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 청년 농업인 모임체 육성사업 통해 2개 모임체 선정 및 지원. 판로 개척 및 지역 농업 활성화 목표로 각 500만 원 지원. '농부의 계절상자', '리틀파머스' 선정, 사업 추진 기대.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는 도내 소프트웨어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총 6억 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우수아이디어제품화 연구개발(R&D) 지원사업'을 통해 4개 기업에 최대 6천만 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하고, 'SW강소기업 패키지 지원사업'으로 12개 기업에 최대 2천만 원을 지원하여 R&D 기획부터 해외 진출,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돕는다. 신청 접수는 5월 30일부터 6월 5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선정된 기업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12개월간 과제를 수행한다.

전남 함평군이 꿀벌 사라짐 현상과 병해충 확산 등 이상기후로 어려움을 겪는 양봉 농가를 위해 이동양봉 현장 기술 지원에 나섰다. 5월부터 6월까지 꿀 생산량의 85%를 수확하는 시기에 맞춰 경북 성주와 거창에서 현장 기술 지도를 실시했으며, 6월 말까지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로 이동해 꿀 채밀을 이어갈 예정이다. 함평군은 양봉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과 생태계 보호를 위해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과 정책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종합건축기술학원, 개업 축하 쌀 100포 선암동에 기부

울산시농업기술센터와 한국농촌지도자울산광역시연합회는 5월 19일 북구 천곡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한다. 1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여하여 폐농약병,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탄소중립 실천 및 지속가능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다짐한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배추과 채소 뿌리혹병을 친환경적으로 방제하는 '미생물 바이오차 펠렛'을 개발하고 가평군에서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이 농자재는 뿌리혹병 방제 효과 58%를 보이며, 바이오차의 탄소 저장 효과로 기후변화 대응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15일 송악면 외암강당에서 농촌지도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변화하는 농업 환경과 정책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한 ‘차세대 실무 전문가’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토양, 작물, 병해충 진단 등 이론과 실무를 병행했으며, 직무 스트레스 관리 교육과 선·후배 간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부산 금정구,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 참여 기업 모집. 5월 23일까지 금정구 소재 제조업 중소기업 대상으로 기술지원, 스마트 제조 기반 공정혁신 등 지원.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5월부터 6월까지 영구임대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려식물병원'을 운영한다. 식물관리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식물 건강 진단, 병해충 예방법, 분갈이 실습 등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하반기에는 센터 내에 '상설 반려식물병원'을 개원할 예정이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기후 변화에 대응하여 지역 맞춤형 벼 품종을 개발·보급하고 있으며, 고품질 쌀 생산과 수확 안정성 확보를 위해 농가에 적기 모내기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연진'과 '수찬미' 등의 신품종은 수발아 저항성이 높아 이상 기후에 강하며, '연진'은 경기 북부의 전략 품종으로 육성되고 있습니다. 적기 모내기 시기는 품종에 따라 5월 중순~6월 초이며, 너무 이르거나 늦으면 쌀 품질 저하 또는 수확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충북농업기술원은 15일 충북도민홍보대사를 초청하여 첨단스마트팜실증센터, 치유농업센터, 곤충연구소 등 주요 시설과 연구·보급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민홍보대사들은 충북 농업기술의 발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미래 농업기술과 치유농업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큰 호응을 보였다.

고양산업진흥원은 '2025년 고양형 민간투자연계 기술창업지원사업(TIPS)'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4개 컨소시엄(창업기업-민간투자사)을 선정하여 연구개발 및 사업화 자금 지원을 통해 기술 기반 성장을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