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는 지난 21일 ‘리버스 멘토링’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리버스 멘토링'은 선배가 후배를 가르치는 기존의 멘토링이 아닌 후배가 선배에게 최신 트렌드와 문화, 젊은 세대의 가치관을 코칭하는 역발상 소통 방식으로 세대 간 공감대 형성을 통한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기획됐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공직입문 5년 이내 MZ세대로 구성된 멘토 20명과 멘티 간부공무원 8명이 참석해 밸런스게임과 MBTI공유 등 간단한 아이스브레이킹 활동을 통해 서로간 어색함을 떨치고 향후 리버스 멘토링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앞으로 각 팀별로 MZ세대의 여가, 문화, 취미생활을 공유하는 자유주제와, 조직문화 개선방안에 대한 공통주제로 3개월간 활동할 예정으로, 각 팀에서 제안된 의견은 추후 북구 조직문화 개선 계획에 반영될 계획이다.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은 “리버스 멘토링과 같은 조직 내 소통창구의 다양화는 우리 북구의 혁신과...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는 오는 21일부터 ‘청년창업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대출금리를 0.5%p 인하해 변경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청년창업 특례보증 지원사업은 아이디어와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력과 담보력이 부족한 지역 내 청년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3월 북구청, 대구신용보증재단, 대구은행 북구청지점이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지식·기술 창업 업종 청년창업기업에 융자지원 및 이자지원을 하고 있다. 창업 초기 자금 마련의 어려움을 겪는 청년창업기업의 이자부담을 덜어주고자 대구은행의 협조로 가산금리를 0.5%p 인하해 사업을 변경 시행해 8월 21일 신규대출 건부터 대출이자가 CD금리(3개월 변동)+2.2%로 적용된다. 신청 대상은 북구에 사업장을 두고 제조업 및 지식서비스업을 영위 중이며 대표자가 19세 이상 39세 이하인 창업 5년 이내의 청년창업 중소기업·소상공인이다. 대출한도는 업체당 3천만 원 이내이며, 자금 상환은 2년 거치 후 일시상환하거나 3년 분할상환...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는 '청렴 라디오 방송'을 통해 구청장과 직원들이 함께 청렴하고, 행복한 북구 조성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대구 북구는 ‘2022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하고, 올해도 청렴도 1등급을 굳건히 지키기 위해 직원들이 직접 참여·제작 하는 청렴 라디오를 2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14일 방송된 '청렴 라디오'는 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배 구청장과 신규 직원들이 함께 ‘음주운전 없는 대구 북구’를 주제로 유머와 풍자를 가미한 꽁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은 “공직자 음주운전 예방을 시작으로 북구 발전을 위해 크고 작은 과제들의 완성도를 높이고 마무리될 수 있도록 소속 직원들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행복한 북구를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말했다.

대구 북구(청장 배광식)는 지난 9일부터 매주 수요일 (사)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구지부 북구지회의 발달 장애인 1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디지털 강사단 무료 정보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사)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구지부 북구지회는 성인 발달 장애인 대상 평생교육 ․ 연대사업 ․ 상담 및 정보제공 등을 실시하는 비영리 단체로서 대구시 및 구 보조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해당 교육은 지역에 거주하는 성인기 발달 장애인들의 원활한 일상생활 및 사회 적응력을 키우기 위해서 위 단체의 요청에 의해 실시되고 있다. 북구청 디지털 강사단은 위 단체에서 사전에 요청한 휴대폰 기초 배우기, 카메라 설정, 동영상 등에 대해서 맞춤형 강의를 하고 있으며, 市 디지털 배움터 서포터즈 등이 옆에서 보조를 한다. 김채원 북구지회 평생교육프로그램 팀장은 “저희 기관을 직접 방문해 무료로 스마트폰 교육을 해주신 북구청 및 시 디지털 배움터에 감사드리며, 스마트폰 기초교육을 통해 저희 학생들이...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의 제19회 북구사랑 마라톤대회가 10월 15일 개최되며, 참가 신청은 7일부터 9월 20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대회부터 새롭게 도입된 북구 금호강변 코스에서 개최된다. 참가비는 10km 2만 원, 5km 1만 원으로 참가자 전원에게 대회기념 티셔츠를 제공하고, 모든 완주자에게 완주 메달을 수여한다. 대회 당일인 10월 15일 오전 9시 식전행사 및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전 10시 금호강 산격야영장에서 10km, 5km 순서로 출발하며, 금호강변 마라톤 코스에 대한 참가자들의 호응도가 높아 북구체육회와 북구청에서는 금년도 대회 규모를 1,300명으로 확대한다. 아울러, 안전한 대회 진행을 위해 대회 구간인 금호강변 자전거 도로 및 산책로 '성북교 하단 <-> 산격야영장 <-> 압로정(검단동)'를 대회 당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2시간 30분 정도 전면 통제함에 따라 해당구간을 지나는 자전거 및 보행자는 우회가 필요하다.

