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보건소는 방문 건강관리 사업과 연계된 봉사단체 '사랑나누미' 회원 17명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및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령화에 따른 치매 환자 증가에 대비하고 봉사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치매 대상자와의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상담 기술, 치매 예방의 중요성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사랑나누미는 2005년부터 구리시보건소와 함께 홀몸 어르신 건강 동행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정서적 지원과 물품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김해시 생림면 안양마을에서 주민 안전 인식 제고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안전·경관 개선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행로 부재, 협소한 도로, 대형 화물차 통행 증가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 예방 및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생활안전, 교통안전, 범죄예방, 경관개선 교육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성주군 월항면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23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무 이해도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특히 낙상사고 예방 교육과 함께 황사 및 미세먼지 대비 마스크, 안전 토시를 배부했다. 김호진 월항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당부했다.

용암면은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재활용동네마당 전담관리반장 36명을 대상으로 보건복지부 실제 사례를 활용한 현장 맞춤형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안전사례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사고 예방책을 전달하고, 안전 기초 수칙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데 집중했다. 출퇴근 시 복장, 폐기물 취급 요령, 작업 전 스트레칭, 비상 연락 체계 등을 교육했으며, 용암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반복 교육을 통해 사고 없는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영광군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기계 임대사업소 4개소에서 농기계 안전점검과 이용 농업인 대상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임대 농기계의 사전 정비 상태와 안전장치 작동 여부를 집중 확인하고, 농기계 안전수칙, 올바른 사용법, 사고 시 대처 요령 등을 교육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

영광군이 구직자와 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취업연계형 직업훈련 교육비 지원 사업을 재공고하며, 국가기술자격증 및 국가전문자격증 취득 교육비를 폭넓게 지원한다. 만 18세 이상 영광군민은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교육비의 50%를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옹진군, 4월 직원 월례조회 개최. 문경복 군수는 산불 예방 강화, 일자리 사업 안전 관리 철저, 관광객 맞이 편의시설 정비, 선거 준비 및 공직 기강 확립을 당부했다. 또한, 효과적인 군정 홍보를 위한 보도자료 작성 교육을 실시하여 행정 신뢰도 및 직원 역량 강화에 힘썼다.

청송군이 2026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43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과 근로자 안전의식 고취를 목표로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청송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안전한 일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전남 영암군이 청소년 흡연 예방 및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체험형 교육을 실시한다. 4월 7일부터 7월 21일까지 관내 15개 초·중·고등학교 1,500여 명을 대상으로 금연골든벨, 홀로그램 등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의 인식 변화와 건강한 학교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암군이 민방위 대원의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2026년도 민방위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1~2년차 대원은 집합교육을, 3년차 이상 대원은 사이버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전국 어디서나 참여 가능하다. 선거 기간에는 교육이 중단된다.

영암군이 2026 영암왕인문화축제 기간 동안 선보인 재난안전 뮤지컬 '백설공주와 안전히어로즈'가 어린이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뮤지컬은 친숙한 동화 '백설공주와 일곱난장이'를 각색하여 교통사고, 화재, 지진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상황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며, 어린이들이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 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과천시 보건소가 관내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 맞춤형 영양교육 프로그램 '나DO 한끼'를 5월부터 운영한다. 오는 13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하며, 식단 구성, 장보기, 조리 기초 교육과 실습을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과천시 거주 19~39세 청년 1인 가구이며, 기당 20명 선착순 무료로 모집한다.