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일자리재단은 4일 '2025년 경기도기술학교 취업전문 교육과정'을 개강하여 로봇기계&3D프린팅, 전기설비제어, 스마트용접, 그래픽디자인, 친환경자동차정비 등 5개 과정에 515명의 교육생을 선발했다. 9개월간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병행하여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지난해 취업률 96.2%를 달성했다.

김천시는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과 효율적인 집행을 위해 2025년 기술지원 분야 시범사업 19개 사업, 40개소를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딸기 수직 재배, 샤인머스켓 장기저장 등 신기술 보급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광주시, 도시민·신규 농업인 대상 '농업 첫걸음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3월 25일부터 6월 24일까지 13회 운영, 농업 정책·세무·기술 교육 통해 성공적인 농촌 정착 지원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농촌지도사업 실행계획에 따라 55억 원 규모의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46개를 확정하고 125개 농가를 지원한다. 청년농업인 정착, 스마트팜 기술 도입, 아열대 과수 경쟁력 강화, 농가형 가공상품 창업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 확보와 물가 상승 등 경제 어려움 극복에 나선다.

영월군은 3월 6일부터 10월 말까지 농업기계 순회기술 교육을 147개 리, 51회에 걸쳐 실시한다. 농기계 자가 정비,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을 통해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활동을 지원하고, 경운기, 관리기, 분무기, 예초기 4종에 대해 기종당 10만 원까지 부품을 무상 지원한다.

충남 보령시 아주자동차대학교가 국가기술자격시험장으로 선정되어 3월 5일부터 지게차 운전, 미용사, 제빵 등 다양한 분야의 상시 기능사 시험을 시작한다. 이로써 충남 서부권 주민들의 시험 응시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향후 (산업)기사, 정기 기능사 시험 등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수험생 편의를 위한 순환버스도 운행된다.

경기도, 물산업 기술 경쟁력 강화 위해 ‘물기술 실증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국내 4개 기업, 국외 1개 기업 선정, 최대 1.5억 원 지원 및 베트남 속짱성 하천 해외 실증화 기회 제공. 경기도 소재 물기업 대상, 상/하수/폐수처리 등 국내 실증 및 베트남 속짱성 하천 수질 모니터링 해외 실증 지원.

전남 함평군이 토마토 재배 농가 소득 증진을 위해 스마트팜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30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활용 능력 향상, 토마토 재배 기술 향상, 병해충 방제, 겨울철 온실 환경 관리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농가의 애로사항 해소 및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했다. 함평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농업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청주시, 3월 4일부터 6일까지 ‘떡 제조 기능사 국가기술자격 취득과정’ 교육생 모집. 전통 식문화 계승 및 전문가 양성 목표. 3월 26일부터 5월 28일까지 필기·실기 교육 진행. 청주시민 대상,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통해 신청 가능.

여주시는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대상 쌀코지 고추장 만들기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아이들에게 전통 발효식품을 쉽게 배우고 가족과 건강한 식문화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쌀코지와 발효식품의 가치 이해, 전통음식에 대한 관심 증진, 쌀 소비 촉진 및 지역 전통 식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첨단 스마트양식 산업화 촉진 및 육성을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전북형 첨단 스마트양식 구축 포럼’ 발대식을 개최하고, 스마트 양식 연구개발 과제 발굴 등을 논의했다. 전북자치도는 완주, 임실 등에 스마트 양식 관련 시설을 구축하고 있으며, 김제에는 내수면 양식 활성화를 위한 창업지원 비즈니스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홍천군은 '스마트 마을방송 시스템' 고도화 교육을 상반기 중 모든 읍면 대상으로 완료할 계획이다. 이 시스템은 문자 방송에 이미지 첨부 기능, 관리자의 모바일 앱을 통한 주민 등록 및 그룹 관리 기능을 제공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교육은 시스템 활용률 증대와 디지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며,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주민 맞춤형 행정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