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업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통해 농촌 지역 농가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전문 인력이 마을을 직접 방문해 고장 난 농업기계를 수리하고, 부품비 일부를 무상 지원하며, 안전교육도 병행하여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하여 농기계 야간사고 예방을 위한 조명 설치도 지원했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주관 '2025년도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우수상과 상금 500만 원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기술보급 기반 확대, 현장애로 해소, 농촌자원 활성화, 청년농업인 육성 등 다방면에서 이루어졌으며, 함평군은 특히 치유농업 확산과 청년농업인 육성 분야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지도사 개인 표창도 다수 수상하며 함평군의 농정 역량을 입증했다.

춘천시 농업기술센터가 연중 다양한 농업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농업인들의 영농 기술 및 경영 능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 농업인대학, 새해농업인실용교육, 품목별 기술교육, 취미교양교육 등 총 1,581명이 참여했으며, 연말까지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2025년 녹색경영 및 녹색금융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환경정보공개 부문 전국 공사·공단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술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는 온실가스 배출량 목표 초과 달성, 지속가능 경영보고서 자체 발간, 투명한 환경정보 공개, 지역사회 자원순환 협업체계 구축, 한탄강 생태계 개선 등 탄소중립 프로그램 추진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가 농업·농촌 현장의 당면 과제 해결과 농업인 대상 실용 교육 및 현장 지도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직원 대상 '현장강사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12월 18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지역 적응 실증시험, 기후 변화에 따른 병해충 방제, 작목별 재배 기술 등을 다룬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컨설팅 능력을 향상시켜 포천 지역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학교급식 관계자 52명을 대상으로 '우리쌀·밀 활용 가공기술 전문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우리쌀·밀 소비 확대와 건강한 학교급식 환경 조성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우리쌀·밀의 중요성, 가공지원사업장 소개, 그리고 단체급식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디저트 실습을 진행했다.

서울 노원구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공공시설의 안전 수준을 강화한다. 교량 3곳에 이어 올해는 체육센터, 주민센터, 경로당 등 공공건축물 5곳으로 센서 설치를 확대했으며, AI 기반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과 이동형 재난안전 상황실 운영으로 안전 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손잡고 지역 제조산업의 인공지능(AI) 전환(AX)을 가속화한다. 양 기관은 AI 팩토리 선도 프로젝트 추진, 지역 제조산업 육성, 기업 네트워크 구축 등에 협력하며, 반도체 첨단 세라믹 소재·부품 공정혁신 기술개발 사업에도 참여한다. 이는 강원도의 제조 혁신을 가속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덕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족 대상 '컴퓨터활용 정보기술 교육(야간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정보격차 해소와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표로 15명이 참여했으며, 교육생 13명이 ITQ 한글 및 파워포인트 자격시험에 응시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성주군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부모자식 가업승계농 육성 소통교육'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가업 승계를 준비하는 부모와 자녀 14명을 대상으로 세대 간 갈등 해소와 원활한 승계를 위한 소통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우수사례 견학, 경영 및 비즈니스 모델 구축, 자금 활용 및 세무회계 교육 등을 포함한다.

함양군농업기술센터가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통해 44개 마을을 방문, 농기계 551대를 수리하며 농업인의 영농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농기계 사용을 지원했다. 특히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를 고려하여 현장 밀착형 서비스를 강화했다.

진안군, 깻잎·쪽파 수경재배 시범사업 현장평가회 개최…겨울철 신소득 작목 발굴 및 생산 기반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