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최신 디저트 트렌드인 '두바이 쫀득쿠키'를 활용한 체험 교육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 홍보에 나선다. 내달 4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하며, 함평 농특산물을 활용한 '함평형 쫀득쿠키' 만들기 실습과 레시피를 제공한다. 함평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총 96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봉화군이 고추를 고소득 작목으로 육성하고 품질 향상을 위해 200여 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고추 재배 기술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파종부터 수확 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다루며,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특성에 맞는 소득 작목 육성을 목표로 한다.

용인특례시가 24일부터 26일까지 용인시평생학습관에서 제1차 단기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리, 뷰티, 기술·실용, 정보화, 인문·교양, 문화예술 등 총 16개 강좌에 236명을 모집하며, 3월 3일부터 4월 27일까지 8주간 진행된다. 수강료는 2만 원에서 3만 원이며, 19세 이상 용인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용인시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서울 강북구가 드림스타트 대상 초등학교 입학 예정 자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생활 적응 노하우를 전수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23일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입학 준비, 안전한 등하교, 시간 관리, 학습 지도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다루며,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양육 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입학 준비물품을 지원하여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은평구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16개 동주민센터 복지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추진 절차와 대상자 발굴 방법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다음 달에는 전 부서 간부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은평구는 지난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통합돌봄과'를 신설하고 조례 제정, 협의체 구성 등 통합돌봄 기반을 마련했으며,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당진시가 2026년 공모사업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공직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부 예산안 분석을 통해 국비 지원사업 방향을 파악하고, 공모사업 이해도 및 전략적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당진시는 이를 통해 미래 신성장 동력 사업 발굴 및 국도비 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염치읍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이 32개 마을 복지이장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굴 역량 강화 교육과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위기 징후 파악 및 신고 절차를 안내하고, '복지위기 알림 앱' 활용법을 교육했다. 염치읍은 이장회의와 연계하여 정기적인 교육 및 점검을 통해 마을 단위 복지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태안군이 주민자치위원의 전문성 향상과 주민자치회 전환 기반 마련을 위해 실시한 '2026년 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117명의 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 우수 사례를 바탕으로 주민자치의 기본 개념, 역할, 주민자치회 전환 절차 등을 다루었으며, 위원들의 자치 활동에 대한 열의를 확인하고 태안형 주민자치 체계 구축을 위한 인적 기반 강화의 계기가 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도교육청이 육아 지원 및 여성 일자리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개선 의지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야간 돌봄 확대, 방학 중 돌봄 프로그램 보강,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지원 강화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도는 육아기본수당 지원 대상 확대, 교육청은 늘봄학교 이용권 지원 대상 확대를 추진한다. 또한, 경력단절 여성 구직활동 지원 사업을 통해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운대구가 미래 사회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반송지역 초등학교 4개 학급 8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AI 교육 및 신산업 직업 체험' 사업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AI 기본 원리 학습, 미래 유망 직업 체험, 로봇 축구 및 자율주행 자동차 체험 등 창의적 프로젝트를 통해 사고력, 협업 능력,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를 예정이다.

양산시가 시민들의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양산시민정원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 3월 18일부터 9월 16일까지 6개월간 운영되며, 정원 식물 이해, 유지·관리 실습, 답사, 설계, 졸업작품 제작 등 이론과 실습을 겸한 교육이 제공된다. 양산시 거주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접수는 2월 27일까지다.

고흥군과 국립순천대학교가 협력하여 운영한 '그린스마트 농업대학 평생교육 과정' 수료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과정은 스마트원예반과 스마트한우반을 대상으로 최신 농업 기술과 경영·유통 지식을 실습 중심으로 교육하여 지역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