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은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란 서비스 가격을 지역의 평균가격 이하로 제공하면서 위생 상태와 친절도가 우수한 업소를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한 물가안정업소다. 신청 대상은 음식점,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 업종으로 착한가격업소 지정 시 인증현판과 상수도 요금 감면, 종량제봉투, 홍보물품 등이 지원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고물가가 지속되는 가운데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여 물가안정에 노력한 업소에 대해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적극 지원하고, 신규업소를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지난 5일 옴부즈만 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스웨덴어로 ‘대리인’을 뜻하는 옴부즈만은 2019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구민의 고충민원을 조사하고,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으로부터 구민의 권리를 보호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오늘 위촉된 옴부즈만들은 동구를 잘 알고 공직 분야에서 30년 이상 재직한 전문가들로 2년 임기 동안 고충민원을 제3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처리하고 불합리한 행정처분에 대한 시정·권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옴부즈만은 구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봉사자로 구민들의 고충 해결에 기여하고 구청과 구민이 소통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동구청 역시 구민들의 고충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에 참여할 대학생 13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대구 동구에 주소를 둔 대구·경북 소재 2년제 이상 대학교 재(휴)학생이며, 대학생 행정인턴 기수혜자, 대학원생, 사이버대학교 등은 제외된다. 행정인턴 선발자는 오는 24일부터 8월 23일까지 구청·보건소·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업무지원 및 팀별 연구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혁신도시 공공기관 견학 및 공공기관 현직자와의 취업 멘토링이 계획돼 있어 지역 청년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대학생 행정인턴 활동은 지역 대학생들에게 구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청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지난 28일 일자리지원센터에서 원스톱 맞춤형 고용상담을 위한 ‘일자리 잡(Job)담(Talk)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처음 기획된 잡담데이 행사는 올해 1월 동구청과 일자리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한 영진직업전문학교,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와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구직상담 및 취업알선, 직업훈련 과정 및 내일배움카드 안내 등 여러 기관을 방문해야 해결이 가능했던 복합적 고용상담을 한 번에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일자리 잡담데이는 6월을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정기적으로 운영한다. 오는 7월부터는 동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도 참여해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더욱 다양한 개인별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편의성 제고를 위해 접근성이 좋은 공동주택 사무소, 지하철역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행사를 운영해 찾아가는 취업지원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동구청은 관내 일자리 유관기관과 적극적인 협업으로 새로...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가 지난 23일 열린 2023년 상반기 대구시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경진대회는 대구시와 구·군,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에서 창의적 아이디어로 적극행정을 추진한 사례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우수사례 5건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구 동구청의 적극행정 사례는 공익사업으로 인한 지장물 이설공사비는 부가가치세법에 따른 과세 대상이 아님을 확인한 후 환급 요청해 예산을 절감한 사례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다양화·세분화 되어가는 행정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적극행정을 통한 탄력적 업무처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코레일유통 대구경북본부(본부장 한재문)와 지난 23일 지역인재 육성 및 교육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구 동구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자회사인 코레일유통이 동구의 교육경쟁력 강화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체결됐다. 주요 협약사항은 장학금 정기 후원 등 지역인재 육성 지원, 학생 기업탐방 및 직무체험 등 진로탐방 지원, 학력신장 및 창의성 향상 등을 위한 각종 교육사업 지원, 기타 협약기관의 발전을 위한 정보 교환 및 상호 홍보 등이다. 