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3월 11일 귀농·귀촌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제16기 귀농·귀촌과정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개강식을 개최했다. 이 교육은 7월 22일까지 총 10회 44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귀농 초기에 필요한 기초 영농기술, 정책 안내, 현장 견학 등을 제공하여 신규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직원들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챗GPT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직원 1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챗GPT의 개념과 원리, 인공지능과 인간의 역할 이해, 스마트폰 활용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교육을 통해 직원들은 챗GPT를 활용한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실무 적용 방안을 고민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스마트농업과 농촌 지도 활동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11일 '흙의 날'을 맞아 농업인의 과학적인 토양 관리를 위해 연중 무료 토양 검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토양 검정을 통해 농가는 토양의 영양 상태를 분석하고 적정 비료 사용량을 안내받아 농작물 생육 환경을 개선하고 경영비를 절감할 수 있다. 검사를 원하는 농업인은 농경지에서 채취한 흙 시료 500g을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면 약 2주 후 우편 또는 문자로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

장성군, 4월 8일까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모집. 65세 이상 주민 대상 스마트 기기 활용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만성질환 홀몸 어르신 등 우선 선발. 건강측정기기 지원 및 6개월 맞춤 건강관리 상담 제공.

대구시와 대구TP는 시민 참여형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 사업을 추진 중이다.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 발굴, 실증, 상용화를 목표로 하며, 시민 직접 참여를 통해 솔루션 개발 패러다임 전환을 도모한다.

울진군은 4월 10일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12종목의 국가기술자격 상시 필기시험을 CBT 방식으로 시행한다. 접수는 4월 1일부터 2일까지 Q-NET에서 가능하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의 시험 응시 편의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는 신규 농업인의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2025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2월 18일부터 3월 7일까지 진행된 교육은 작물 재배 기술, 농업 세무·법률, 농산물 직거래 마케팅, 귀농·귀촌 정책 등 이론 교육과 선배 귀농인 농장 견학, 농산물 가공, 체험농장 운영 성공 사례, 스마트팜 운영 비법 등 현장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생 11명 전원 100% 출석률로 수료하며 교육 만족도를 높였다.

완주군산림조합은 7일 SJ산림문화복합센터에서 산주·임업인과 조합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표고버섯 재배 기술 교육을 무료로 실시했다.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버섯연구소 박사를 초빙하여 표고버섯 생육환경, 원목·톱밥 배지 재배 기술, 시설 관리 방법 등을 교육하고, 참석자들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완주군산림조합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임산물 재배교육을 통해 산림경영지도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합천군은 7일 관내 만감류 재배 5농가를 대상으로 만감류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 서귀포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중석 교수를 초빙하여 만감류 품종별 특성, 생리장해, 병해충 방제 등 이론 교육과 정지·전정 실습으로 진행됐다. 농가들은 열과, 미량요소 결핍 등의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5년 과수(사과) 재배기술 교육'을 10회에 걸쳐 진행한다. 수원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이론 교육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습 교육은 수원시 과수공원에서 실시한다. 농업인, 귀농·귀촌 희망자 등 수원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3월 10일부터 20일까지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접수하면 된다.

파주시는 신규농업인의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4월 16일부터 7월 9일까지 ‘2025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밭작물 재배, 농기계 안전 이용, 귀농·귀촌 지원정책 등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파주시 귀농·귀촌인이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4월 4일까지이며, 파주시청 또는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6일 농업인교육관에서 농촌지도사업 선정자 80개소를 대상으로 시범사업 추진 사전교육을 진행했다. 4개 분야 33개 사업에 총 19.7억 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신기술 보급 및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며, 사업 추진 절차, 주의사항, 보조금 집행요령 등을 교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