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1월 6일부터 3월 7일까지 농촌 여성 386명을 대상으로 농촌여성 실용교육 및 농업인 건강관리 교육을 진행한다. 실용교육은 농특산물 가공 이용, 여성 취미교양 등 5개 과정으로, 건강관리 교육은 몸펴기생활운동, 라인댄스, 난타 등 9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2024년 한 해 동안 무인항공기 병해충 방제, 미소진품 자체 채종단지 운영,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기후변화 대응 신기술 보급, 스마트농장 조성, 과수 신품종 보급, 친환경바이오센터 및 초유은행 운영,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 운영, 맛뜰리:예 홍보, 임대농기계 운송서비스, 농업인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1월 15일부터 22일까지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진행한다. 벼, 잡곡, 고추, 마늘·양파 등 10개 농업기술 과목과 농정시책, 로컬푸드 2개 농업정책 과목으로 구성되며, 안성시민뿐 아니라 타 지역 시민도 참여 가능하다. 교육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비봉관에서 진행되며,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된다. 교재는 선착순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에 13억원을 투입하여 식량작물, 원예작물, 융복합지원, 치유·도시농업 등 5개 분야 16개 사업을 추진한다. 1월 13일부터 2월 6일까지 신청 접수 후, 2월 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전라북도는 'CES 2025'에 공동관과 단독관을 운영하여 9개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참가 기업들은 부스 임차, 항공료, 홍보물 제작 등의 지원을 받으며, 전시회에서 제품 홍보, 바이어 상담, 판로 개척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도내 대학 연합팀은 실리콘밸리 기업 방문을 통해 혁신 기술을 체험할 예정이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농업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1월 8일부터 2월 28일까지 스마트작물재배, 농산물가공창업, 귀농‧귀촌 3개 과정에 총 130명을 모집하며, 과정별 교육 내용과 신청 자격이 상이하다.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및 금산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홍천군은 2024년 농축산업 신기술 확산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190개소를 대상으로 68개 농촌지도 사업을 추진, 노동력 및 생산비 절감, 재해 대응, 스마트 축산 기술 보급 등을 통해 현장 문제 해결에 나섰다. 벼농사 드문 모심기, 딸기 삽목묘 대량증식 기술 보급, 인공수분 확대, 과수 보온 피복재 지원 등으로 생산성 향상과 기후변화 대응력을 높였다. 또한, 가축 질병 예방 및 스마트 축사 환경 조성 관련 사업을 통해 소득 증가를 이끌었다.

파주시는 31일까지 원예특작분야 기술보급사업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농가에 신기술 보급을 통해 기후 변화 대응 및 과수화상병, 돌발병해충 방제를 지원한다. 시설원예, 과수, 화훼, 특용작물 등 14개 사업이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 또는 농가 소재지 읍면동에서 확인 가능하다.

부여군은 농업 경영체 소득 향상을 위해 2025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30억 원의 예산으로 48개소를 지원하며, 벼 직파재배 확대, 버섯종균 생산시스템 환경개선, 스마트팜 고도화 등 35개 사업이 포함된다. 신청은 1월 31일까지 가능하며, 최근 5년 이내 시범사업 3천만 원 이상 수혜자 및 동일 사업 수혜자는 제외된다.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3월까지 농업 분야 미세먼지 감축 및 산불 예방을 위해 잔가지 파쇄기 14대를 무상 임대한다. 파쇄된 부산물은 퇴비로 활용 가능하며, 작목반 등 농업인단체나 마을 대표가 신청하여 마을 단위로 1~2일간 사용할 수 있다.

양천구는 장애인 주차 편의 증진 및 불법주차 방지를 위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스마트지킴이'를 22개 주차장 100면에 설치·운영한다. IoT 기술 기반의 스마트센서는 비장애인 차량 진입 시 경광등, 경고 방송으로 불법주차를 예방하고, 일정 시간 경과 후 주차 강행 시 과태료를 부과한다. 이 시스템은 자진 회차 유도 및 신속한 과태료 부과로 단속 실효성을 높이고 장애인 주차구역 상시 확보에 기여한다.

고성군은 24억 원의 사업비로 식량 기술 분야 8개 사업을 추진하여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 기반 구축 및 농가 경쟁력 향상을 도모한다. 밥쌀용 신품종 보급, 기후 적응형 벼 재배단지 조성, 특수미 생산·가공단지 조성 등 국·도·군비 보조 사업을 통해 농업인을 지원하며, 1월 24일까지 신청 접수 후 2월 말 대상자를 확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