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영주 하이테크베어링기술센터가 '2025년 연구기반 통합관리 포상'에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센터는 베어링 산업 특화 연구기반 구축, 장비 통합관리, 기업 지원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영주시와 함께 총 490억 원을 투입해 구축한 첨단 장비와 연구진을 통해 기업 맞춤형 연구개발 및 기술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2018년 개소 이후 317개 기관에 2만 9천여 건의 시험·평가와 376건의 기술지도를 제공하며 베어링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공주시 지역 양돈농가 송일환 씨가 2025년 농촌진흥청 주관 '최고농업기술명인'에 충남 최초로 선정되어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다. 송 씨는 발효유 활용, 냄새 저감 시범사업, ICT 접목 등 친환경 및 첨단 양돈 기술 개발과 후학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황재수 팀장이 농촌진흥청 주최 '제43회 농촌진흥공무원 사진공모전'에서 드론을 활용한 농업 현장 풍경을 담은 '여름날 아침풍경' 작품으로 금상을 수상했다. 황 팀장은 개인 SNS를 통해 사천시 농업과 자연환경을 알리는 데도 힘쓰고 있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주관 '2025 농업기술보급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횡성한우 중심 경축순환농업 확산 기술'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기술은 횡성한우 분뇨를 재활용해 퇴비와 액비를 생산하고, 이를 농경지에 환원하여 조사료를 생산하는 순환 농업 모델로, 환경오염 해결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가 강원 과학기술 연구개발(R&D) 전담 컨트롤타워인 '(재)강원연구개발지원단'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 기관은 지역 과학기술 정책 연구, 기획, 평가, 관리 및 진흥 사업 추진을 통해 강원 지역 R&D 역량 강화와 혁신 생태계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영등포구,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들을 위해 'YDP성인문해교육센터'에서 생활문해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며 수강생을 모집한다. 학력 인정 과정인 '늘푸름학교'와 기초 학습부터 IT, AI, 영어 등 다양한 '생활문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18세 이상 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영등포구,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들을 위해 'YDP성인문해교육센터'에서 생활문해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며 수강생을 모집한다. 학력 인정 과정인 '늘푸름학교'와 기초 학습부터 IT, AI, 영어 등 다양한 '생활문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18세 이상 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세종시가 한국폴리텍대학과 함께 지역 산업현장에 필요한 숙련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한국폴리텍대학 세종국제기술교육센터'를 개소했다. 이 센터는 외국인 대상 기술인재 양성에 중점을 두며, AI 기반 영상 제작, 디지털 트윈 제조혁신 등 다양한 시범과정을 운영하고 내년까지 15개 과정에 330명 교육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세종시는 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인력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가상융합산업(XR·메타버스) 인재 발굴 및 AI 기술 공유를 위한 연계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업 오디션 및 성과 공유회, AI 활용 콘텐츠 제작 기술 세미나로 구성되어 초기 창업 육성부터 전문 기술 고도화까지 전주형 가상융합 생태계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기술 동향을 논의했다.

포항시가 'No-Code 제조기술 혁신생태계 구축사업' 1차년도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역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성과를 공유했다. 이 사업은 코딩 지식 없이도 제조 현장에 필요한 디지털 솔루션을 개발·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1차년도에는 8개 기업에 MES, 디지털 트윈 등 No-Code 기반 SW 개발 및 현장 적용을 완료하여 공정 리드타임 단축, 운영비 절감 등의 효과를 거두었다. 2차년도에는 적용 분야 확대, 맞춤형 지원 강화 등을 통해 생태계 정착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 및 기술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광주형일자리기업, 일자리우수기업, 우수중소기업인, 광주명장, 기술장 등 총 28개 기업 및 개인에게 인증서와 상패를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좋은 일자리 창출과 기술 개발을 통해 광주를 이끌어온 기업과 기술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지역 산업 발전에 힘을 모아달라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화성특례시가 전국 최초로 개최한 AI 공모전 '화성왔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AI 선도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616건의 창의적인 영상 및 이미지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수상작들은 화성시의 주요 관광 자원과 도시 브랜드를 AI 기술로 재해석하여 주목받았다. 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여 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AI 기술을 행정에 접목하여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