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원주시농업기술센터, 드론 활용 항공방제로 고품질 ‘토토미’ 생산 박차
AI 요약원주시, 드론 활용 토토미 항공방제로 농가 부담 완화 및 고품질 쌀 생산 지원...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노동력 절감과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지역농협과 협력하여 드론 항공방제를 추진, 2,400ha 대상으로 총 4억 8천만 원 규모 방제 실시, 7월 말 1차 방제 완료, 8월 중순까지 2차 방제 진행, 벼 병해충 집중 방제 시기인 8월 10일까지 적기 방제 집중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원주쌀 ‘토토미’ 생산에 필요한 농업인의 노동력 절감과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지역농협과 협력해 드론을 활용한 항공방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드론방제는 총사업비 4억 8천만 원 규모이며, 2,400ha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방제비는 원주시와 농협이 각각 25%씩 지원하며 농업인이 50%를 자부담한다.
1차 드론 방제는 7월 말 완료됐으며, 2차 방제는 8월 중순까지 진행된다. 각 지역농협(원주, 문막, 판부, 소초, 신림, 남원주)을 통해 사전 신청한 대상지를 중심으로 살충제, 살균제, 영양제 등을 사용한 드론 방제가 이뤄지고 있다.
특히 원주시는 벼 병해충 집중방제 시기를 8월 10일까지로 설정하고, 이 시기에 집중되는 멸구류, 도열병, 혹명나방, 잎집무늬마름병 등 주요 병해충 피해를 막기 위해 적기 방제에 집중하고 있다. 시는 지역농협 및 농업인과 협력해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이상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드론을 활용한 항공방제는 방제 효율성과 정밀성을 높일 뿐 아니라, 농업인의 인력 부담과 경영비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농협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토토미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과 식량작물팀(☎033-737-4171) 또는 해당 지역농협으로 문의하면 된다.
올해 드론방제는 총사업비 4억 8천만 원 규모이며, 2,400ha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방제비는 원주시와 농협이 각각 25%씩 지원하며 농업인이 50%를 자부담한다.
1차 드론 방제는 7월 말 완료됐으며, 2차 방제는 8월 중순까지 진행된다. 각 지역농협(원주, 문막, 판부, 소초, 신림, 남원주)을 통해 사전 신청한 대상지를 중심으로 살충제, 살균제, 영양제 등을 사용한 드론 방제가 이뤄지고 있다.
특히 원주시는 벼 병해충 집중방제 시기를 8월 10일까지로 설정하고, 이 시기에 집중되는 멸구류, 도열병, 혹명나방, 잎집무늬마름병 등 주요 병해충 피해를 막기 위해 적기 방제에 집중하고 있다. 시는 지역농협 및 농업인과 협력해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이상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드론을 활용한 항공방제는 방제 효율성과 정밀성을 높일 뿐 아니라, 농업인의 인력 부담과 경영비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농협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토토미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과 식량작물팀(☎033-737-4171) 또는 해당 지역농협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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