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수요 맞춤형 지원과 탄소 국가산단 분양을 통해 탄소산업 생태계 조성 및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탄소융복합소재 인프라 구축, 탄소제품 상용화 확대 등 다양한 사업 추진 예정.

순천시는 사회적 고립 우려가 있는 돌봄 취약가구를 위해 AI 기반 ‘안부 살핌 3종 케어’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순천 케어콜’은 AI가 주기적으로 안부 전화를 하고, ‘순천살핌 안녕 앱’은 휴대폰 미사용 시 보호자에게 알림을 전송하며, ‘스마트 돌봄 플러그’는 가전제품 사용량을 모니터링하여 위기 상황을 감지한다. 현재 2,200여 명이 서비스를 이용 중이며, 지속적인 확대 운영 예정이다.

남해군 보건소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방역시스템을 본격 운영하여 감염병 예방에 나선다. GPS 기반 방역 민원 이력관리, 스마트 항공 드론 방역, IoT 기반 소독 의무시설 방역소독 이력관리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20일까지 정부보급종 콩(선풍, 대원)과 팥(아라리) 종자 신청을 받는다. 콩은 5kg 한 포대에 2만 7,790원, 팥은 5만 660원이며, 콩은 소독/미소독, 팥은 미소독 종자만 공급된다. 3월 20일까지는 관내 배정 물량 신청만 가능하고, 3월 21일~4월 10일은 타지역 잔여 종자, 4월 11일 이후는 전국 잔여 종자 신청이 가능하다. 종자는 4월 1일~5월 9일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되거나 택배 발송된다.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농업기술센터 방문 또는 전화(052-229-5443)로 가능하다.

강동구는 지역 내 기술 혁신기업 육성을 위해 (사)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 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우수 기술 보유 중소기업 발굴 및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성장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가공 창업에 관심 있는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5년 농산물 가공창업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3월부터 6월까지 총 12회(48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농·식품산업 시장 전망, 식품 안전, 가공 기법, 창업 절차, 세무 관리, 신제품 개발, 실제 가공 실습 등 창업에 필요한 전 과정을 다룬다. 특히 당진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 제품 개발에 중점을 두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 농산물 가공식품 개발 위한 아이디어 공모… 농업인 대상 2월 14일까지 접수

사천시는 2월 4일부터 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서 생산한 밭작물 종자 8개 작물 16개 품종을 개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옥수수를 제외한 나머지 작물은 미소독 상태로 제공되며, 신청은 종자광장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안성시, 귀농귀촌 선도농가 멘토링 교육생 모집…3월 5일부터 3일간 농가 현장 교육 진행

원주시농업기술센터, 2025년 아동 대상 농업체험 프로그램 참가 단체 모집… 농업교실·텃밭체험 운영, 2/10~14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 선착순 접수

부산시, 영도구 '커피산업 생태계 R&D 클러스트 구축사업' 선정으로 국비 12억 원 확보. 인구감소지역인 영도구의 커피산업 특성화 클러스터 생태계 조성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 극복 및 스마트 커피도시 부산의 미래를 그려나갈 계획.

경기도, AI 기반 에너지저장장치(ESS) 6개 공공시설에 설치. 에너지 효율과 안정성 향상 기대. 도비 4억 5천만 원 등 총 13억 4천만 원 투입, 2월부터 설치 시작. 피크전력 저감, 화재 예방, 전력계통 안정화 기대. 향후 민관 협력 '공유형 ESS' 사업 확대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