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집중호우 피해 농가 지원 위해 농기계 임대료 전액 면제…호우 피해 복구 종료 시까지 한시적 시행

정읍시, 농업인 대상 소형건설기계 조종면허 취득 교육생 모집…안전한 장비 활용 도모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25일 딸기 재배농가를 위한 ‘딸기 품목기술 전문교육’을 개최, 정식 전 화아분화 확인과 연속출뢰 유도 기술 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수확과 품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관리 요령을 전달했다. 특히 기후변화로 인한 고온 현상 속에서 생육 불균일과 출뢰 불안정 문제 해결을 위한 현장 실천 가능한 대책을 제시했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2025 국제농업박람회’에서 ‘전라남도 케이커피(K-Coffee), 세계로’를 주제로 특별 전시, 체험행사, 국가선발대회, 학술발표 등을 개최하여 전남 케이커피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폭염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관정 85공을 긴급 지원한다. 밭작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소형 및 중형 관정을 지원하며, 지속적인 피해 상황 파악과 가뭄 종합대책 추진을 통해 농업 재해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시는 과학기술인의 사회적 예우와 명예를 강화하고 '국가과학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해 2026년부터 '대전 우수과학기술인상'을 제정·운영한다. 매년 지역 과학기술인 2명을 선정하여 연구장려금 2천만 원과 인증패를 수여하고, 융합연구혁신센터 내 '우수과학기술인 명예의 전당'에 헌액할 예정이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9월 19일까지 딸기 재배농가의 적기 정식 지원을 위해 화아분화 검경 서비스를 운영한다. 최근 집중호우와 고온으로 인해 딸기 화아분화 시기가 늦어짐에 따라, 농가는 딸기 묘를 농업기술센터에 가져가면 생장점 검경을 통해 적정 정식 시기를 판단받을 수 있다.

전남 함평군이 한우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전체 분석, 고급육 생산 등 한우 사양관리 전문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함평군은 교육 외에도 한우 암소 유전체 분석 지원, 고능력 암송아지 구매 지원, 우량 정액 지원 등의 사업을 확대하며 우량 한우 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다.

포항시, ‘2025 APEC 정상회의 기념 미래 양자기술 전망 포럼 및 심포지엄’ 성료. 세계 양자과학 기술의 해 기념, 국제공동연구·교육·대중화 논의 및 글로벌 협력 확대 위해 개최. 국내외 석학 150여 명 참석, 양자기술의 현재와 미래, 국제 협력 방안 등 논의. 포항시, APEC 계기로 포항을 글로벌 양자 기술 허브로 육성 계획.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경증 치매 환자와 가족 20여 명을 대상으로 실내식물 활용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테라리움 화분 장식, 풍란 및 이끼식물 심기 등을 통해 소근육 자극 및 인지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이 프로그램은 경기도 ‘치유농업 활용 복지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무더운 날씨를 고려해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됐다.

포항시, ‘2025 APEC 정상회의 기념 미래 양자기술 전망 포럼 및 심포지엄’ 성료. 세계 양자과학 기술의 해 기념, 국제공동연구·교육·대중화 논의 및 글로벌 협력 확대 위해 개최. 국내외 석학 150여 명 참석, 양자기술 현재와 미래 논의, 국제 협력 방안 모색.

서울 중구가 한화 건설부문, 서울시 기술교육원과 손잡고 소상공인 점포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한화는 디자인 컨설팅 및 자재를 제공하고, 기술교육원은 교육생을 투입해 시공을 지원한다. 중구는 6월에 선정한 매출 감소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며, 경영 컨설팅 및 온라인 마케팅 진단 등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꾸준히 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