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이 제과 전문 교육시설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군민의 자격 취득 및 전문 기술 습득을 지원하기 위해 '국가기술자격 제과기능사 자격 취득 실기 교육'을 운영하며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2026년 3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5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내 농산물가공창업보육센터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열린다. 모집 인원은 16명이며, 제과기능사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2026년 2월 27일 오후 6시까지 방문, 이메일, 팩스로 가능하며, 교육생 최종 선정 결과는 3월 4일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가 AI를 활용한 농산물 온라인 마케팅 실무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경북전문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AI 기반 콘텐츠 제작, 상세페이지 디자인, SNS 브랜딩 전략 등 실질적인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참여 농업인들은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여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옥천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옥수수 생산을 위해 충북도가 개발한 우수 품종 '태양찰옥수수' 종자 신청을 1월 30일까지 접수받는다. 태양찰옥수수는 뛰어난 식미와 재배 안정성으로 농가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kg당 22,000원에 신청 가능하다.

아산시가 농업 경영비 절감과 작물 생장 촉진을 위해 농업용 미생물 약 150톤을 연말까지 무상 보급한다. 관내 농업인은 사전 예약 시 최대 100ℓ, 미예약 시 20ℓ까지 매주 공급받을 수 있으며, 2027년까지 과학영농 종합분석센터 신축을 통해 안정적인 미생물 공급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 청년기술창업수당 지원사업 참여자 35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초기 기술기반 창업자에게 월 70만원씩 9개월간 창업활동비를 지원하며, 창원시 소재 사업장 운영, 특정 업종 영위 등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창원시청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2월 24일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함양군이 신규 농업인과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과 '기초영농기술교육' 신청을 홍보한다. 두 교육 과정은 영농기술, 품질관리, 경영·마케팅, 창업 등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영농 초기 위험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신청은 2월 6일까지 전 읍면을 통해 가능하며, 인구정책과 귀농귀촌담당 부서에서 접수한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지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AI 활용 능력 개발 및 자체 강사 양성 교육을 1월 13일부터 2월 12일까지 7회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AI 시대에 맞는 농업·농촌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며, 교육 수료자는 스마트귀농귀촌학과에서 강의를 맡아 현장 적용력을 높일 예정이다. 안성시는 AI와 스마트 농업 분야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농촌 경쟁력 향상과 농업인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천안시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6,427만 달러(약 942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이끌어냈다. 시는 창업진흥원과 협력해 K-STARTUP 통합관을 운영하며 AI, 스마트 제조,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했으며, 참가 기업들은 총 8건의 투자 및 구매 협약을 성사시켰다. 특히 슬로커, ㈜소금광산, 리나솔루션, 가우스랩 등은 해외 투자사 및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위로보틱스는 CES 혁신상을 수상하고 파워오토로보틱스는 미국 연방의회 표창을 받는 등 C-STAR 기업들의 기술력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1월 7일부터 3월 10일까지 농업인과 지역 여성을 대상으로 '2026년 농촌 생활 기술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브런치 만들기, 제과기능사 자격증 취득, 천연염색 기초반 등 총 3개 과정으로 진행되며, 농한기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지역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향후 2개 과정이 추가될 예정이다.

삼척시가 벼 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소득 증대를 위해 드론 직파 및 드문모심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드론 직파는 육묘 과정의 시간과 노력을 50% 줄이고, 드문모심기는 육묘 비용 75.2%, 노동력 20%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시는 관련 장비 및 농자재를 지원하고 기술 지도도 병행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농업·농촌 자원의 부가가치 창출과 농작업 안전 강화를 위해 '2026년 농촌자원분야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1월 9일부터 2월 1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농산물 가공 4개 사업과 농작업 안전 4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총 8개 사업 11개소에 303억 5천만 원 규모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 농촌 활력 제고, 농작업 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할 계획이다.

울진군이 농업 대전환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총 45억 원 규모의 예산으로 30개 사업을 추진하며, 2월 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식량작물, 경제작물, 스마트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시범 사업이 포함되며,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