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농업기술원이 양파를 활용한 캐러멜소스 '브라운어니언 소스'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양파의 풍미를 높이고 냄새를 줄여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전남도농업기술원은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다양한 유통채널에 입점을 지원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제18기 고양벤처농업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에는 57명의 예비 벤처농업인이 참석했으며, 농산물 마케팅과 치유농업 기술을 습득했다. 고양벤처농업대학은 18년 전통의 교육과정으로, 고양시 농업을 주도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제6회 한국 소재표면기술 콘퍼런스(서프콘 코리아 2024)가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콘퍼런스는 나노 재료 표면 기술, 분해성 폴리머, 바이오 분야의 접착 기술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분야를 중점으로 진행된다. 학술 세미나, 비즈세션,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용인특례시가 '디지털 트윈국토 시범사업'을 완료하고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도시 문제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시민의 안전한 생활 환경을 구축하는 '용인행정 디지털 트윈'을 진행했다. 용인특례시는 기반데이터 구축, 플랫폼 구축, 데이터 활용 모델 개발 등을 통해 디지털 트윈 기술을 행정에 도입했다.

광주시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 2173명의 농업인을 교육했다. 교육은 신규, 청년, 전문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 정착, 창업 지원, 선도적 역할 수행, 융복합산업 전문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기술보증기금과 주택금융공사가 부산 남구에 전기요와 멀티탭을 기부해 화재 예방에 기여했다. 기부 물품은 저소득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영천시 농업기술센터가 여성 농업인단체 임원을 대상으로 생활원예기술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농업 분야에서 여성의 역할 강화와 농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교육은 12일부터 3주간 매주 화요일에 진행되며, 호접난 보자기 포장, 꽃바구니 만들기 등 다양한 원예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가 스마트 강소농 육성 우수기관 선발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홍천군은 스마트 청년농업인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통해 스마트 강소농 육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교육생들은 스마트팜 이론교육과 실습, 자발적 학습 조직체 활동을 통해 농업창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해시가 기술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건설공사 실무교육을 개최했다. 이 교육은 현장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설공사의 시행 절차, 주요 업무 내용, 관련 법률 등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다뤘다.

서산시가 농업인을 대상으로 유용 미생물 활용기술 교육을 실시하고, 품질 검사를 거친 유용 미생물을 무상 공급하고 있다.

부천산업진흥원은 부천시 5대 특화산업 융합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R&D기관 소개, 기술 애로 해결지원과제 성과발표,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소개, 기업 간 교류회 등이 진행됐다. 부천시는 특화산업 발전을 위해 외부 재원 유치와 다방면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예천군 초유은행이 한우 농가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초유은행은 한우의 초유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젖소 농가에서 남는 초유를 수거해 한우 농가에 제공한다. 초유은행은 현재까지 누적 방문자 6,365명, 보급량 16,787병을 기록했으며, 1회 방문당 보급량을 5병으로 확대했다. 초유은행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관내 한우 사육 농가에 무상으로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