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남구가 7년 만에 KBS 전국노래자랑을 개최한다. 3차 순환도로 동편 개통 축하와 주민 화합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11월 4일 영대병원네거리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사회자 남희석과 초대가수 김성환, 이찬원 등이 출연해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본선 녹화분은 2026년 2월 중 방영된다.

대구 남구, '2025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부문 대상 수상! 전국 최초 '인구정책국' 신설 및 인구종합계획 '무지개프로젝트' 추진, 신혼부부·산후조리 지원 등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인구감소 위기에 선제적 대응 성과 인정받아.

대구 남구청은 9월 5일 대덕문화전당에서 '전국 대학생 인공지능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대회에서 '친구하자' 팀은 고령층의 관심사를 분석하여 적절한 대화 상대를 연결해주는 앱으로 대상을 수상했으며, 게임을 통해 자기 계발을 돕는 앱을 제안한 '셰르파' 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그 외에도 인공지능을 활용한 교육, 글쓰기, 신화 창작 등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제시되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 남구 대명3동에서 8월 29일 종지골 주민화합 음악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주민자치위원회 주최로 다양한 체험부스와 먹거리 장터, 주민노래자랑 등이 진행되었으며, 자선경매 수익금은 저소득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자매결연도시인 밀양시 내이동 주민들도 함께 참여하여 지역 간 친목을 도모하였다.

대구 남구, 대구우체국과 폐의약품 수거 협약 체결. 관내 우체통 통해 24시간 폐의약품 배출 가능. 대구 최초 우체통 활용 폐의약품 수거 시스템 도입으로 수거량 증가 및 환경보호 기대.

대구 남구는 지난 8월 11일 정비사업 조합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정비사업 추진 관련 정보 제공 및 현장 애로사항 청취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는 남구 지역 내 22개 정비사업 조합장 및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하여 주택시장 침체, 사업절차 복잡성, 주민 간 갈등 등 정비사업 추진 과정의 문제점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조합 운영 실무 및 법적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남구 인프라 확충 및 인구 유입 정책 소개 등을 통해 사업환경 개선을 위한 다각적 접근을 시도했다.

대구 남구 대명11동, 관문상가시장 화재예방 캠페인 및 안전점검 실시

대구 남구, 지역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위해 '2025 찾아가는 문화공연' 개최. 9월 2일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 아파트에서 개그맨 김재롱 사회, 가수 하이량·황기동 출연 예정. 다양한 레크레이션과 이벤트도 마련.

대구 남구 대명9동은 서대명파출소와 협력하여 관내 노인 60여 명을 대상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칭 스미싱 및 보이스피싱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서대명파출소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으며, 소비쿠폰 관련 스미싱 문자 사례, 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수법, 피해 예방 대처 요령 등을 교육했다.

대구 남구는 시민 안전을 위해 9월 12일까지 '2025년 하반기 생활주변 위험수목 처리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단독주택, 소규모 공동주택, 노유자 시설 등이 지원 대상이며, 위험수목 처리 신청서와 동의서를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남구청은 현장 조사를 통해 위험도 등을 고려하여 우선순위에 따라 처리할 계획이다.

대구 남구는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2025년 어린이 건강 요리 교실'을 운영하여 어린이 124명(55가정)에게 건강한 식습관 형성 교육을 제공했다. 요리 실습, 저염·저당식 이해, 식중독 예방 교육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계기를 마련했으며, 다문화가정도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참여 부모들은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표현했으며, 남구청은 앞으로도 어린이 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

대구 남구 온마을아이맘센터는 2025년 아이사랑 가족행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엄마랑 아빠랑 함께 놀아요" 프로그램을 5회 운영했다. 교육부와 대구육아종합지원센터 주최, 남구 온마을아이맘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습자지, 부채, 신문지, 바다유리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신체·정서·언어 활동 중심의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으로 총 55개 팀이 참여했다. 참여 가족들은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함께 육아 문화 확산 및 아동 친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