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성군은 '신산업 기술이전 및 맞춤형 사업화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유이사이언스, ㈜퀘스터, ㈜하누리 등 5개 기업의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퀘스터는 서울대 기술을 이전받아 XR 기반 핸드 트래킹 글러브를 개발, CES 2025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하누리는 포항산업과학기술원 기술을 이전받아 무선형 이동식 에어밸런스를 개발, 상용화에 성공했다. 이 사업을 통해 달성군과 대구TP는 37억 9천만 원의 매출액과 6명의 신규 고용 창출 성과를 달성했다.

진천 오이영농조합법인이 농업기술개발원에 1억원을 기탁했다. 이 기탁은 농업기술개발원의 연구개발 활동과 농업인 교육 및 기술 보급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농업기술개발원은 이 기탁을 연구개발 활동과 농업인 교육에 활용할 예정이다.

울주군이 기술 분야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최신 기술과 동향에 대한 교육과 현장 방문을 통해 실제 공사 현장에서의 기술 적용 사례를 확인했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김상민 축산미생물팀장이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24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을 수상했다. 김상민 팀장은 작목별 맞춤발효액비 개발, 축산 농가용 고체미생물 대량 생산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했다.

동해시가 삼화지구 도시재생사업에 스마트기술을 접목하는 '스마트 삼화지구' 사업에 선정돼 국비 7억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스마트쉘터, 스마트횡단보도, 스마트드론 재난안전관리솔루션 등을 도입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영주시와 경북테크노파크 경량소재융복합기술센터가 미래모빌리티 제조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미래모빌리티 산업의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영주시가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경량소재산업 육성을 지원할 것을 발표했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오희명 팀장이 농업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동오농업과학기술인상 기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오희명 팀장은 지역농업 특성화 사업 추진, 버섯 산업 활성화, 신소득 작목 발굴, 과수생산단지 육성 등을 통해 지역농업을 혁신적으로 이끌어가는 성과를 인정받았다.

상주시가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구축 사업에 국비 5.65억원을 확보했다. 이 시스템은 긴급상황 발생 시 긴급차량이 최단 시간으로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녹색신호를 우선 부여한다. 상주시는 2025년까지 총사업비 8.07억원을 투입해 주요도로에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군간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 이하 ‘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2025년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공모에 동해시와 홍천군 2곳을 신청해 모두 선정되었으며, 국비 14.2억 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은 기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인 쇠퇴·노후 지역을 대상으로 안전‧소방, 교통, 생활‧복지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지역문제를 개선하고, 도시재생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2020년부터 국토교통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동해시 삼화지구는 2020년 도시재생사업(일반근린형)으로 선정된 지역으로, 아로마 치유 농원 및 삼화플랫폼(작은영화관, 돌봄센터) 건립 등을 추진 중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스마트 교통안전서비스, 스마트 쉘터 등을 구축해 기존 도시재생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홍천군 신장대리는 2021년 도시재생사업(일반근린형)에 선정되어 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온 지역으로, 지역 여건을...

전남 무안군 김덕형 농업인이 농촌진흥청에서 선정한 '2024년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 채소분야 명인으로 선발됐다. 김덕형 농업인은 양파 재배 기계화와 기능성 양파 재배방법 개발에 기여했다. 무안군은 김덕형 농업인의 기술과 경험을 후계농업인에게 전수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농업기술센터가 병해충·농업재해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체계적인 병해충 관리, 신속한 농업재해 대응, 관계기관 협력 등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올 여름 폭염에 대응해 농가에 기술 지원과 정보 제공,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진주시 삼솔농장 한기웅 대표가 농업기술개발 및 보급에 대한 공헌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으로 선정됐다. 한기웅 대표는 농업기술의 현장 적용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