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3월부터 울산 농업인 대상 '2025년 농업인 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 정보역량 강화 교육(스마트폰 활용, 인공지능 활용, 홍보 이미지 제작), 전자상거래 교육(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활용 및 스마트스토어 운영), 정보화 기초 교육(컴퓨터, 인터넷, 한글, 엑셀 활용) 등으로 구성되며,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25일 도내 마늘 재배농가 및 교육 희망 농업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마늘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 대응 안전생산기술, 병해충 진단 및 방제기술, 마늘 재배 기계화 농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하여 실질적인 재배 기술과 현장 애로사항 해결 방안을 공유했다. 농업기술원은 2026년에도 마늘 재배기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경상남도는 건설기술인 역량 강화 교육을 위해 전문가 협의회를 구성하고 첫 모임을 가졌다. 협의회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교육 방향, 주제, 내용 등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제시하고 강사 섭외를 지원한다. 경남도는 건설기술인의 전문성 역량 강화와 인문·소양 교육에 힘쓸 계획이다.

곡성군은 농업 신기술 보급 및 소득 향상을 위해 2025년 제1회 농업기술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43개 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 농업기술분과위원회는 농촌진흥청,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주관 시범사업과 신기술 보급을 위한 군비사업 등의 대상자 선정 공정성 확보를 위해 운영된다. 곡성군농업기술센터는 중복 지원 방지를 위해 신중을 기했으며, 2월 말부터 보조금 교부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사업이 적시에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4일부터 20일까지 양파 선도농가 멘토링 교육생을 모집한다. 안성시민, 청년농업인, 귀농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선도농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양파 재배기술 교육이 진행된다. 접수는 메일 또는 현장 접수로 가능하다.

횡성군, 강원테크노파크와 이모빌리티 산업 활성화 위한 협약 체결. 이모빌리티 교보재 및 교육장 관리 위탁으로 미래차 인력 교육 강화 및 정비기술인력 전문교육기관 지정 추진.

하동군 농업기술센터는 배꽃 개화기를 앞두고 6개 마을 배 농가를 대상으로 농기계 순회 교육 및 무상 수리·점검을 지원했다. SS기 70여 대를 수리하고 소모품 교체, 농기계 사용·관리 교육 등을 진행하여 농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배 생산 지원을 위한 현장 농정을 강화하고, 농기계 구매 지원, 임대료 감면 등 다양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대상 '생성형 인공지능(AI)의 농업적 활용교육'을 진행 중이다. 3월 26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 교육은 AI 농업 기본 이해부터 활용 방법까지 다루며, 참석자들은 AI 기술을 활용한 마케팅 및 홍보 전략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고창군은 앞으로도 AI 및 디지털 기술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변화 대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과 생활원예 활성화를 위해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도시농업전문가, 국화분재 중급, 종자기능사 3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교육장, 실습현장, 선진지 농장 등에서 진행된다. 도시농업전문가 과정은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화요일 100시간 교육, 국화분재 중급 과정은 4월부터 10월까지 격주 금요일 60시간 교육, 종자기능사 과정은 5월부터 6월까지 매주 월·수요일 20시간 교육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또는 도시농업과 도시원예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국내 최초로 인공위성 기반 스마트농업 모델을 연천군에 도입한다. 0.7m 고해상도 농림위성과 AI 분석 기술을 활용해 ‘연진’ 벼와 연천콩 재배단지 170농가를 대상으로 생육 모니터링, 이상 증상 조기 발견, 자동 농작업 이력 관리 등을 지원한다. 특히 연천콩 생산단지는 밭 평탄화와 배수로 관리까지 가능해질 전망이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2025 시민 참여형 주말농장' 교육을 16일과 22일, 총 4회에 걸쳐 1,049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쳤다. 교육은 주말농장 운영 및 텃밭 작물 재배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제출했다. 한 참가자는 “매년 신청이 어려웠던 주말농장 교육과 신청을 한 번에 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아산시는 주말농장을 통해 도시농업 활성화와 농촌 먹거리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태안군이 늘봄학교와 연계하여 지역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농촌체험 프로그램 지원에 나선다.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별 체험농장을 지정 운영하고, 학교 텃밭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도 병행하여 농업·농촌의 다원적 가치를 높이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