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군농업기술센터가 자체 개발한 트랙터 안전 교육 교재 '트랙터 안전, 내가 지킨다!'가 농촌진흥청 주최 '2025 농업인·농업기계 교육 우수콘텐츠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교재는 실제 사고 사례 분석, 단계별 예방 절차 체계화, 현장 활용 가능한 실천형 내용, QR코드를 통한 영상 연계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이 교재를 2026년 교육 과정에 활용하고, 다른 농업기계 안전 교재 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2025년 융합기술 데모데이'를 개최하고 '청년 융합기술 창업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19개 청년 창업팀이 1년간 개발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선보였으며, ㈜베큐멕스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데모데이는 기술 공유, 시제품 전시, IR 피칭, 전문가 심사, 네트워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투자 유치 기회를 모색하는 장이 되었다.

화순군이 복숭아 재배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품질 안정을 위해 '기술 보급 확산지원단'을 가동, 현장 진단 및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기후변화에 따른 재배 환경 불안정 속에서 겨울철 과원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배수 불량, 전정 불량 등 문제점에 대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농가들은 동해 피해 및 병해충 월동 대비책을 명확히 알게 되어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는 지속적인 현장 기술 지원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과수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도시재생사업이 국토교통부의 '2026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지원' 공모에 선정되어, 노후주거지 정비에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한다. 총사업비 11억 원이 투입되며, 스마트 주차정보 공유, 우회전 안심서비스, 스마트 미디어폴 등이 도입될 예정이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주관 '2025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전국 단위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기술 보급, 현장 애로 해소, 농촌자원 활성화, 재해 대응, 청년 농업인 육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특히 가루쌀, 밀, 콩 등 전략작물 보급과 치유농업 프로그램 확산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진안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주관 '2025년 우수 지방농촌진흥기관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맞춤형 기술 지원, 농산물 가공·유통 경쟁력 강화, 농기계 임대사업 확대, 저탄소 재배 기술 확산 등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청년농업인 지원, 치유농업 육성, 지역 특화작목 기술 보급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 중구가 국토교통부의 '2026년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석교동 일원에 국비 6억 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스마트 그늘막', '도로 열선', 'AI 보행 안전 시스템' 등을 설치하여 주민 생활 안전과 교통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특히 'AI 보행 안전 시스템'은 대전 최초로 도입되는 첨단 안전장치로, 교통약자의 보행 환경을 더욱 안전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부산진구가 2026년 방범용 CCTV 설치 대상지 우선순위 결정을 위해 부산 디지털 트윈 통합 플랫폼의 '우리동네 골목안전 서비스'를 활용한다. 범죄발생지수, 유동인구지수 등 12가지 도시 안전지수 데이터 분석 결과를 평가 항목에 추가하여 CCTV 설치 대상지 선정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고창군에서 발굴된 '무장읍성 출토 비격진천뢰'가 국가중요과학기술자료로 등록되었다. 비격진천뢰는 조선 최초의 시한폭탄으로 임진왜란 당시 큰 역할을 했으며, 특히 무장읍성에서 출토된 완형 비격진천뢰는 그 구성 원리를 규명하는 데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이번 등록으로 국립중앙과학관의 보존 지원 및 홍보 활용이 기대된다.

영월군 별마로천문대에 기증된 이대암 곤충박물관장의 아마추어 천문 관측 유물 7점이 국립중앙과학관의 국가 중요 과학기술자료로 공식 등록되었습니다. 이번 등록은 단순한 관측 장비를 넘어 관측 과정과 노력 등 과학사적 가치를 인정받은 것으로, 향후 과학교육의 현장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양구군이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사과 재배를 중심으로 한 기초 영농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실습 위주로 진행되어 초보 농업인의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농업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전주고등학교에서 미래 영상산업을 이끌 버추얼프로덕션 인재 양성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도제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현업 전문가들이 산업 동향과 제작 사례를 공유하며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산업 이해도를 높였다. 진흥원은 내년에도 관련 교육을 지속 확대하여 전주시를 미래 영상산업 선도 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