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과학기술혁신원(충북과기원)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오창 호수공원에서 임직원 50여 명과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호수공원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정화에 힘썼으며, 4월 '지구의 날'에도 플로깅 행사를 계획하는 등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영광군은 2025년 상반기 귀농·귀촌인 대상 영농기초 기술교육의 일환으로 관내 선도농업인 농장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교육생들은 친환경 채소, 딸기, 복숭아 재배 현황을 살펴보고, 선도농가의 노하우를 전수받는 시간을 가졌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견학이 귀농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다양한 현장 경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4월 30일까지 '2025 경북 숙련기술인 후계자 양성 지원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지역 명장들이 중소기업 재직 기술인과 중고교생에게 현장 노하우를 전수하여 미래 신산업을 이끌 기술 후계자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80회 교육 실시를 목표로 다양한 분야의 명장 89명으로 구성된 기술지원단이 맞춤형 지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거창군, 2025년 영농철 대비 농기계 현장 순회 수리 교육 및 이용 기술교육 실시. 4월부터 농기계 정비가 어려운 마을 70곳 대상 소형 농기계 사용법, 보관, 수리 방법 등 현장 지도 및 부품 무상 지원. 농기계임대사업소 교육장에서 굴착기, 트랙터, 여성농업인 관리기 교육 등 이론·현장 교육 병행.

안성시, 청년농업인 모임체 육성사업 참여자 모집…공동 창업 및 브랜드 개발 지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농업인 유튜브 영상 활용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13명의 농업인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유튜브 채널 개설부터 영상 촬영 및 편집까지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농업기술센터는 향후 영상 마케팅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24일 '2025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약정 체결식 및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 귀농 연수생들은 선도 농가와 멘토-멘티 관계를 맺고 약 5개월간 사과 재배 기술을 익히며, 월 최대 80만원의 교육훈련비를 지원받는다. 이를 통해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고 농업 기반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취업 시장에서 자격증은 중요한 스펙이지만, 현장 실무 능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교육 현장에서 자격증 취득보다 실무 중심의 프로젝트 교육을 강화해야 하며,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수상 경력을 쌓는 것이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논콩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보령시 남포농협 김석규 조합장이 강사로 나서 논콩 생육 환경 조성, 병해충 예방 및 관리 등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농업인들의 호응을 얻었다.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26일부터 6월 17일까지 12주간 시민 70명을 대상으로 '2025년 누구나 참여하는 치유농업 기초과정'을 운영한다. 이론 및 실습 교육, 현장 견학 등을 통해 치유농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들의 치유농업 학습 욕구 충족 및 지역 내 치유농업 활성화를 도모한다.

홍천군은 제4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를 제14회 소방기술경연대회와 함께 개최한다. 10개 읍·면 의용소방대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소방기술 능력을 겨루며, 우승팀은 도 대회 출전 자격을 얻는다. 홍천군은 의용소방대의 노고를 치하하고, 군민 안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원주시, 미래농업 선도할 전문농업인 양성 위해 '제22기 원주농업대학' 입학식 개최. 스마트농업, 농업마케팅, 복숭아, 사과 4개 학과 운영, 91명 교육생 대상 100시간 교육 진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