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송군농업기술센터 기술개발팀, 2024년 농촌진흥사업 우수팀 평가에서 최우수팀 선정! 황금사과 연구단지 조성 등 청송 과수산업 현대화 및 경쟁력 강화에 기여.

경상북도 영양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이 농업인 중심의 농기계 임대사업 운영으로 2024년 농촌진흥사업 추진 우수팀에 선정되었다. 농기계 운반 대행, 수리·교육 훈련, 긴급 수리 콜센터 운영, 임대료 카드 결제 및 휴일 비상근무 등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노력이 높이 평가받았다. 영양군은 앞으로도 농업인 편의 증진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농생명 산업의 혁신 성장을 위해 5개 기관과 협력하여 '농생명 보유기술 사업화 촉진 협의회'를 2025년부터 운영한다. 협의회는 기업의 기술적 문제 해결 및 매출 확대를 지원하고, 현장 방문을 통해 실질적인 애로사항 해결에 나선다. 또한, 2025년 9월 기술 설명회를 개최하여 기업과 기술 보유 기관 간의 매칭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농촌지도사업 신청을 1월 6일부터 31일까지 받는다. 30종 75개소에 총 19억 1천260만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벼 무논직파 확대, 원격근무형 농촌공간 조성, 스마트농업 기반조성 등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기술 보급에 중점을 둔다. 신청은 방문, 우편, 팩스로 가능하며, 사업 대상자는 전력 조사 및 선정 심의를 거쳐 2월 중 결정된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 2024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종합평가에서 전국단위 ‘우수상’ 수상! 신기술 현장확산, 농업재해 및 농업인 안전, 농촌자원 활성화, 청년농업인 육성 등 9개 지표에서 고른 성적을 거둬 5년 연속 수상 영예를 안았다.

구로구는 전통시장 15개 점포에 IoT 기반 전기안전망을 구축하여 화재 예방 및 스마트 안전 도시 구현에 나섰다. IoT 감지기를 통해 전기 사용 환경을 모니터링하고, 이상 현상 발생 시 알람을 제공하여 화재를 선제적으로 예방한다. 내년에는 50여 개 점포에 추가 설치 예정이다.

달성군, 2025년 대구시 최초 150억 규모 기술중소기업 육성사업 시행. 관내 기술 중소기업 육성 및 지역산업 발전 도모. 기술보증기금과 업무협약 체결, 10억 원 출연 통해 150억 원 특례보증 지원. 기업은 최대 5억 원 보증한도, 최대 3년 보증기간, 보증비율 상향, 보증료 감면 혜택. 달성군 소재 1년 이상 중소기업 대상, 기술보증기금 기술보증 요건 충족 필요. 1월 13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

고성군은 12월 23일 관내 중·고등학생 25명을 대상으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학과 체험 진로 캠프를 운영했다. 학생들은 기계공학, 전산학, 생명과학 분야의 연구 시설 견학 및 체험 활동을 통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으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방문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의 기술 적용 사례도 접했다.

남원시는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정책을 2025년 12월 31일까지 1년 연장한다. 105종 1,432대의 모든 임대 농기계가 감면 대상이며, 약 2억 3천만 원의 경영비 절감 효과가 예상된다.

전남 나주시가 농식품 분야 미래 성장 동력인 ‘푸드테크’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농협식품R&D연구소, 광동제약, 전남 농업기술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푸드업사이클링 기술 개발과 실증·생산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농식품종합가공센터를 중심으로 농축산 부산물의 부가가치 향상 기술 개발 및 상용화를 공동 추진하며, 2026년까지 푸드테크 연구센터를 구축하여 시제품 개발과 기술 실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의 '반려식물교실'이 6회에 걸친 교육 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페트병을 활용한 반려식물 화분 제작과 겨울철 식물 관리법 등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120명의 군민이 참여하여 탄소 저감 실천의 의미를 되새겼다. 도시농업실증포의 녹색 휴식 공간에서 진행된 교육은 참가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자원분야 발전 유공으로 충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농산물 가공창업보육 프로그램과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 등 농업인 자립 지원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높은 고객만족도를 기록했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농촌자원 분야의 발전과 농업인 소득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