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안전한 육묘를 위해 벼 종자 발아율 검사를 지원한다. 지난해 이상기후로 인해 자가 채종 종자의 발아율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농업인들은 벼 종자 500g을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여 발아율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육묘 실패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쌀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시,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 개최...기후변화 대응, 스마트 물 관리 등 논의, 물 정화 기술 홍보 및 APEC 정상회의 홍보도 진행

전북특별자치도 축산연구소는 임실군과 협력하여 저지종 젖소 육성을 위한 '생체난자 흡입술(OPU) 수정란 기술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OPU 기술을 활용해 생산된 수정란은 지역 낙농가에 보급되어 '저지종 육성단지' 조성에 활용될 예정이다. 임실군은 2027년까지 수정란 생산용 고능력 암소를 16두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저지종 젖소의 높은 유지 효율과 고품질 원유를 활용해 '임실N치즈' 브랜드 명품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동덕여대 식품영양학과 학생 22명은 고양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여 고양시 농업과 식품가공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농업 관련 연구, 농산물 가공 정책 안내, 연구시설 견학, 공유주방 운영 시스템 설명, 가와지볍씨 박물관 관람 등을 통해 농업과 식품산업의 연계성을 배우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얻었다.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2월 17일부터 3월 10일까지 제18기 연천군농업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스마트농업과와 농산업창업과 총 50명을 모집하며, 3월부터 11월까지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은 쌀 과잉생산 문제 해소 및 식량자급률 향상을 위해 농업인 50여 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논콩 다수확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논콩 재배 전 과정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노하우 전수를 통해 농가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충남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신품종 ‘다품’과 ‘지키미’ 쌀을 미국에 수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농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벼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으며, 품종 선택부터 병해충 관리까지 다양한 내용을 다뤘다. 센터는 프리미엄 농산물 생산 및 지역 브랜드화를 위한 농업인 교육 및 기술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홍성군, 사과 꽃눈 분화율 저조로 수확량 감소 우려... 겨울철 가지치기 작업 시 유의 당부

영천시 농업기술센터, 한국농어촌공사 영천지사, 영천약초도매시장 등에서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기원 캠페인 실시. 농업인을 비롯한 교육 참여생들이 군부대 이전 유치를 지지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 표명.

아세안 5개국 식량안보 관계자들이 화성특례시 농업기술센터 과수명품화사업소를 방문해 화성시의 우수한 과수 스마트팜 운영 선진사례를 견학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디지털 농업 기술 도입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영암군은 12일 전라남도농업기술원과 '농촌진흥사업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하여 무화과 연구소 건립 및 영암쌀 품종개발 등 지역 농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무화과 시배지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연구소 건립 필요성을 강조하고, 전남농업기술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2030년 영암쌀 품종등록을 목표로 추진 중인 품종개발사업에 대한 기술지원도 당부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무화과 농가를 방문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술개발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농생명 보유기술 사업화 촉진 협의회’를 통해 도내 농생명 기업과 연구기관 간 기술 매칭을 활성화하고, 보유 기술의 사업화를 촉진할 계획입니다. 협의회는 정기회의, 기업 현장 방문, 기술 수요조사 등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맞춤형 기술을 제공할 예정이며, ‘농생명 기술 SOS 센터’를 통해 상시적인 기술 상담 창구도 운영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