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북구 성북마을미디어지원센터가 2월 10일부터 AI 활용 미디어 교육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AI로 쉽게 만드는 쇼츠 제작'과 'AI 리터러시–생활·업무 제대로 활용하기' 두 과정으로 구성되며, 성북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센터는 이전에도 초등학생 대상 AI 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촬영 장비 대여 및 시설 대관 등 다양한 미디어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사)대한노인회 청양군지회는 청양경찰서와 협력하여 150명의 노인 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행 안전 수칙, 교통법규 준수, 고령 운전자 면허 반납 제도 등 실생활 밀착형 안전 정보를 제공하여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청양군은 올해 약 10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54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청양군이 농업의 스마트화와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실시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2,700명의 농업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공익직불제 의무 교육, 주력 작물 재배 기술, 스마트 농업 기술 보급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김돈곤 군수는 먹거리 종합타운 운영 확대, 산지유통센터 건립, 청년 스마트팜 클러스터 조성 등을 통해 청양 농업의 미래를 제시했습니다. 또한, 군 공동브랜드 '칠갑마루'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 기술 교육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속초시가 속초해양산업단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단계별로 개강한다. 이 프로그램은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7년까지 일반학습관으로 운영되며 강원대학교로부터 지원을 받아 안정적인 교육이 가능하다. 학습 수준별 맞춤 운영으로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교육 참여 확대에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으며, 향후 5단계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남해관광문화재단과 남해군가족센터가 겨울방학을 맞아 '2025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가가호호 남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약 250명의 주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페이퍼 플라워 만들기, 테이블 컬링 등 9가지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가족 단위 참여객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사업은 관광, 문화, 가족 정책의 유기적 결합을 보여주는 협력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산물 가공 산업 활성화와 농업인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기초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2월 13일까지 신청받으며, 2월 25일부터 4월 15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식품 법규, 가공 기술, 원가 분석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수료생에게는 향후 관련 교육 및 시범사업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된다.

시흥시가 지역사회 및 산업체 요구에 부합하는 여성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6년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와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사무회계, AI 활용 마케팅, 단체급식 조리, 이커머스 창업 등 총 9개 과정을 운영하며, 교육 수료 후에도 자격증 취득, 취업 연계 등 사후관리를 제공한다. 각 과정은 면접을 통해 20명 내외의 교육생을 선발하며, 참여 촉진 수당도 지원된다.

안동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고등학생 대상 '글로벌 인문 리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한국의 기록인쇄문화와 훈민정음을 주제로 한 특강과 일본 해외 현장 교류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융합적 사고력과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원주시가 2026년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연간 4시간 이상의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법정 의무 안전교육을 3월부터 10월까지 총 7회 실시한다. 교육은 한국보육진흥원 통합 온라인교육시스템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둔다.

서울 성북구 정릉아리랑시장이 상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공간을 개관했다. 이번 공간 조성으로 상인들은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하고 시장 활성화를 위한 교육 및 소통 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되었다.

서울 성북구가 2026년 동 사례관리 업무담당자 교육을 개최하여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대상 가구에 대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교육은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성가복지병원 의료사업,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금융복지 지원제도, 행복e음 시스템 교육 등을 포함했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연간 교육과정 운영, 현장 모니터링 및 컨설팅 등을 통해 통합사례관리 기능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기흥구가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2026년 기흥구 시민정보화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 장애인, 결혼이민자 등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기초·활용, 컴퓨터 기초, 인공지능(AI) 기초 등 3개 분야로 진행된다. 1기 교육은 2월 11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