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저출산·고령화 대응 위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경상남도는 19일, 2025년 중소형 조선소 생산기술혁신(DX)센터 구축사업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방향을 논의했다. 2027년까지 총 250억 원을 투입하여 거제시에 선박 생산 자동화·디지털 전환을 위한 성능시험장(테스트베드)을 구축, 중소형 조선소의 스마트 공정 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건설 기술 발전에 대응하고 지역 건설 품질과 안전성 향상을 위해 '2025년 경상남도 건설기술심의 매뉴얼'을 발간한다. 매뉴얼은 스마트 건설기술 적용 지침, 최신 건설 트렌드, 주요 정책 등을 포함하며, 실무자의 이해도 향상과 효율적인 심의 진행을 지원한다. 또한, 다양한 건설사업 조감도를 수록하여 심의 사례를 시각적으로 제공한다.

서울시가 서울의 우수 상수도 정책과 기술을 알리고, 국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해외도시 수도관계자 초청 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 연수에는 대만, 멕시코, 모잠비크, 방글라데시, 베트남, 스리랑카, 온두라스, 코트디부아르, 태국, 필리핀 등 10개국 11개 도시 상수도 관계자 14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연수 기간 동안 상수도 정책, 수질관리, 정수처리 공정, 유수율 제고 등 서울시 수돗물 운영 전반에 대한 교육을 받고, 서울아리수본부와 아리수정수센터, 서울물연구원, 취수장, 배수지, 수도박물관, 지자체 최초로 조성된 아리수 현장교육센터를 방문해 이를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수에는 국제기구 ‘시티넷’이 함께 참여해 해외도시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동시에 국내 물기업과 교류를 통해 선진 기술을 배우고 공유하는 기회도 제공된다. 또한 수질관리, 배·급수 등 참가자들의 주요 관심 분야를 주제로 ...

인천시 농업기술센터는 19일 중구 을왕동에서 벼 재배 농업인, 농협,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문 모심기 벼 재배기술 시범사업 시연회를 개최했다. 드문모 심기는 관행 방식보다 육묘상자에 볍씨를 더 많이 파종하고 심는 간격을 넓히는 방식으로, 육묘상자 사용량을 50~70% 줄여 노동력 27%, 생산비 42% 절감 효과가 있다. 또한, 벼의 쓰러짐 방지 및 병충해 예방 효과도 높다. 인천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기술교육과 장비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

안성시, 청년 농업인 모임체 육성사업 통해 2개 모임체 선정 및 지원. 판로 개척 및 지역 농업 활성화 목표로 각 500만 원 지원. '농부의 계절상자', '리틀파머스' 선정, 사업 추진 기대.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는 도내 소프트웨어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총 6억 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우수아이디어제품화 연구개발(R&D) 지원사업'을 통해 4개 기업에 최대 6천만 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하고, 'SW강소기업 패키지 지원사업'으로 12개 기업에 최대 2천만 원을 지원하여 R&D 기획부터 해외 진출,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돕는다. 신청 접수는 5월 30일부터 6월 5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선정된 기업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12개월간 과제를 수행한다.

전남 함평군이 꿀벌 사라짐 현상과 병해충 확산 등 이상기후로 어려움을 겪는 양봉 농가를 위해 이동양봉 현장 기술 지원에 나섰다. 5월부터 6월까지 꿀 생산량의 85%를 수확하는 시기에 맞춰 경북 성주와 거창에서 현장 기술 지도를 실시했으며, 6월 말까지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로 이동해 꿀 채밀을 이어갈 예정이다. 함평군은 양봉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과 생태계 보호를 위해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과 정책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종합건축기술학원, 개업 축하 쌀 100포 선암동에 기부

울산시농업기술센터와 한국농촌지도자울산광역시연합회는 5월 19일 북구 천곡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한다. 1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여하여 폐농약병,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탄소중립 실천 및 지속가능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다짐한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배추과 채소 뿌리혹병을 친환경적으로 방제하는 '미생물 바이오차 펠렛'을 개발하고 가평군에서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이 농자재는 뿌리혹병 방제 효과 58%를 보이며, 바이오차의 탄소 저장 효과로 기후변화 대응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15일 송악면 외암강당에서 농촌지도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변화하는 농업 환경과 정책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한 ‘차세대 실무 전문가’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토양, 작물, 병해충 진단 등 이론과 실무를 병행했으며, 직무 스트레스 관리 교육과 선·후배 간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