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이 기후변화와 노동력 부족에 대응하고 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무논직파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하고 재배 면적을 확대하고 있다.

예산군, 제2회 야생화연구회 전시회 개최... 돌단풍, 할미꽃 등 108점 전시, 자연의 소중함과 지역 생태자원 홍보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가루쌀 전문생산단지 참여 농가와 관심 있는 농업인 50명을 대상으로 ‘가루쌀 안정생산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가루쌀 품종 특성과 재배기술, 수확 후 관리, 직파재배법, 병해 방제 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가루쌀은 수입 밀가루 대체 품목으로 주목받지만, 수발아 위험이 높아 지역별 맞춤형 재배기술 적용이 중요하다. 도 농업기술원은 지역 맞춤형 기술지원을 강화하고 있으며, 현재 1972.5ha 규모의 가루쌀 전문생산단지를 기반으로 가루쌀 산업 기반 조성과 쌀 소비시장 다변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케이메디허브, ㈜케이셀바이오사이언스, ㈜바이오프렌즈는 조직재생 바이오융합 기술 공동연구 및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전문 역량을 연계하여 조직재생 기술의 조기 상용화를 목표로 공동 연구개발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는 미래의료기술연구동의 첨단 연구 인프라를 활용하여 중대동물모델 기반 조직재생 효능 평가 및 전임상시험을 수행하고, ㈜케이셀바이오사이언스는 GMP 수준의 고기능성 배지를 공급하며, ㈜바이오프렌즈는 맞춤형 바이오잉크 개발을 주도한다. 이번 협약은 연구개발부터 제품화까지 연결되는 전주기 통합 기술 플랫폼 구축의 모범 사례로,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는 5월 1일부터 23일까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업기술평생교육 참여 농업인을 모집한다. 교육은 정부 정책 사업, 자금 조달, 친환경 농업(GAP),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 농업 세무, ChatGPT 활용 농업 회계 등을 다루며, 여주시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밴드에서 신청서와 경영체등록증을 제출하면 된다.

고양특례시는 5월 11일까지 열리는 ‘2025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고양시 식물병원’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셀프 분갈이, 식물병 상담, 퀴즈 맞히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농업과 녹색생활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다.

여수시는 국회환경포럼, ㈜물사랑신문사와 물종합기술연찬회 개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9월과 내년 9월, 2년 연속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행사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화성특례시가 '상상이 현실이 되는 AI 스마트 특례시'라는 비전 아래 행정 전반에 AI 기술 도입을 본격화한다. 기초 지자체 최초로 AI 전담부서를 설치하고, 공직자 대상 데이터 품질관리 교육 및 AI 기술 도입 컨설팅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한, 생성형 AI 업무지원, AI 심화 교육, 민간 협력 연구 등을 통해 조직 내 AI 역량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하여 관내 중소기업의 신기술·신제품 실증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첫 번째 사례로 드론 제조업체 ㈜디알티가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에서 외벽 청소용 드론을 시연하고 실제 청소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기업은 기술 실증 기회를 얻고, 지역사회에는 공헌 활동을 제공하는 상생 효과를 창출했다.

안성시, Y-Farm EXPO에서 우수홍보관 선정… 귀농귀촌 정책 홍보 및 다육이·파충류 체험 등으로 호응 얻어

의정부시는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지역민방위대장 및 기술지원대원을 위한 2025년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사태 발생 시 대장의 임무와 역할, 기술지원대원의 화생방 장비 사용법 등 심화교육으로 진행됐다. 시는 향후 민방위 대장과 기술지원대원을 위한 전문적인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며, 6월에는 1~2년차 민방위대원 집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초기 기술창업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2025년 민간주도형 기술창업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6개 팁스(TIPS) 운영사를 선정했다. 선정된 운영사는 K-콘텐츠·ICT, 바이오·헬스케어, 방산, 모빌리티·이차전지, 순환경제, 기술사업화 분야에서 각 10개 창업팀을 발굴해 지원하고 팁스 추천을 진행한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2년간 5개 운영사를 통해 13개 팀의 팁스 선정과 165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는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특화 분야를 세분화하여 지역 산업과의 연계를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