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청장 서철모가 싱가포르 R&D 기관을 방문해 과학기술 혁신전략 및 R&D 현황을 벤치마킹하고, 대덕특구 발전과 지역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강남구가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 격차 해소와 구민의 IT 역량 강화를 위해 'IT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AI 로봇 드로잉, 팝드론, AI 스마트 글래스 등 최신 IT 기술을 체험할 수 있으며, 디지털 상담소도 운영된다.

광주에서 '빅스포 2024'가 개최되어 에너지 신기술 전시회, 학술회의, 신기술 공개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세계적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해 에너지 미래를 위한 최신 기술과 혁신을 선보인다. 광주시는 행사 지원과 에너지정책 홍보에 적극 참여한다.

대전시와 대한항공 항공기술연구원이 우주항공산업과 방산 분야의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대전시는 우주 관련 기업이 집적화되어 있고, 대한항공은 무인기 개발 대표기업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에너지 신기술과 신사업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빅스포 2024'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적 기업과 유니콘 기업, 대학, 연구소 등이 참여해 에너지 신기술과 신사업을 전시하고 홍보한다. 또한, 학술회의, 신기술 공개 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광주시는 행사 전반에 대한 지원과 전시회 등 빅스포 전체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했다.

과천시와 부산대학교가 인공지능 기반 도시 냉각 기술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 부산대학교는 과천시를 실증지로 선정해 현장 연구를 진행하고, 과천시는 기술 실증 연구 부지 제공과 행정적 지원을 맡는다. 부산대학교는 인공지능 기반 도시 냉각 기술 개발과 기후변화 적응 기술 교육을 제공한다.

목포시가 세계 최초의 모듈형 해상실증선박을 진수했다. 이 선박은 친환경 연료시스템을 시험하고 실증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 친환경 선박 연구 및 실증 클러스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가 교육경비 부담 경감과 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50억 원 규모의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 사업을 심의했다.

홍천군이 농업인의 기술 향상과 농업 발전을 위해 농업기술개발센터를 착공했다. 이 센터는 농업인 교육, 연구, 기술 개발을 위한 시설로,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가 우주항공방산용 실란트 소재 초격차 기술개발 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양산시, 경남테크노파크, KCL의 협력으로 추진됐으며, 양산시의 국비 확보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전남도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에서는 스마트 기술 개발 현황이 공유되었고, 참석자들은 복지위기알림 앱 사용법을 익혔다.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복지 분야에 스마트 기술이 보급되고 있지만 이웃의 관심이 여전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10월 29일 농업기술센터 벼 실증시험포에서 생산된 쌀 2,360kg(236포대)을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이번에 배부한 햅쌀은 고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관리하는 논에서 생산된 것으로,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재배, 지역적응 품종 선발 연구, 고품질 고성쌀 품종개발 연구를 위해 재배한 쌀이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매년 벼 실증시험포에서 생산된 쌀을 소외계층에 기부하고 있다. 김화진 농업기술과장은 "올해 이상고온과 돌발 병해충이 발생하는 상황에서도 풍성하게 자란 수확물을 기부하게 되어 기쁘다"며, "쌀 기부를 통해 우리 쌀 소비촉진과 동시에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정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