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2024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하여 6개 분야, 59개 사업(총 44억원 규모)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대설 피해로 농업인 참석 없이 관계 공무원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일부 사업의 정책 지원사업 전환을 검토하고 우수 사업 확대 보급 방침을 밝혔다.

장수군, 2025년 농업기술 시범사업 신청 접수…총 26억원 규모, 27개 사업 추진

공주시는 기후변화 등 미래 대응을 위해 2025년 새기술 보급 시범사업에 26억 5천만 원을 투입, 23개 사업 34개소에서 추진한다. 식량작물 분야는 쌀 소비 활성화, 가루쌀 소비 모델 구축, 밭작물 다각화 등에, 소득작물 분야는 스마트 농업 신기술 고도화, 과수 미래형 생산 체계 구축, 병해충 공동 방제 등에 중점을 둔다. 시범사업 신청은 12월 23일부터 1월 2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옥천군, 내년 1월 17일까지 '태양찰옥수수' 종자 신청 접수…충북도 개발 우수 품종, 뛰어난 식감과 다수확 장점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에 500만원 상당 후원금 및 후원물품 전달. 새 학기 맞아 청소년 교복 지원금 200만원과 300만원 상당의 식료품 및 학용품 지원.

고양시농업기술센터는 20일 원예·화훼농업인 대상 '커피박 활용 화훼작물 병해경감 및 생산성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농촌진흥청 심창기 연구관이 커피박 재활용으로 병해 감소 및 생산성 향상 활용법을 강의했고, 농업인들은 커피박 활용 기술의 가치에 큰 관심을 보였다. 센터는 이를 계기로 커피박 활용 축산퇴비화, 병해 방지, 생육 촉진 실증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임실군, 전북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 자원경영분야 우수기관 선정! 농업인 삶의 질 향상과 부가가치 증진 노력 인정받아 5천만원 인센티브 확보.

광양시는 자체 개발한 토착미생물 '지와이균'의 기술이전 계약을 6개 민간기업과 완료했다. 지와이균은 식물병 방제와 작물 생육 촉진에 효과적인 복합 기능성 균주로, 2025년부터 농업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제품화될 예정이다.

고흥군, 겨울철 유자 동해 피해 최소화 위해 총력…짚 피복, 엽면시비 등 재배 기술 지도 및 상황실 운영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새해 영농 계획 수립을 위한 농업인 실용 교육을 12월 30일부터 내년 1월 14일까지 실시한다. 벼, 논콩, 고추 등 8개 품목 전문 과정으로 구성된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교육관, 행정복지센터, 농협 교육장 등에서 진행되며, 광주 시민이면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김태우 축산기술팀장, 식량과학 발전 공로 인정받아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식량과학상' 공로상 수상. 트리티케일 품종 개발 및 청보리 종자 보급 등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

충남도, 논산 국방 미래기술연구센터 예정지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투기 방지 및 사업 성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