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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과학기술혁신원, 세계 물의 날 맞아 플로깅 실시
AI 요약충북과학기술혁신원(충북과기원)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오창 호수공원에서 임직원 50여 명과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호수공원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정화에 힘썼으며, 4월 '지구의 날'에도 플로깅 행사를 계획하는 등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 이하 ʻ충북과기원ʼ)은 지난 21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오창 호수공원에서 임직원과 함께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세계 물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물 보호와 환경 정화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충북과기원 임직원 50여명은 호수공원 산책로, 데크길, 가로수길 등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 활동에 동참했다.
충북과기원은 “작은 행동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북과기원은 오는 4월 지구의 날을 맞아 또 한 번의 플로깅 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생활 속 환경 보호 문화 확산에 앞장설 예정이다.
한편 세계 물의 날은 매년 3월 22일, UN이 지정한 국제 기념일로,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지속가능한 관리와 이용을 촉진하는 날이다.
이날 행사는 세계 물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물 보호와 환경 정화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충북과기원 임직원 50여명은 호수공원 산책로, 데크길, 가로수길 등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 활동에 동참했다.
충북과기원은 “작은 행동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북과기원은 오는 4월 지구의 날을 맞아 또 한 번의 플로깅 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생활 속 환경 보호 문화 확산에 앞장설 예정이다.
한편 세계 물의 날은 매년 3월 22일, UN이 지정한 국제 기념일로,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지속가능한 관리와 이용을 촉진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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