구는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과 추석 연휴를 맞아 국민운동단체 회원 100여 명과 함께 동성로 일대에서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쾌적한 도심 환경을 조성하고, 연휴 기간 동안 상습 무단투기 지역에 대한 순찰 및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는 동성로 관광특구 지정 1주년을 기념하여 26일 오후 7시 2.28기념중앙공원에서 특별 문화공연 ‘MUSIC & CHILL@동성로’를 개최한다. 밴드 세자전거, 나교, FOP가 출연하여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구 중구진로진학지원센터는 지난 20일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연극 ‘만남의 광장’을 관람하는 문화예술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과의 협력 사업으로,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반 동성로를 배경으로 한 작품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 분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대구 중구, 2025년 지방재정대상 우수사례 선정대회 세외수입 부문 최우수상, 지방세 부문 장려상 수상! 12월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선정대회 참가 예정

대구 중구는 20일 2.28 기념중앙공원에서 '2025년 청년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청년 노리터, 갓탤런트 경연, 청년 토크쇼, 피크닉존,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형 이벤트가 진행되었으며, 동성로 청년 버스킹 팀과 초청 가수 '디핵'의 공연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대구 중구는 지난 19일 ‘2025년 중구 청소년 그림그리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7월 26일에 열린 대회에는 152명이 참가, 71명이 수상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구광역시 교육감상이 수여됐다.

대구 중구, '2026 대구 국가유산 야행' 국비 8천만 원 확보! 10년째 이어지는 야간 문화 향유 프로그램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 기대

대구 중구보건소와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월 자살예방의 달을 맞아 18일부터 19일까지 방천시장과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일대에서 중·장년층 대상 자살예방 캠페인 ‘비긴어게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중·장년층의 정신건강 문제 인식 제고,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방천시장 상인과 김광석거리 방문객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홍보물 배포, 정신건강 자가검진, 인식개선 홍보부스 운영 등이 이뤄졌다.

대구 중구는 주민주도형 자치행정 구현과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권역별로 개최한다. 주민자치위원과 동 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의 이해, 마을공동체 목표 설정, 주민자치 리더의 역할 등에 대한 강의와 워크숍, 11월 현장탐방 교육을 통해 동별 특성에 맞는 사업 발굴 및 추진 역량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