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 농업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 추진... 16개 사업에 5억 4천 6백만 원 지원, 2월 3일까지 신청 접수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3월까지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잔가지 파쇄기를 무상 임대하여 영농 부산물 소각으로 발생하는 미세먼지 감소 및 산불 예방을 도모한다. 파쇄된 부산물은 퇴비로 활용되어 토양 유기물 함량 증가에도 기여한다.

남원시는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농업기술보급사업에 45억 원을 투입, 45개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분야는 인력 육성, 농식품 산업, 농업 기계, 원푸드, 스마트 농업, 식량 작물, 과학 영농, 과수 특작 등 다양하며, 1월 2일부터 31일까지 신청 접수 후 3월부터 사업을 시작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에게 최신 기술과 정보를 제공하고 농업 생산성 향상 및 경영 효율화를 도모하여 농업 경쟁력 강화를 기대한다.

안성시, 2025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신청자 모집…총 27억원 투입

평택시는 농가 생산비 절감 및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해 2025년 기술보급분야 시범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35개 사업에 총 77억 원 규모로, 식량기술, 원예특작, 환경축산 분야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한다. 평택시 농업인, 농업법인, 농업인 단체는 1월 3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사업별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

무주군, 15억 7천만 원 투입해 과수, 채소, 스마트팜·화훼 등 19개 농업 신기술 보급 사업 추진. 청년농업인 대상 사업 포함, 농업 경쟁력 강화 및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 도모.

계룡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농업기술 시범사업 신청을 1월 24일까지 접수한다. 식량작물, 원예작물, 도시·치유농업 분야 총 17개 사업을 모집하며, 계룡시 거주 농업인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기술 보급 및 현장 문제 해결을 위한 이번 사업은 농가 소득 증대와 농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대상 생성형 AI 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2월 19일부터 3월 26일까지 운영한다. 병해충 판단, 사업계획 수립, 상품 개발,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농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AI 기술 교육을 통해 농산물 판로 확대 및 마케팅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충북 증평군은 1월 6일부터 24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운영한다. 700여 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가공창업, 벼, 고추, 한우 등 10개 과정을 운영하며, 기본형 공익직불제 교육을 별도 편성하고 과수화상병 예방 등 핵심 농업정책 정보도 제공한다. 교육 희망자는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접수 후 수강 가능하다.

여주시는 2025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1월 2일부터 31일까지 받는다. 이 사업은 농촌진흥청 등에서 개발한 신기술을 시범 적용하여 과학영농 기반을 조성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 총 83개 사업을 141개소에서 추진하며, 신청 대상은 여주시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 및 단체이다. 자세한 내용은 여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양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0일 발효음식 연구와 발전을 위한 발효음식연구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연구회는 전통 발효 과정을 통해 건강한 식품 가치를 재조명하고, 발효음식의 영양적·문화적 의미를 알리기 위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경영·홍보 역량 강화를 위한 ‘AI농업마케팅’ 교육생 15명을 10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챗GPT, 냅킨AI 등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농장 브랜딩, 마케팅 전략 수립 등을 다루며 16일부터 24일까지 총 5회 진행된다. 센터는 지난해 12월 '생성형AI 활용 농창업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교육'을 통해 AI 기술의 농업 활용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