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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구민의 권리 보호 '옴부즈만' 2명 위촉
AI 요약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지난 5일 옴부즈만 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스웨덴어로 ‘대리인’을 뜻하는 옴부즈만은 2019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구민의 고충민원을 조사하고,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으로부터 구민의 권리를 보호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오늘 위촉된 옴부즈만들은 동구를 잘 알고 공직 분야에서 30년 이상 재직한 전문가들로 2년 임...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지난 5일 옴부즈만 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스웨덴어로 ‘대리인’을 뜻하는 옴부즈만은 2019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구민의 고충민원을 조사하고,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으로부터 구민의 권리를 보호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오늘 위촉된 옴부즈만들은 동구를 잘 알고 공직 분야에서 30년 이상 재직한 전문가들로 2년 임기 동안 고충민원을 제3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처리하고 불합리한 행정처분에 대한 시정·권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옴부즈만은 구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봉사자로 구민들의 고충 해결에 기여하고 구청과 구민이 소통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동구청 역시 구민들의 고충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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