대구 북구보건소(소장 이영숙)는 제2기 ‘소소한 밥상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최근 변화된 외식트렌드로 가정 내 밀키트 활용 및 배달음식점 이용 증가 등으로 나트륨 과잉섭취가 우려됨에 따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북구보건소 위생과와 건강증진과가 협업해 추진한다. 제2기는 고혈압․당뇨 환자 및 가족,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관심이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7일부터 25일까지 선착순으로 33가구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총 10주 과정으로 염도계를 대여하여 주민 스스로 나트륨 섭취 습관을 확인하고, 저염식 밀키트 제공, 저염한상 만들기 요리교실을 운영해 염분을 줄여도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체감해 저염에 대한 인식 및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방향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영숙 북구보건소장은 “건강한 식습관 조성을 위한 나트륨 줄이기 실천의 계기를 마련하고, 저염에 대한 인식 개선 홍보를 통해 주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겠다.”라고 밝혔다.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보건소는 지난 7월 31일, 8월 2일 2회에 걸쳐 AI·IoT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자가 건강관리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해당 사업은 디지털 시대에 맞춰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반으로 만성질환 및 건강관리 행태개선이 필요한 어르신 300여명이 주체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6개월 동안 대상별 건강 모니터링, 개인 건강미션 부여 및 건강관리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구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임은실 교수를 초빙해 이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160여명을 대상으로, AI 디바이스를 통한 지속적인 건강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건강관리 및 미션 참여 방법 등 궁금한 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질의 응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참여한 어르신 중 한 분은 “코로나19로 인해 함께 모여 건강교육을 받을 기회가 없었는데 이렇게 전문가와 현장에서 소통하며 교육을 들으니 정말 유익하...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는 산격3동 가정종합 사회복지관 앞에 주차대수 총 18면에 사업비 1억3천만 원을 투입해 임시공영주차장 조성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대구 북구는 경대북문 간선도로 불법 주·정차 단속으로 인한 주택밀집지역인 산격3동 내 이면도로 주차로 골목길 통행불편과 주거민과 방문자 간의 주차 분쟁으로 인한 교통환경이 악화된 상태였다. 이를 해소하고자 1년 이내 개발계획이 없는 유휴부지를 활용해 주차난이 심각한 산격3동 가정종합 사회복지관 주변 주택가의 편리한 주차환경을 제공하고자 임시공영주차장 주차대수 총 18면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했다. 또한, 방치 중이던 빈집터 정비를 통한 주변 환경 및 도심미관을 개선해 깨끗한 생활환경 이미지를 제공했다.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은 “늘어나는 주차수요에 대한 주차난 해소와 구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하여 유휴부지에 대한 공영주차장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올해 12월 말까지 무허가·무신고 간판에 대한 양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양성화는 법적 요건을 갖췄으나 허가·신고 없이 설치된 광고물에 대해 한시적으로 허가·신고 신청서류를 간소화함으로써 광고주의 자진신고를 유도해 옥외광고물을 제도권 안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자진 신고한 간판은 표시방법이 옥외광고물법 등 관련 법령에 적합한 지 여부에 따라 양성화하며, 표시방법에 위반되는 광고물에 대하여는 보완 또는 철거명령, 이행강제금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은 “불법 옥외광고물 한시적 양성화 추진으로 관내 옥외광고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북구(청장 배광식)는 '안전문화 확산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인 이번 공모전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실천 방법’, ‘일상생활 속 안전을 위협하는 환경’ 및 ‘내가 생각하는 안전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전국 초등학생 및 동일 연령대 아동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전은 저학년부(1~3학년)와 고학년부(4~6학년)로 나누어 관련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오는 9월 22일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부문별 최우수상, 우수상 등 총 36점을 선정해 상장과 시상금을 전달하고, 우수작은 10월 중 청사 로비 미술 전시관 전시로 구민에게 생활 속 안전을 홍보할 계획이다.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은 “안전문화 확산 그림 공모전을 통해 아동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안전의식을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하였다.

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2주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대구 첫 공공형 실내놀이터 서변 부키랜드 개관식을 25일 개최했다. 2009년 8월 운영이 중단된 서변가압장(서변로3길 2)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대구 첫 공공형 실내놀이터 ‘서변부키랜드’는 2주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7월 25일(화) 개관식 개최 후 정식운영에 돌입한다. 서변부키랜드는 블록놀이, 역할놀이 등의 정적인 놀이 공간인 창의적 놀이공간과 8m 높이의 대형 미끄럼틀, 수직미로, 인터렉티브존, 볼풀존 등으로 구성된 신체모험 놀이공간으로 구분되어 있어 36개월부터 8세까지의 아동들이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다.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은 개관사를 통해 “공공형 실내놀이터는 미세먼지·날씨와 같은 기후변화와 관계없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공간 마련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 제공에 힘써 아이 키우기 좋은 북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는 지난 19일 인‧허가 민원처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공무원들을 격려하고자 민원담당 공무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행정 최일선에서 대민업무를 처리하는 민원담당자들의 애로사항과 고충을 청취하고, 민원담당자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원현안 사항에 대한 공유와 민원서비스 개선 방안 등 다양한 의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민원담당 직원들의 고충에 공감을 표하며 본인의 공직생활 경험 및 업무 추진 노하우를 설명하기도 했다.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은 “예전보다 높아진 민원인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민원담당 직원들의 수고를 잘 알고 있다.”며, “갈수록 다양해지는 제도와 절차에 대응해 업무처리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경청과 공감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