특히 이 자리에서 코레일유통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써 달라며 동구장학회에 장학금 700만 원을 함께 기탁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코레일유통은 철도와 함께 성장해 온 대한민국 대표 공기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동구 교육발전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명품교육도시 동구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은 오는 23일까지 ‘The(더) 청렴한 동구’를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3년 동구 청렴문화제 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렴’이라는 주제를 기존의 정형화된 방식이 아닌 다양한 형태의 문화 콘텐츠와 접목하여 심리적 거부감을 극복하고 친근한 접근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지난 19일에는 샌드아트 공연, 청렴 강의, 부패 사례 상황극으로 구성된 청렴 콘서트가 진행됐다. 윤석준 동구청장이 오프닝 공연에서 ‘소통하고 공감하는 청렴 동구’라는 청렴 실천 메시지를 샌드보드에 적어 직원들에게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보이기도 했다. 지난 20일 청렴 담론회에서는 조직 내 갑질, 부당한 업무지시 등 공직에 대한 불만이나 MZ 세대 직원들의 솔직한 의견을 오픈 채팅방을 통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면서 세대 간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21일은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반부패, 청렴제도를 퀴즈를 통해 알아가는 ‘청렴...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마을 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 신암1동을 시작으로 동촌동, 안심1동, 공산동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는 마을별 10명으로 구성됐으며, 통우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관, 재가노인돌봄센터 등에 소속돼 있다. 운영위원회에서는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 내 유관기관 및 단체의 협력체계 구축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 운영위원은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으로 위촉되고 활동하며 우리 동네 치매어르신과 가족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운영위원회를 통해 함께 만드는 치매안심마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이 안심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 동구 조성을 위하여 치매안심마을 사업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지난 18일 금호강 동촌유원지 일원에서 ‘금호강 살리기 생태계교란종 퇴치 낚시대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전국 낚시 애호가 등 300여명이 참가한 이번 낚시대회에서는 블루길, 배스 등 유해외래어종 총 12.89kg을 포획하는 성과를 거뒀다. 블루길, 배스 등 유해 외래어종은 하천과 저수지 등에서 최상위 포식자로 군림하면서 토종 어종을 무분별하게 잡아먹는 등 수중 생태계를 교란하고 있어 환경부가 생태계 유해 어종으로 지정해 관리해오고 있다. 대회에 참석한 한 참가자는 “이번 대회가 낚시의 짜릿한 손맛도 보고 유해 외래어종을 잡아 생태계 보전에도 기여하는 ‘일석이조’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이번 대회의 생태계 교란종 퇴치는 생태계의 회복과 균형을 위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며, 이 경험을 통해 환경 보전이 우리 모두의 책임임을 깨닫고 앞으로도 생물다양성을 보전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동촌둔치축구장과 율암프리테니스장을 준공하고 12일부터 정식 개장한다. 방촌동 금호강변에 위치한 동촌둔치축구장은 약 1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해 12월 공사를 시작해 기존 마사토 구장을 야간 경기가 가능한 인조잔디구장으로 개선했다. 또, 맨발걷기 인구 증가에 따른 마사토 트랙 정비 및 세족장도 함께 조성했다. 또, 3억 2천의 예산이 든 용계동 경부고속도로 하부에 설치된 율암프리테니스장은 지난해 11월 첫 삽을 떠 프리테니스장 8면과 화장실 등 부대시설을 갖췄다. 두 경기장 모두 쾌적한 경기환경으로 관련 동호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촌둔치축구장의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율암프리테니스장은 사전 예약 없이 자유로운 이용이 가능하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생활체육은 건강을 지키는 제일 즐겁고 좋은 방법이다. 지속적인 생활체육 인프라 및 프로그램 확충,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은 오는 12일부터 20일까지 ‘2023년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동아리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심사를 통해 총 10개의 평생학습 동아리를 선정할 예정이며, 각 동아리별로 강사비 40만 원 정도를 지원한다. 선정된 동아리는 역량강화를 위한 학습을 진행하고, 학습 활동 성과를 재능기부, 봉사 활동 등으로 연계해 학습 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 대상은 대구 동구 주민 70% 이상으로 구성 된 동구에서 활동 중인 학습 동아리로, 매월 2회 이상 10여명 내외의 학습자들이 자발적, 정기적인 모임을 운영해야 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평생학습 동아리가 지역 학습문화를 이끌어가는 학습 공동체로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영유아 및 어린이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6월 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총 5회 진행된다. (사)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소속 강사들이 관내 어린이집 및 지역아동센터에 방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맞춤형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올여름 이상고온으로 물놀이 인파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물놀이 안전수칙 및 사고발생 시 행동요령에 대해 더욱 강조할 예정이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물놀이 안전사고는 6 ~ 8월 집중적으로 발생된다”며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통해 동구에 거주하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