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서구청이 지난 3일(금) 대전 유성호텔에서 열린 ‘전국 지자체 재활용 가능자원 회수·선별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재활용가능자원 종이팩, 유리병의 분리배출 및 수거 활성화사업에 대한 서면평가와 현장평가,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환경부가 후원하고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의 주관으로 개최됐다. 대구시의 자체 경진대회 개최를 통한 시 대표로 선발되어, 2차 서면평가와 현장평가, 3차 우수사례 발표회를 거쳐 환경부 장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구청은 재활용 가능자원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추진으로 유리병 색상별 분리 배출함 보급, 찾아가는 종이팩 교환 보상제, 재활용품 수거전용 비닐봉투 제작, 청소년 재활용 선별장 체험, 외국인 · 다문화가정 교육, 노인복지관 교육 등 대상별 맞춤형 재활용 아카데미 운영으로 재활용가능자원 수거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홍보와 교육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재활용가능자원의 올바른...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여름방학을 맞아 이달 1일부터 12일까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여름방학을 이용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현장 체험의 일원인 재활용 선별장을 견학함으로써, 자원재활용과 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에 대한 현장학습을 실시 한다. 이날 체험은 가정에서 재활용품을 잘 분리 배출하면 자원낭비와 환경오염을 예방할 수 있다는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에 대한 청소년들의 인식 변화를 위한 재활용품 분리배출 교육, 재활용 선별 처리과정 견학, 빈용기보증금 제도 홍보 등 재활용률의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청소년 현장체험 프로그램 운영의 일원으로 재활용 선별장 견학 및 쓰레기 분리배출 교육 등 청소년들이 재활용 선별장을 직접 체험하고 견학해 봄으로써 미래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며 “깨끗한 서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여름방학을 맞아 이달 1일부터 12일까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소현장체험은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에게 쓰레기 문제를 현장에서 보고 느껴 쓰레기 줄이기 운동을 실천하도록 돕고, 생활쓰레기 배출 방법 등의 현장교육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주요 활동내용은 원룸가 생활쓰레기 수거, 재활용 선별장 견학 및 쓰레기 분리배출 교육, 천연세제 만들기 등이며, 체험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지역 내 환경실태에 대해 느낀 점, 개선사항 등의 의견을 받아 구정 발전의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체험활동은 금일부터 2주간 화요일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학생개인별로 1365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에 회원가입 후 신청할 수 있고 체험 참여자에게는 3시간의 류한국 서구청장은 "청소현장체험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청소체험 형식으로 참여해 쓰레기 분리배출 필요성 및 무단투기...

한국의 옛 전통에서는 어린아이가 어른이 되면 남자는 갓을 쓰고, 여자는 쪽을 찌는 관례(冠禮) 의식을 통해 공식적으로 어른이 되었음을 알렸다. 관혼상제(冠婚喪祭)의 첫째 관문인 ‘관’이 바로 이 성년례를 말하는 것이다. 지금은 서양식 성년식에 밀려 전통 성년례의 모습은 거의 찾아보기 어렵게 됐다. 대구 서구 청소년지도협의회에서는 이러한 전통 성년례를 부활시켜 청소년들에게 전통문화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주고, 전통 성년례에 담긴 사회적 의미를 깨우쳐 주고자 2011년도에 처음으로 성년의 날 행사를 한 후 지금까지 매년 5월에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성년의 날 성년례는 손세현 한국전통․현대예절연구원장의 주례로 성년선서, 성년선언, 주례훈화, 성년인사로 진행됐고, 류한국 서구청장도 함께하여 서구의 희망인 청소년들이 성년으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앞으로 건전한 사회의 구성원이 되길 희망하는 격려사도 있었다. ‘성년의 날은 매년 5월 셋째 월요일’이지만, 학교수업으로 학...

대구 서구청 청사옥상에 도시열섬현상 저감 등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자연학습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도시 소생태계 공원이 조성된 이후 일상생활에서 지친 주민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휴식공간으로,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살아있는 자연학습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서구청 옥상생태공원은 지난해 환경부의 도시소생태계 조성사업 대상지로 구청사 옥상이 선정돼 국ㆍ시비 3억원과 구비 등 총 4억여원의 예산이 투입돼 1,196㎡의 조경면적으로 테크쉼터, 잔디마당, 나비ㆍ잠자리원, 습지생태원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올해 서구청은 런치콘서트의 날과 계절꽃 전시회 등 테마가 있는 옥상생태공원을 운영한다. 매월 넷째 주 금요일 점심시간 30분을 활용하여 소규모 문화행사로‘런치 콘서트의 날’을 5월부터 운영하고, 봄과 가을 년 2회 관내 꽃집을 대상으로 옥상생태공원과 어울리는 ‘계절꽃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오는 5월 15일(월)부터 5월 19일(금)까지 5일 동안 꽃 전시회와 5월 19일(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