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청은 7월 23일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중점관리대상사업 32건을 구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이는 정책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1억 원 이상의 다수 구민 관련 정책, 5억 원 이상 건설사업, 1억 원 이상 연구·용역사업 등이 포함된다. 선정된 사업 담당자 실명과 추진 내용을 공개하고, 국민신청실명제를 통해 주민 관심 사업도 수시 공개할 예정이다.

대구 북구보건소는 2025년 7월 22일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침산3동·산격1동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와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서약식’을 개최했다. 침산3동과 산격1동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하고, 18개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여 고위험군 발굴 및 지원, 자살 예방 교육,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북구청 볼링팀이 '2025 남원 한국실업연맹 전국실업볼링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3인조 경기에서 강명진·오병준·최정우 선수와 석진환·류제호·박경록 선수가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고, 5인조 경기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했다. 마스터즈 경기에서는 오병준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구 북구, '시민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교육' 실현 위해 5대 브랜드 사업 중심 평생학습 정책 본격화. 대학 연계 재교육, 이동형 강의실 '붕붕 러닝카', 주민 강사 사업 '나도야, 강사', 온라인 플랫폼 '온-배움' 등 혁신적 학습 모델 운영. 2026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대비, 제3기 평생학습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중.

대구 북구청은 7월 21일 제2차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대구 FC 유소년 축구선수 육성 지원'과 '경로당 안마의자 지원' 사업을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으로 선정했다. 기부자 참여를 통해 지역 주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기금운용계획 변경안도 함께 의결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 제공으로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온라인 '고향사랑e음'과 전국 농협은행에서 기부 접수 가능하다.

대구 북구 노곡동, 7월 17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 발생. 사업장 20곳, 주택 5채, 차량 41대 등 총 66건 피해 집계. 북구청, 피해 주민 보상 및 단기 지원 계획 발표. 침수 원인 조사위원회 구성, 원인 분석 및 재해 대응 시스템 개선 조사 예정.

대구 북구청은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사고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초등학생 스마트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한다. 2023년부터 시작된 이 교육은 VR, 소화기 및 CPR 시뮬레이터 등을 활용하여 자전거 및 물놀이 안전, 화재진압, 심폐소생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한 체험 교육을 제공한다. 2025년에는 7월부터 9월까지 3개 초등학교 63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 북구 산격2동 자율방범대는 7월 16일 밤, '깨끗하고 밝은 마을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산격대우아파트 일대에서 풀뽑기 작업을 실시했다. 복현오거리에서 산격양우내안애아파트까지 약 0.7km 구간의 잡풀을 정비하여 보행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대구 북구청은 2025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하여 2026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선정했다. 총 391건, 636억 1천만원 규모의 사업 제안 중 온라인 투표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현장 투표를 통해 태평육교 환경정비 등 22건의 구 참여형 사업(8억 4천만원)과 노후 그늘막 교체 등 66건의 동 참여형 사업이 최종 선정되었다.

대구 북구청은 취업 취약계층, 청년, 장기 실직자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55명(변동 가능)을 모집한다. 참여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 가구 소득 합계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원 이하인 북구 주민이며,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공무원 가족, 사업자등록자, 실업급여 수급자, 대학(원) 재학생 등은 제외된다. 사업 기간은 2025년 9월 1일부터 11월 21일까지이며, 신청은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대구 북구는 7월 9일 직원 65명을 대상으로 인사 설명회를 개최하여 인사제도 운용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인사업무의 공정성 및 투명성을 높이고자 했다. 설명회에서는 승진 기간, 부서 배치 기준 등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이어졌으며, 배광식 북구청장은 열린 인사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북구는 앞으로도 직원과의 소통을 통해 청렴하고 행복한 북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대구 북구청은 7월 8일 '행복북구 명사초청 아카데미'의 네 번째 강연을 개최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김경록 고문을 초청하여 '성장이 멈춘 시대의 자산관리'라는 주제로 저성장 시대의 성공투자 전략과 현명한 자산관리 방향을 제시했다. 강연은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북구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명사 초청 강연을 통해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