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양자기술 실증 및 컨설팅 공모 선정! 국비 16.5억 확보로 양자산업 생태계 활성화 기대

경기도농업기술원은 해충 약제 저항성 감소를 위해 농가에 농약 교호 살포를 당부했다. 교호 살포는 다른 계통의 농약을 번갈아 사용하는 방식으로, 동일 계열 약제 반복 사용 시 해충의 저항성을 높여 방제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 작물별 등록 약제 정보는 농약안전정보시스템에서 확인 가능하며, 농약 사용 시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충북농업기술원은 자체 개발한 특허 초산균을 활용하여 캠벨 포도와 샤인머스캣 포도로 만든 식초 제조에 성공했다. 이 초산균은 발효 속도가 빠르고 안정성이 높아 기존 1년 이상 소요되던 발효 기간을 3~4주로 단축시킨다. 개발된 식초는 과일 고유의 향미가 살아있어 음료나 드레싱 소스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며, 향후 복숭아 식초 개발 및 초산균 상용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지원하는 '여성재취업과정'을 운영 중이다. AI와 디지털 마케팅 기반 온라인 창업과정 등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여성의 창업 및 재취업을 돕고 있으며, 내년에도 지속될 예정이다. 또한, 로봇캠퍼스는 9월 8일부터 10월 1일까지 2026학년도 수시 1차 신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전북자치도가 '2025년 수요기반 양자기술 실증 및 컨설팅' 공모에 선정되어 2년간 28억 원을 투입, 양자점 기반 압전 하베스터 시제품 제작 및 실증을 진행한다. 전북대학교 컨소시엄이 주관하며 한솔케미칼, 전북테크노파크가 참여하여 친환경·ESG 경영과 스마트 산업 분야 적용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전북을 AI 양자산업 테스트베드 선도지역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사천시는 8월 29일까지 맥류 종자 신청을 받는다. 겉보리, 쌀보리, 맥주보리 등 3개 작물 7개 품종을 미소독 상태로 공급하며, 9월 중순부터 배송될 예정이다. 종자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고, 가격은 20kg 기준 3만 6000원~4만 1000원이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7월 7일부터 8월 1일까지 농업인 13명을 대상으로 '농산물 온라인 홍보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스마트스토어,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 활용법과 ChatGPT, AI 도구를 활용한 콘텐츠 기획, 미리캔버스 이미지 제작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다. 교육생들은 온라인 판로 개척 전략을 익히고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얻었다.

강원대학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년 대학기술경영촉진사업'에 선정되어 3년간 26억 5천만 원 규모의 예산 지원받아. 도내 대학생 및 청년 연구자 대상 기술 기반 창업 지원 및 바이오헬스 등 특화산업 중심 기술사업화 전주기 지원 예정. 강원도는 이 사업을 도내 거점대학으로 확대하여 청년 기술인재 지역 정착과 균형 성장 도모.

임실군, 2026년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공모사업 선정! 2년간 10억 투입, 기후변화 대응 및 복숭아 산업 강화

이천시는 기후변화 대응 및 농업소득 다변화를 위해 '2025년도 신소득과정(아열대작물)' 교육을 4회(12시간)에 걸쳐 진행했다. 파파야, 바나나, 용과, 롱빈 등 다양한 아열대 작물 재배 기술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기후변화 적응 능력 향상과 새로운 소득 창출 가능성을 모색했다.

원주시, 드론 활용 토토미 항공방제로 농가 부담 완화 및 고품질 쌀 생산 지원...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노동력 절감과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지역농협과 협력하여 드론 항공방제를 추진, 2,400ha 대상으로 총 4억 8천만 원 규모 방제 실시, 7월 말 1차 방제 완료, 8월 중순까지 2차 방제 진행, 벼 병해충 집중 방제 시기인 8월 10일까지 적기 방제 집중

원주시, 폭염으로 인한 과수 피해 예방 당부... 과수원 초생재배, 적절한 관수 등으로 과원 온도 낮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