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지도사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경험 및 기술 지도 강화를 위한 '공무원 학습동아리'를 운영한다. 벼, 과수, 양념채소, 스마트팜, 로컬푸드 등 5개 분야 25명의 공무원이 참여하며, 성과공유회를 통해 우수 동아리를 표창하고 시책에 아이디어를 반영할 계획이다.

인천시 농업기술센터는 3월 18일부터 19일까지 춘분을 맞아 '봄절기 춘분 체험'을 운영한다. 봄나물 비빔밥 만들기, 봄꽃 심기 등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춘분을 체험하고 농업·농촌의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리투아니아 대사, 경주시 방문...APEC 정상회의 협력 및 물정화기술 견학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는 중소기업의 기술보호와 지식재산권 분쟁 해결을 지원하는 ‘2025년 지식재산 보호강화 사업’ 참여 기업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기술탈취, 유출, 지식재산권 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전문가 상담 및 컨설팅을 제공하고, 심판·소송 비용을 최대 70%까지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총 328건을 지원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경기테크노파크 누리집(gt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북도, 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 및 가속기 산업 성장생태계 조성 위해 '2025년 가속기장치 선도기술개발 지원사업' 추진. 3월 10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가속기장치 분야 신기술개발 자유공모로 진행. 기업 단독 또는 산학연 컨소시엄 참여 가능, 과제당 최대 2억원 지원. 지난 4년간 18개 과제 지원, 연구개발 목표 100% 달성 등 성과.

봉화군, 68억 원 투입 미래농업교육관 개관… 농업인 교육 복지 강화 및 지역 농업 발전 기대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4일 농업인 전문능력 향상을 위한 품목별 농업인 맞춤형 교육 접목반을 운영했다. 과수류 접목기술 보급을 통해 농가 묘목 자급률을 높여 농사비용 절감 및 과수 선도농가 육성을 목표로, 이론부터 실습까지 전 과정 교육을 제공했다. 교육생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센터는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울산시, 축산 청년농업인 육성 거점지역 선정…한우 청년농 15명 대상 컨설팅 지원

화성특례시 농업기술센터는 5일 '제18기 그린농업기술대학(원) 입학식'을 개최하고, 농업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과정을 시작했다. 채소, 과수, 농산물가공 3개 과정으로 운영되는 대학 과정과 농업CEO 양성을 위한 대학원 과정이 있으며, 3월부터 10월까지 총 106시간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명근 시장은 입학생들에게 농업기술과 경영 능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천시는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선정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상기후 대응, 농산물 가공, 치유농업 육성 등 농가 소득 안정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사업별 세부 추진 방법, 보조금 집행 요령 등을 안내했다. 김경희 시장은 새로운 기술 적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천 농업 발전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평택시가 경기도농업기술원 주관 '2024년 농촌진흥사업 평가' 기술보급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최초 '쌀 단백질 분석 활용 차별화 수매 시스템' 도입으로 고품질 쌀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했으며, 추청벼를 꿈마지로 완전 대체하고 스마트 농업기술과 저탄소 농업 실천으로 기후변화 대응 및 노동력 절감 성과를 인정받았다.

화순군, 전통 도자기 제작 교육 무료 실시… 4월 1일부터 6월 11일까지 20회 운영, 다양한 소품 만들기 이론 및 실습 제공, 재료비 일부 수강생 부담, 부가 소득 창출 기회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