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메디허브, 나노종합기술원, ㈜피쉬케어, ㈜엠모니터가 공동으로 광어 양식장의 바이러스성 출혈성 패혈증 바이러스(VHSV)를 신속하게 검출하는 체외진단 장비를 개발, 국제학술지 'Biochip Journal'에 발표했다. 이 장비는 루프매개 등온증폭(LAMP) 방식을 사용하여 현장에서 즉시 진단 가능하며, 기존 PCR 기반 진단법보다 높은 민감도와 특이도를 보인다.

광양시, 바나나 '수확 전 후숙 기술' 현장 평가회 개최... 아열대작물 신소득작목 육성 및 특허 출원 준비

포천시는 서울대학교 지능형무인이동체연구센터 경기북부지소 개소와 함께 8개 대학, 3개 기관과 자연생태 기반 첨단 과학기술 테스트 부지 활성화 MOU를 체결했다. 차세대 무인이동체 산업 혁신 거점 도시를 목표로 자율주행, 로봇 등 시험 환경 제공 및 인재 육성 등 미래 산업 발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남해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농외소득 창출 및 창업 지원을 위해 2025년 농산물 가공기술 ‘통합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5월 20일부터 3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 이론 교육을 제공하며, 남해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교육 참여 희망자는 5월 14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관악구, CES 2026 참가 기업 모집…글로벌 창업 혁신 허브 도약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4월 30일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열린 (사)이노비즈협회 충북지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기술혁신 중소기업들을 격려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총회에는 약 200여 개 회원사가 참석했으며, 사업 성과 공유, 계획 심의, 우수기업 시상, 지회장 이·취임식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충북도는 도내 793개 이노비즈 인증기업의 혁신기술 고도화와 판로 확대를 위해 시제품 제작, 공정개선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AI 머신비전 융합인재 양성 등을 통해 기업의 자금 및 인력난 해소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전남 함평군이 벼 병해충 예방을 위한 볍씨 소독 현장기술 지원에 나섰다. 농가는 키다리병, 깨씨무늬병 등 병해충 방지를 위해 보급종 볍씨 소독을 필수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소금물가리기를 통해 충실한 볍씨를 선별하고, 온탕 소독과 약제 침지 소독을 실시한다. 못자리 설치 적기는 5월 상순이며, 육묘장 온도 관리를 통해 잘록병 등 병해를 예방해야 한다.

포항시, 세계 최대 이차전지 산업 전시회 ‘CIBF 2025’ 참가... 엔다이브, 다원화학, 피엠그로우 등 지역 3개 기업 공동 홍보관 운영,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 홍보 및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 모색

화성특례시는 30일 화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25학년도 화성특례시 그린농업기술대학(원)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재학생과 동문회원 등 2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학습자 간 유대감 형성, 소속감 강화, 교육과정 참여도 향상을 위해 개최됐다. 참가자들은 화합응원전, 화성 OX퀴즈, 비전 탑 쌓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화합을 다졌다. 화성시 그린농업기술대학(원)은 2008년 개교 이후 1,955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농업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여주시는 3월 4일부터 4월 29일까지 세종대왕면 전통발효교육관에서 상반기 전통발효식품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전통주&발효식초, 전통장, 건강김치 3개 과정으로 운영되었으며, 교육생들은 전통 발효식품 이론부터 실습까지 체험하며 우리 고유의 발효문화를 익혔다. 농업기술센터는 교육생들의 호응에 힘입어 전통발효식품 교육을 장기 프로그램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전통식품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가공센터에서 생산한 절임식품의 미국 FDA 승인을 획득하고 5월 중순 첫 수출을 앞두고 있다. 4700개 물량의 절임식품은 금산군 특화작목인 인삼과 깻잎을 원료로 하며,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는 미국 외 일본, 동남아 등 해외시장 수출 확대도 추진할 계획이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 실용교육 프리미엄 단호박 과정 교육생들이 충남 당진시 3모작 경작 시스템 현장 선진지 견학을 통해 단호박, 오이, 쪽파 3모작 시스템을 확인하고 농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