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군보건소가 지역사회 건강관리 역량 강화와 마을 단위 건강리더 육성을 위해 2월 3일까지 11개 읍·면사무소에서 '찾아가는 보건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내용은 스트레칭, 구강보건, 국가암검진, 심뇌혈관질환 대처법, 치매 조기검진 및 기억안심리더 역할 안내 등이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1월 28일부터 2월 13일까지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연수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선도 농가와 멘토-멘티 방식으로 진행되며, 영농 기술, 품질 관리, 경영·마케팅, 창업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을 제공한다. 연수생에게는 월 80만 원 한도의 교육 훈련비가, 선도 농가에는 월 40만 원 한도의 교수수당이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당진시 전입 5년 이내 귀농인, 만 40세 미만 청장년층,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내 신규 농업인, 예비 귀농인 등이다.

충남 서산시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고등학생 74명을 대상으로 3박 4일간 제주도 현장 견학을 추진한다. 참가 학생들은 카카오 본사, 국립수산과학원 등 주요 기업 및 연구기관을 탐방하며, 이완섭 서산시장은 사전 교육에서 '여행에서 진로를 찾다'를 주제로 진로 설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단양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업인의 영농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한 '2026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고추, 마늘 등 주력 작목과 치유농업, 농업미생물 활용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당초 계획 인원을 초과하는 1,867명이 참여해 높은 교육 열의를 보였다. 특히 현장 맞춤형 기술 교육은 농업인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는 구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하여 아동 권리 이해 증진 및 지방의회 역할 공유를 도모했다.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심혜설 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아동 4대 권리와 정책 결정 과정 적용 방안을 설명했으며, 서구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 수영구 남천2동 행정복지센터가 명예사회복지공무원(복지 통장)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협조, 고독사 예방 업무처리 지침 등을 포함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영도구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통장을 대상으로 2026년 새로운 복지 제도 및 고독사 예방 방안 등을 포함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출산지원금, 노인·장애인 의치 지원 사업 등 주요 복지 제도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위기 의심 가구 제보 활성화와 안부 확인 시스템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영도구 남항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통장 22명을 대상으로 '복지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하여 인적 안전망 구축 및 복지 위기 알림 앱 활용 등 실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 김칠현 동장은 앞으로도 교육을 지속하여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남항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글로벌 시민 양성을 위한 '2025년도 곡성군 글로벌 캠프'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하고, 2월 9일부터 15박 16일간 진행될 국외 연수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 안내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단순 해외 체험을 넘어 현지 학교 수업 참여, 홈스테이, 프로젝트 활동 등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전남 곡성군이 고품질 사과 생산을 위해 사과 다축 동계전정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다축 재배는 생산량 증대와 작업 편의성을 높여 미래형 수형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곡성군은 2023년부터 다축 재배단지를 육성해왔다. 이번 교육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도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흥군이 국고 예산 확보 역량 강화를 위해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비 예산 편성 과정, 요구 시 검토사항, 확보 전략 등을 다루었으며, 전라남도 예산담당관실 박주선 팀장이 강사로 나서 실무 중심의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교육 후에는 2027년도 국고 건의사업 컨설팅도 진행되어 사업 방향성과 보완 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장흥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국비 확보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 특색 사업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사회복지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사회복지 실무자 양성과정'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며, 실무 교육과 취업 연계 지원을 제공한다. 수료생에게는 훈련 참여 촉진 수당과 취업 성공 수당이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