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는 2월 5일 롯데호텔에서 '2025년 친환경 울산 수소트램 기술 학술 토론회'를 개최한다. 울산 도시발전과 수소 트램 정책·운영 방안 모색을 위해 울산시와 한국기술사회가 공동 주최하며, 국내외 전문가 120여 명이 참석한다. 토론회는 울산시 친환경 수소트램 관련 정책, 운영, 신호 분야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으로 진행된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해 10월 울산시와 한국기술사회의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향후 현안사업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구로구는 ICT와 AI 기술을 활용한 'ICT 산불감시 시스템'을 구축하여 산불 대응 태세를 강화했다. AI 기반 CCTV와 드론을 통해 산불 발생 여부를 신속하게 판단하고, 현장 상황을 확인하여 피해 지역을 관제한다. 또한,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시스템 정확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드론 활용 범위를 확대하여 산불 예방 및 불법 행위 단속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2025 시민 참여형 주말농장' 800가구 분양을 16일부터 시작한다. 정보 취약계층을 위해 현장교육과 텃밭 분양신청을 동시에 진행하며, 신정호, 송악면, 배방읍, 염치읍 주말농장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농민 소득 향상을 위해 2025년도 콩·팥 정부 보급종 신청을 4월 7일까지 받는다. 콩(대찬, 선풍), 팥(아라리) 2작물 3품종을 공급하며, 콩은 소독/미소독 선택 가능, 팥은 미소독 종자만 공급한다. 공급가격은 콩 5kg 27,790원, 팥 5kg 50,660원이며, 신청 종자는 지역농협으로 배송, 대금은 해당 농협에서 납부한다.

장성군은 2월부터 밀, 배, 사과, 딸기, 블루베리, 수출농업, 양봉 등 품목별 전문기술교육을 진행한다. 1월에는 읍면 순회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통해 2900여 명에게 영농 정보를 제공했다.

울진군은 2025년 1월부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농기계운전기능사, 지게차, 굴착기운전기능사 등 국가기술자격 시험장을 정식 운영한다. 이는 경상북도 지자체 최초이며, 지역 내 수험생 편의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필기시험은 CBT 방식으로 12종목이 시행되며, 드론 조종사 증명 시험장도 운영 중이다.

영광군은 2025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2월 11일까지 받는다. 스마트팜 구축, 블루베리 조기출하 모델 구축, 모싯잎송편 지리적표시품 지원, 드론용 비산저감 기술 시범사업 등 4개 분야, 17개 사업에 9억여 원을 지원한다. 사업 대상은 영광군에 거주하는 농업인, 농업법인, 농업인 단체이며, 읍·면 농업인 상담소 또는 농업기술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는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축산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 총 300명의 도내 축산 농가가 참여 예정이다. 교육은 분야별 전문 교육 및 축산 역량 강화 교육 등 2개 분야 6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고 농장 맞춤형 기술 상담도 제공한다. 특히 외부 전문가 초빙을 통해 최신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하고 현장 문제 해결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여수시, 신규(예비)농업인 대상 영농기초기술교육 교육생 20명 모집. 3월 11일부터 5월 14일까지 총 10회 40시간 진행. 기초 영농기술, 법률, 브랜드·마케팅, 창업전략 등 이론 및 실습, 현장 견학 병행. 귀농·귀촌인, 청년 농업인 대상 2월 23일까지 여수시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지원센터 방문 신청.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17일부터 21일까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집밥클래스 교육생을 모집한다. 3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4회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안성시 농특산물을 활용한 요리 실습을 통해 농산물 소비 촉진을 목표로 한다. 안성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청년층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24일과 26일, 기후변화 대응 농업 분야 특강을 진행한다. 24일에는 '시설하우스 안전설치 및 관리'를, 26일에는 '농업 재해 및 보험'에 대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상기상 현상 증가에 따른 농업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기획된 이번 특강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비봉관에서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8일과 15일, 로컬푸드 직매장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농산물 품질 향상 및 안전성 강화를 위한 필수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현장 접수로 진행되며, 신규 및 기존 참여 농업인 모두 참여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