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보건대학교 스마트팜과 신입생, 특히 외국인 유학생들이 김천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여 토양검정실, 농경유물관 등 다양한 시설을 견학하고 한국 농업과 스마트팜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농업기술센터는 향후에도 학생들에게 농업 교육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19일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등과 함께 농업정책 발굴 및 실천 방안 모색을 위한 현장 혁신 워크숍을 개최했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의 기술보급 사례, 늘봄조합법인의 공동영농 사례 발표,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의 농업대전환 들녘특구 사업 소개 후, 각 기관과 농업 관련 기업 대표들의 토론이 진행됐다. 늘봄조합법인 현장 견학을 통해 연구성과의 현장 수용성 강화 및 농업인 소득 향상 방안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지속 가능한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연구와 정책 수립, 농업 대전환 확산, 미래 농업 성장 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충북테크노파크(충북TP)는 반도체 및 2차전지 산업 중심의 충북 지역 제조기업 지원을 위해 '충북청주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 구축 및 운영사업'의 기술지원 수혜기업을 모집한다. 산업통상자원부, 충청북도, 청주시가 지원하는 이 사업은 제품 및 제조공정 설계, 모델링, 해석, 시뮬레이션 등을 지원하며 기업당 약 1,500만 원 내외의 지원 비용을 제공한다. 충북TP는 한국기계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표준협회와 협력하여 전문적인 시뮬레이션 기술지원 및 컨설팅을 제공하고,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 불량률 감소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기업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3월 27일 사업설명회 및 기술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경남경영자총협회 조찬세미나에서 기업인들과 창원의 국제협력 및 AI 기술 활용 계획을 공유했다. 인도와의 협력 기회 확대를 모색하고, AI혁신팀 신설 및 AI 도입 확대로 행정 효율성 증대를 강조했다. 구글클라우드 코리아 지기성 사장은 생성형 AI 관련 강연을 진행했다.

고흥군은 전남도, 대상(주), 하나수산과 김 육상양식 기술 개발 및 정부 국책과제 등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들은 컨소시엄을 구축하여 김 관련 기술 개발, 지역 연고 사업기획 및 발굴 등을 통해 김 육상양식의 세계화를 추진한다. 이미 1차 시범 양식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2024년에는 20억 규모의 2차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또한, 2029년까지 350억 규모의 공동연구를 통해 김 종자 생산부터 산업화까지 기술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밀양시는 11월 25일부터 12월 4일까지 농기계 순회 수리 교육반을 운영하여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활동을 지원하고 경영 부담을 완화한다. 오지 마을을 중심으로 94개 마을을 방문하여 경운기, 관리기, 예초기, 분무기 등 소형 농기계 수리 및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3만 원 이하의 부품과 정비는 무상 지원한다. 또한, 야광 반사지 부착 등 안전 조치를 병행하여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다.

오산시는 26일 환경사업소에서 대기·폐수 배출업소 환경기술인 114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도 배출업소 환경기술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업종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자율적 환경 관리 및 환경기술인의 업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남원시는 재정 손실 최소화 및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감사담당관 내에 "기술감사팀"을 신설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기술감사팀은 공사 등의 입찰·계약 체결 전 원가산정 적정성 심사, 사전컨설팅 지원, 현장 점검 등을 수행하며 심사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기술 분야 전문인력 육성 및 체계적인 기술감사 시스템 구축을 통해 공공발주 사업의 기술적 신뢰성 확보와 예산 운영 효율 극대화를 기대하고 있다.

무주군, 이상 저온으로 인한 과수 냉해 피해 최소화 위해 ‘과수 냉해예방기술지원 시범사업’ 추진. 4백여 농가 6백ha 규모에 요소와 붕산 공급 예정. 요소와 붕산 엽면시비 기술 활용 시 과수 품질 향상 및 농가 소득 10% 이상 증가 기대.

창원특례시는 ‘제40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25 서울)’에 참가하여 의료·바이오 핵심기술 유치와 정책 홍보에 나선다. 수도권 기업 대상 설명회, 1:1 컨설팅 등을 통해 첨단의료기기 제품 상용화를 지원하고, CIMES를 중심으로 의료바이오 기술성숙도에 따른 지원 정책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기업 (주)AI바이오틱스, (주)이노메스도 참가하여 핵심기술과 제품을 알릴 계획이다. 9월 부산 KIMES에서는 ‘AI기반 의료기기산업 선도도시 창원’ 선포를 목표로 국제세미나 등을 준비 중이다.

봉화군 농업기술센터, 청사 리모델링 위해 3월 21일부터 농산물 종합산지유통센터로 임시 이전. 4개 부서 이전 후 24일부터 정상 업무 재개 예정.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19일 '2025학년도 울산그린농업대학 한우학과' 입학식을 개최하고, 48명의 입학생에게 8월 20일까지 23회 100시간의 한우 전문기술교육을 제공한다. 교육은 한우산업 전망, 번식·질병·사양 관리 등으로 구성되며, 울산 한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